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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1. 8. 18:2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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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ㆍ용담팔괘 계사도를 모르고 천지공사를 논하는 것은 앙꼬없는 찐빵이요. 고물없는 시루떡입니다.

 

2021. 8. 6. 20:23

 

♤♤ 정역 ㆍ용담팔괘 계사도.

상세설명.

●●1. (진변위간하여ㅡ신명무궁)

오미방광신유이ㆍ원체춘수등양명

(영평비결)

                                삼역의 진변위간.

문왕팔괘의 사정 위인 자오묘유가 용담팔괘에서는 인신사해가됩니다

 

선천 오행 12지지도.

복희 ㆍ문왕ㆍ정역의 괘와 수리

정역용담계사도(6수는 빠져있고. 석문은 손진(문왕팔괘의 진을 석으로보고 손은 나무 중녀로 보는데 문왕 팔괘의 손은 정역용담에서도 그대로 손이고 진은 서북으로 가서 문왕팔괘의 건위를 차지한다.

서북과 동남은 천문과 지호라 진손 동남방을 석문이라 합니다.)

●●

1)복희팔괘ㅡ건태이진손감간곤, 2)문왕팔괘ㅡ(건감간진ㆍ손)이곤태 3)정역팔괘(용담팔괘)ㅡ(건감간ㆍ손)곤이태진

(정역팔괘와 용담팔괘는 동일하지만 ●둘의 차이는

●문왕팔괘의 상수체계 2 7 6, 9 5 1, 4 3 8을

●십일귀체 십일성도 원리에 의해 서로 보수관계로 서로 置換해 해석합니다. 따라서

● (9 4 5), (2 6 10), (7 8 3)으로 바뀌게 됩니다.

●*변화원리는 震變爲艮이므로 복희1)의 震괘는 문왕2)에서 艮이 되고 마찬가지로 문왕2)의 震괘는 정역3)에서 艮이 됩니다.

●*팔괘를 보는 법이

●복희팔괘와 문왕팔괘는 5토가 중앙에 있어 가운데 중심 기준으로 괘를 읽고,

●정역팔괘(용담팔괘)는 5토가 6이 5로 치환되어 밖으로 빠져나갔으므로 바깥이 중심이 되어 괘를 읽습니다

●● 자오는 선천판. 오는 군화로 조용하고 영정해야 하는데 선천역사 에서 군화가 망동 극한,

분열해버려. 상화가 대신하고, 군화망동을 꺽어 후천으로 넘어가는 법입니다.

(우주변화원리, 한동석)

●●진변위간ㆍ신명무궁.

●진변위간으로 12지지상 신이 천명을 받습니다.

●문왕팔괘 사정위 자오묘유가 후천 ●정역팔괘에선 간동태서건북 곤남인데

●용담도에선 지지로 인신사해가 됩니다.

오군화의 망동을 신상화가 10토의 중재로 금화상쟁을 금화교역으로 완성.(오미방광신유이)

인사적으론

●●갑오가 (갑3목을 오7화가) 금화교역할 수가 없고, 이치가 맞지않고.

●●병신이(병7화를 신9금이 10미토의 중재로)금화교역을 완성하는 것. 이를 ●신명무궁이라 하고 이치에 맞습니다.

●●☆

선천 문왕팔괘 사정위 자오묘유가

후천 정역팔괘에선 지축정립으로 사정위가 진술축미인데.

●●용담에선 왜?

사정위가 인신사해 특히 동방 간이 신이 되고 서방 태가 인이 됩니까?

왜냐하면

●● 지축이 기울어진 문왕팔괘에서

●지축이 바로서는 정역팔괘는 오운과 육기의 질량변화의 량적인 변화라면.

●용담도는 지축이 서는 량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질적인 변화까지 포함하였기에 그러합니다.

그래서 용담계사도라 합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오운육기의 질량변화를 이해하시면.

용담의 질적변화도 이해하실듯 합니다.

●● 2.용담계사도 이해하기.

정역과 용담을 빼고 증산도 천지 공사를 논하는 것은 앙꼬없이 찐빵 만들기요.

고물없는 시루떡 만들기입니다.

●괘는 정역괘상

●10천간은 선천 24방위도의 차서이나 약간의 방위변화만 있고

●12지지는 선천과 달리 북방에 사화 남방에 해수로 크게 뒤집어 그림.(계사도)

●●용담(龍潭)이란?

​윗 그림은 천문40자를 기본으로 하여 (바깥쪽 괘도) 24방위도와

(중간괘도)용담팔괘와

(안쪽 괘도)낙서 11귀체 용담수리를 그린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선천 (복희) 문왕도는 땅(지)에서 하늘(천)을 우리러 보는 형상 으로 상하개념을 정하여 괘를 그리고 정역 ᆞ용담팔괘 에서는 하늘(천)에서 땅을 우르러 상하개념으로 괘를 그립니다

지상에 하느님이 강세하시어 선천 9천 세계에서 후천 10천 대동세계가 열립니는 것입니다

●●정역팔괘와 용담팔괘의 차이는 괘상은 동일합니다 그러나 괘의 수리가 다릅니다

●장기준 선생이 고수부님 둔괘공사 ●경진생 삼룡도수ㆍ현무경 길화개결실 대학도수로

현무경을 일심공부후 천수상하여 ●정역팔괘의 수리와 질적개념의 부족함을 깨우쳐

●기존 정역팔괘에다가 수리와 천간 지지의 방위를 바꾸어 문왕팔괘의

4 9 2

3 5 7

8 1 6 숫자를 11귀체의 성도수로 바꾸어

7 2 9

8 (6) 4

3 10 5

로 후천도를 획하였으나

●낙서에는 원래 선천분열과정이라 10수가 낙서 마방진(팔방 어디로 합해도 15)로 은둔 하여 있었는데 ●정역수리에서 용담수리로 바뀌면서 정역의 중궁 2 7화를 동남으로 빠져나오게하니 낙서의 ●중궁 5토가 서북과 북으로 나오면서 후천 10수가 드러나는 대신 ●낙서의 북방 1수가 (용담)의 중궁으로 사라집니다

●●장기준 선생을 이를 두고

●●중앙 6(5+1)을 대해 큰바다 정해수류사해원 우물정자로 보고 ●● 1을 우물 정자의 가운데 섬ᆞ 용이 숨어있는 샘ᆞ못으로 보아 ●●용담이라 하였으며 이곳이 후천 진인 신선의

●●서방정토 (자하도)라 하고 (해중문)이라 한것입니다

●●용담계사도의 진리를 깨우쳐야 느낄 수있는

●용왕 해왕도수의 핵심내용입니다.

●중앙(中央)에 1,6(水)가 들어가 있어서 생명수(生命水)가 되는데, ●1은 내용물(陽)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만물을 지어내는 조화를 뜻하므로

●용(龍)으로 표현할 수 있읍니다.

● 6(1+5)은 그 안에 1을 담고 있는 물(水)이므로

●담(潭)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자하도(島)ㆍ서방정토ㆍ신선도ㆍ후천신선의 진리 자하진인의 길)) 라고도 하니,

●자(紫)란 붉은 색을 의미하는데 1과 6을 합하면 붉은 색인 (7)이 되므로 자하(紫河)가 되는 것입니다.

●(자하는 해지는 붉은 노을 서방정토입니다)

​●또 동방(東方)의 3,8(木)과 남방(南方)의 2,7(火)과 서방(西方)의 4,9(金)는 하도(河圖)의 수(數)와 같으므로 원시반본(原始返本) 함을 의미하고 있으며,

●북방(北方)에 5,10(土)이 들어감으로서 지구(地球)상에 조화(造化)를 상징하는 토(土) 기운(氣運)이 현실적(現實的)으로 시작됨을 알 수 있읍니다.

현상적(現象的)인 표현(表現)은 북방(北方)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차가운 북방에는 건양이 뜨거운 ●남방에는 곤음이 배치되니 ●●금화교역의 완성입니다

●용담(龍潭)은 하도(河圖)가 나온 본래자리(黃河)를 의미하기도 하며, ●낙서(洛書) 역시 황하(黃河)의 지류(支流)이므로

●본류(本流)는 용담(龍潭)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동학의 용담수류 사해원 진목화개 만수춘

(용담이 정해. 경주용담 보은신)

●하도(河圖)가 우주(宇宙)의 (봄)을 형상화(形象化) 한 것이며,

●낙서(洛書)가 우주(宇宙)의 (여름)을 형상화(形象化) 한 것처럼 ●●용담(龍潭)은 우주(宇宙)의 (가을)을 상징(象徵)하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하도(河圖), 낙서(洛書), 용담(龍潭)이 우주의 시간대(時間帶)를 뜻하는 봄, 여름, 가을의 상징물임과 동시에 공간대(空間帶)를 뜻하는 천지인(天地人)을 상징하므로

●용담(龍潭)도는

(인존시대(人尊時代)의 역(易))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용담(龍潭)의 원리(原理)

후천(后天) 가을 역(易)을 용담(龍潭)이라고 한 것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을 하기 때문입니다. 

원래 하도(河圖)가 용마(龍馬)로 부출(負出)하기 전에는 그 바탕이 용담(龍潭)이였기 때문에 반본(返本)을 하면 다시 용담이 되는 것입니다.

용담은 세번째 삼역(三易)으로 선천 생장(生長)에서 후천 성장(成藏)으로 수렴(收斂)을 하니

**이 시대는 천지(天地)를 주관(主管)하는 주인이 아니면 추수(秋收)를 할 수 없으므로 천주(天主)님 (상제님)께서 결실기(結實期)을 맞아 후천 인간 씨를 거두러 오셔서 천지공사 화둔 용둔공사를 보신것입니다

●●정해의 룡의 해왕도수로 의통성업이 이루어 집니다

●●천지공사는 개판에서 말판으로 말판에서 용판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청룡황도 대개년에 왕기부래 태을선입니다

●(용담)이란 못 속에 (용(龍))이 들어있다는 뜻인데, 이 말은 현무경 하편(下篇) 성도장(成道章) 4절(節)에 나오는 경주(慶州) 용담(龍潭) 보은신이란 말씀에서 보는 것처럼 천주님께서 용담의 뜻을 밝혀 후천에 사용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경주(慶州)란 지명 (地名)이기도 하지만 경사스러운 세상이라는 뜻도 있읍니다.

이 말씀은 후천 선경세계(仙境世界)는 천지인신(天地人神)이 바라던 경사스러운 곳이며, 그것이 곧 천문(天文) 40자(字)에 의해 지어진 ●천지인신유소문(天地人神有巢文) 으로 ●용담(龍潭)이라는 뜻이 들어있읍니다.

●●하도(河圖) 낙서(洛書)와 용담(龍潭)의 종합비교!

●하도와 용담의 천지는 형상이 다릅니다.

후천 용담(龍潭) 정역(正易)은 하도로부터 세 번째로서 하도(河圖) 봄, 낙서(洛書) 여름을 거쳐서 용담 가을로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역(易)으로서 하도 때와 같이 괘상(卦象)이 정배(正配)를 이루고 있읍니다.

그러나 하도와는 그 내용이 다르게 나타나 있죠.

●하도의 건곤(乾坤)은 남건(南乾) 북곤(北坤)으로 땅에서 하늘을 쳐다보는 형상(形狀)이며,

●용담은 그와 반대로 북건(北乾) 남곤(南坤)으로 하늘에서 땅을 내려다보는 형상(形狀)입니다.

상하의 선후천개념이 바뀝니다

​●● 하도 낙서 용담의 중은 정(丁) 무(戊) 기(己)이다.

​●하도(河圖)는 건곤(乾坤)을 축(軸)으로 팔괘(八卦)를 나타내는 태극(太極)의 형상으로 천지(天地)의 도가 발아(發芽)상태로 나타난 것이며, 수(數)는 1에서 8까지 괘(卦)의 수(數)만 나타나있고 중앙(中央)은 비어있읍니다.

이것은 씨알이 무극(無極)이라고 본다면 1.2.3.4와 5.6.7.8

은 씨앗이 발아된 떡잎과 같은 형상이며,

●1에서 8까지 나온 본체는 무극(無極)으로 0에서 8까지가 되므로

●0은 씨알이 싹으로 나간 껍데기로 무극(無極)이 되는 것이며,

●0에서 8까지의 중(中)은 (4)가 되니,

●하도(河圖)의 중(中)은 (4)이고 천간(天干)은 갑을병정(甲乙丙丁)으로 (네 번째)인 (정(丁))이 중(中)이 됩니다.

●낙서(洛書)는 1에서 9까지 나왔으므로 (5)가 중(中)이니 천간(天干)으로는 (무(戊) 중(中))이 되며, 동서남북(東西南北) 중앙(中央)이 평면(平面)으로 성립되어 낙서(洛書) 화기시절(花期時節)로 미완성(未完成)의 중(中)이 됩니다. 중앙(中央) 무(戊)는 양토(陽土)로서 형상(形象)의 중(中)이지 실상(實像)의 중(中)은 되지못한 것으로 꽃이 피면 그 속에는 열매를 맺은 형상이 나오는데, 이 열매는 음시대(陰時代)가 되어야 완전한 열매로 성숙(成熟)되기 때문입니다. 

●용담(龍潭)은 2에서 10까지 나왔으므로 (6)이 중(中)이니 천간(天干)으로는 갑을병정무기(甲乙丙丁戊己)의 여섯 번째 자리인 (기(己) 중(中))이 되는데, 기(己)는 자기(自己) 또는 자성(自性)을 뜻하며 기독백(己獨百)으로서 완성수(完成數)를 뜻하므로 실상(實像)의 중(中)으로서 열매를 의미하여 가을의 완성(完成)을 뜻합니다.

​●하도는 춘방(春放) 낙서는 하탕(夏湯), 용담은 추신(秋神)입니다.

천지(天地)의 변화(變化)는 역(易)으로 나타낼 수 있는데. 

●삼역(三易)을 생장성(生長成)으로 본다면

●생(生)은 만물이 싹을 틔우는 과정으로 하도(河圖)인데, 

●하도(河圖)의 동방(東方)에 삼이화(三离火)가 놓여 져 발아(發芽)가 잘 되도록 하니, 건곤(乾坤)이 사상(四象)에서 일월(日月)에 속해 있으나, 이것은 성품을 나타내는 사상설(四象說)이고 실제의 태양(太陽)은 이화(离火)입니다. 즉

●●하도(河圖)의 이화(离火)는 삼리화(三离火)로 강렬한 태양이 아니며 발아(發芽)하는데 적당한 태양입니다.

​이에 반해

●낙서(洛書)는 만물(萬物)을 키워내는 장(長)이므로, 하늘 바탕인 건(乾)태양을 서북(西北)으로 밀어내고 동방(東方)에 있던 ●삼이화(三离火)가 ●구리화(九离火)로 열을 가중(加重)하며 이칠화(二七火)가 있는 남방(南方)에 중첩(重疊)되니, 하지기탕야(夏之氣湯也)로 만물이 생장(生長)을 하는 데는 거침이 없었으나, 천지(天地)를 주장(主張)하는 건곤(乾坤)이 서북방(西北方)으로 치우치고 진손간태(震巽艮兌)가 정배(正配)를 이루지 못하며 불륜(不倫)의 관계를 맺고 있어서, 인륜지사(人倫之事)가 어그러진 상태로 도덕성(道德性)이 자취를 감추게 되었던 것입니다. 

●●용담(龍潭)은 천지일월(天地日月)과 진손간태(震巽艮兌)가 제자리를 잡아 정배(正配)를 이루어 선경세계(仙境世界)가 펼쳐지며 신도(神道)에 의하여 인간세상 (人間世上)이 다스려짐으로 추지기신야(秋之氣神也)인 것입니다.

​●●선천은 천지비괘(天地否卦), 후천은 지천태괘(地天泰卦).

​하도(河圖)는 남방(南方)에서 1건천(乾天)이 되었고 낙서(洛書)는 북방(北方)에서 1감수(坎水)가 되므로 하도(河圖) 낙서(洛書)는 괘(卦)의 형상이 밖이 상(上)이 되고 안이 하(下)가 된다. 그러나 용담(龍潭)은 이와 반대로 밖이 하(下)가 되고 안이 상(上)이 되므로 하도(河圖) 낙서(洛書)는 밖에서부터 1로 머리가 되고, 용담(龍潭)은 중앙(中央)에서부터 1로 시작하여 머리가 되니 구변(九變)과 구복(九復)에서 서로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선천(先天)은 천지비(天地否)괘로 밖에서 안으로 들여다보는 형상이고, 후천(后天) 용담(龍潭) 팔괘(八卦)는 안에서 밖으로 내다보는 형상이니 괘(卦)가 서로 반대(反對)로 나타나는 형상(形狀)이다. 예를 들면 ●건곤감이(乾☰ 坤☷ 坎☵ 离☲)는 바뀌지 않고,

●손진간태 (巽☴ 震☳ 艮☶ 兌☱)가 낙서(洛書)와 용담(龍潭)에서는 서로 반대(反對) 형상(形狀)으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 용담도(龍潭圖)는 북정사(北正巳) 기(己) 중(中)

후천(后天) 용담팔괘(龍潭八卦)는

일부(一夫)선생께서 도획(圖劃)한 것인데,

낙서(洛書)의 불륜(不倫)된 형상에서 다시 정배(正配)로 괘상(卦象)이 놓이니 정역(正易)이라 이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一夫)선생은 선천(先天) 우선(右旋)에서 판(板)을 내니 ●묘(卯)가 정월(正月)로 나오고 2.7이 중앙(中央)으로 들어가는데, 천주(天主) 상제님께서는 천지(天地)를 좌선(左旋)으로 돌려서 낙서(洛書) 중앙(中央) 천간(天干) 무(戊)를 남방(南方)으로 옮기고 무(戊)자리에 기(己)가 올라와서 중앙(中央)이 되니 을신정계(乙辛丁癸)가 동서남북(東西南北)으로 사정(四正)이 됩니다.

또 선천(先天) 지지(地支)를 7도(度)로 이동(移動)시키니 선천(先天) 북방(北方) 자(子)가 미(未)자리로 들어가서 모든 지지(地支)는 7.5도로 이동(移動)하게 되므로 북방 자(子)자리에 남방 사(巳)가 들어와서 북방(北方) 계사(癸巳)가 후천(后天) 자전(自轉)의 머리가 되니, 좌선판(左旋板)이 이루어집다(용담계사도)

(용담은 묘의 대대인 유월세수(유정월))입니다

<<참조>>

후천은 팔문둔갑(八門遁甲)으로 생문(生門)을 엽니다.

하도(河圖)낙서(洛書)용담(龍潭) 삼역(三易)에는 괘(卦)와 수(數)가 같이 배열되니 팔괘(八卦)는 체(體)가 되고 수(數)는 용(用)이 되는데, 하도(河圖) 괘(卦)의 수(數)는 1~8까지 괘의 수만 나타낸 것으로 중(中)이 없으니 용법(用法)이 일어날 수 없으며, 그 형상은 태극(太極)과 같은 모양으로 천지(天地)가 음양(陰陽)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낙서(洛書)는 중(中)이 있으나 생수(生數)의 5중(中)이 되므로 평면(平面)의 중(中)이 되니 둔갑(遁甲)이 일어나지 못하며, 팔괘(八卦)의 체(体)에서 용법(用法)을 내는 것이 6효법(六爻法)으로서 문왕(文王)의 해설(解說)을 공자(孔子)가 십익(十翼)으로 용법(用法)을 내었던 것입니다.

후천(后天) 용담(龍潭)시대는 둔갑법(遁甲法)을 쓰는데, 중앙에서는 6중(中)이 팔문(八門)을 둔갑(遁甲)시키니 팔괘 구궁을 사용하게 되는 것이고.

선천은 6효(爻)법을 썼으나, 후천은 팔괘와 수리(數理)를 병행(竝行)하여 쓰게 되니 이것은 평면(平面)과 입체(立體)를 사용한 것으로 80분 소궁(小宮)은 중앙(中央)에서 둔갑(遁甲)을 하고, 720분 대궁(大宮)은 사해(巳亥)로 오전오후를 둔갑(遁甲)하니 지지(地支)에서 여섯 시간씩 육정육갑(六丁六甲)을 둔갑(遁甲)하는 것입니다. 황극수(皇極數) 81자(字)는 대궁(大宮)과 소궁(小宮)으로 이지이(二之二)에서 십지십(十之十)까지 6561궁(宮)으로 황극수(皇極數)가 용사(用事)를 하면 364.5일이 되고, 자성수(自性數) 존궁(尊宮) 1.5일 27궁(宮)이 합하여 6588궁(宮)이 366일로 후천(后天) 유소문(有巢文)이 완성(完成)된 것입니다.

​***유월세수(酉月歲首)가 계룡(鷄龍)입니다.

계사시두(癸巳時頭)가 북방(北方)에서 열리니 일부(一夫)선생의 묘월(卯月)세수가 반대(反對)로 뒤집혀 유정월(酉正月)이 세수(歲首)가 됩니다,

​낙서(洛書) 우선(右旋)을 좌선(左旋)으로 돌리니, 1.6이 중앙(中央)으로 들어가 11성도(成道)를 이루게 됩니다.

♡♡

중앙(中央) 1에서 남조선(南朝鮮) 배질을 하여 6중(中)이 생성(生成)의 귀로(歸路)에서 둔갑(遁甲)으로 5.7두수(斗數)로 태을손방(太乙巽方)이 열리면서 유월세수(酉月歲首)가 출현(出現)하여 계룡(鷄龍)이 합궁되어, 피상적(皮相的)인 낙서(洛書)의 물질세상(物質世上)이 정신문명(精神文明)으로 바뀌게 되어 성군(聖君) 도덕정치(道德政治)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오미방광신유이ᆞ신명무궁 ᆞ원체춘수등양명은

선천의 인신소양상화의 폭렬함은 후천 수기(신9금)이 들어오면서 금화교역이 완전해집니다

그로서 선천의 12지지 원숭이가 순한조화로 양명세계로 오르는 것입니다

문왕팔괘는 사정위가 자오묘유이고 용담팔괘는 인신사해 입니다(신명무궁은 용담도의 동방신이 명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가구판(낙서판) 가보(갑오) 진주(준주)치기 ㅡ가보(갑오)는 극한분열 구리화 (아홉수), 

●후천5.6 동궁에의해 6수는 후천10토의 중앙황극수.

9수를 꺽어 내리는것이 인신소양상화. 6수를 잡아야 싹수가  있다고  한다 

9를 확 뒤집으면 6수. 준주치기는 진주치기 로가는 정거장.

●자하도 용담1.6수

해중룡이 자하도 해중문을 열고 의통성업완수 천명 ᆞ용봉진인ㆍ 6서시로 판을 마무리 합니다

( 가구판 15진주치기 밴드글 참조 하세요!

ㅡ도우님들 대각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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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1. 8. 18:1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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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혁명을 통한 초립동도수의 실현.

2021. 9. 23. 20:02

 

♤♤ 천지공사의 촛불공사.

ㅡ촛불 혁명을 통한 초립동도수의 실현입니다.

☆☆ 하루는 용머리 고개에 계실때 마당에 촛불을 밝히시고

●"天有日月之命(천유일월지명)

地有草木之爲(지유초목지위)

天道在明故(천도재명고)

人行於日月(인행어일월)

지도재위고

人生於草木(인생어초목)'이라고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천지인의 도와 덕에 대한 깨달음)

●구름이 가득차고 바람이 급히 불며 비가 내리되

●촛불은 꺼지지 않더라.

●류찬명에게 명하시어

●"서북쪽 하늘에 별이 나타났는가 보라"하시니 찬명이 우르러 살펴보니 다만 구름 사이로

●별 한개가 보이고 그대로 말씀드리니 다시

●"동남쪽 하늘을 보라"하셔서 하늘을 보니 구름이 많이 흩어지고 ●별이 많이 보이는 지라. 그대로 아뢰니 가라사대

●●"서북은 살아날 사람이 적고 ●●동남은 살아날 사람이 많으리라."하시니라.

☆ 이 공사는 기유년에 전주 용머리고개에 계실때 보신 공사로 토정 이지함 비결의

●黃蛇難免鼠竊寇 (황사난면서절구)를 해결하기 위해서 보신 공사입니다.

●호풍환우속 모진 풍상에도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촛불이 타오르도록 공사를 보셨으며 그 끝에서 ●후천개벽의 문을 열기위함 입니다. 즉

●용머리고개가 가지는 상징성은 ●세운상 가짜 난용이 떨어지는 것이며

●또한 진용이 기두하는 도수 입니다 ㅡ이는

●●'不知赤子入暴井 (부지적자입폭정)

九十家眷總沒死(구십가권총몰사)'의 운수의 기점이 되는 것이고 ●어지러운 난을 일으키는 용을 제거하는 공사로

●촛불혁명공사로 나타 납니다

●이후 사명당 공사가 결정되었고 다시 그 연장선에

●생사판단의 장이 열리게 됩니다

☆☆촛불이 비바람에도 꺼지지 않고 찬연히 타올라 천덕과 지덕과 인덕의 덕전덕의 도리를 저버리고 국정농단을 일삼은 토착 서절구 도적들을 박살내는것은 그냥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상제님의 준엄한 공사입니다.

●이처럼 ●용머리고개에서 결정된 이공사는 그 목표점이 뚜렷해서

●온나라에 암ㆍ종양 덩어리으로 자리한

●토착 친일 왜놈 왜구와

●토착 사대주의 친중 뙤놈구와 ●토착 공산주의 북학구에 대한 실체가 드러나는 과정의 연장선으로 꾸며진 공사 입니다.

●●ㅡ그렇기에 류찬명이 잡은 칼은 그냥 칼이 아니라 구성산에 묻힌 장검 ㆍ용천검이며 또한 부패하고 썩어서 병이 되어버린 부위를 수술하기 위한 수술용 칼로써 채택된것 입니다.

● 토착도적ㆍ구는 천지공사에서 결정된것처럼 개벽전에 반드시 필연적으로 제거되며 물론 본토의 도적ㆍ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유찬명으로 하여금 하늘의 성수를 확인하도록 하신것 입니다

☆☆특히 그 후반부에 서북쪽의 하늘과 동남쪽의 하늘을 비교하여 살사람을 이야기하신것은

●어지러운 난을 일으키는 난용 도적들이 만연한 본부가 되어버린 특정한 지역의 상황을 두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즉 남조선만 본다면 계룡산을 중심으로 동쪽과 남쪽은 많은 사람이 살고 그 나머지 지역은 살아날자가 적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 이렇게 공사를 결정하신것은 전주 용머리고개가

●전세계를 의미할 뿐만 아니라 ●바로 그 어지러운 난을 일으키는 세력을 대상으로 공사를 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한반도 전체가 아니라 바로 용머리 고개의 전설처럼 뚝 떨어져서 죽을 짓만 벌려온

●●세운의 鼠竊寇 (서절구)들을 대상으로 한 공사이며

●그 본거지를 바탕으로 공사를 결정하신것 입니다

●●비바람에도 촛불은 꺼지지 않았고 수술을 상징하는 칼을 가진 유찬명으로 하여금 하늘을 살피게 하신것은 즉 동남쪽에 사람이 많이 살고 나머지는 별로 살지못한다고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읍니다. ●●지역만이 아니라 사상도 포함됩니다

즉 위에서 언급한 서절구의 편에 서지 말라는 뜻이며

●용머리 난리친 용이 떨어져서 죽은 곳에서 '不知赤子入暴井(부지적자입폭정) 九十家眷總沒死(구십가권총몰사)'도수를 결정하셨읍니다.

●●ㅡ 그후에 나오는 최덕겸이 용자를 써서 약방 우물에 넣으니 종이 스스로 우물로 들어갔다.ㅡ는 난용이 사라지고 죄고의 덕을가진 진용이 응감하는 의미입니다

●어지러운 난을 일으키는 수구와 극진의 꼴통 亂龍(난용)들은 갈곳이 없다.

●●결국 초립동 혁명의 촛불은 오히려 타올라서 전세계로 알려지고 세계인의 가슴속에서 빛날것이며 꼴통 서절구들은 죽음을 면치 못한다고 천지공사는 명확히 하고 있읍니다.

더더욱 유찬명에게 그것을 맡긴것은 칼을 상징해서 수술을 의미하기도 하며 그것은

●●땅의 기운을 발하는 사명당 공사와도 또한 이어져 있읍니다

☆☆

하루는 약방 마루에 앉으시고 유찬명을 마루 밑에 앉히사

○순창 오선위기,

○장성 옥녀직금과

○무안 호승예불

○태인 군신봉조를 쓰시고 또

○청주 만동묘를 쓰도록 한후 불사르셨다.

이때에 찬명이 좀 방심하였더니 말씀 하시길

●●"신명이 먹줄을 잡고 섰는데 어찌 방심하느냐?'하셨다.

위 공사의 의미는는

○동곡 약방에서 병든 세상의 치유를 위해서 생사판단의 약을 쓴다는 것을 뜻하며 이런 와중에 ○류찬명이 다시 四明堂(사명당)에 ○청주 만동묘를 더해서 두루마리에 쓰도록 하신것은

○중국의 일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사명당 발음 공사는 그 땅의 기운이 나타나는 시기가 류찬명이 잡은 칼 금을 의미하는

●동남풍 四巽風(사손풍)과 ●구릿골 구성산 九離火(구이화) 에서 시작될것을 나타내고 있읍니다. ●즉 절기상 곡우(辰), 입하(巽), 소만(巳), 망종(丙), 하지(午), 소서(丁)까지의 영역이

곧 류찬명이 상징하는 영역으로

○2014 홍콩에서 일어나는 일 ㅡ촛불 시위ㅡ또한 우산이 護防傘 (호방산)의 우산 傘(산)처럼

●청주 만동묘가 사명당에 더해서 끼워진 이유를 설명하고 있읍니다.

●즉 왜 청주 만동묘가 더해졌을까 생각해보면

●사명당공사가 黃蛇難免鼠竊寇(황사난면서절구)를 궤멸시키기 위한 땅의 도수 기운이듯이

●청주 만동묘는 청국분방공사와 관운장 공사 여타 중국 공사를 위해서 설정된 장소인데 이곳이 사명당에 더해진것은 결국

●나라 팔아먹은 토착서절구들을 제거하는 기운에.

ㅡ 과거 홍콩도 자신들의 자주권을 주장하기위해서 뭉쳤듯이

ㅡ 똑같은 기운과 환경이 밬에서 안으로 욱여 들듯이

남조선땅에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이런 공사의 그 바탕에 그런 기운이 흐르는것이며 破邪顯正 (파사현정)을 통해서 밝음으로 나아가는 현상으로 결국 촛불혁명을 통하여 밝힌 길이 타오르며 국경을 넘어서 의통성업을 통한 세계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ㅡ붉은닭 죽지털고 누런장닭 두훼 운다ㅡ

촛불혁명은 세운상 대국적인 시위는 두번 실현됩니다.

((2014와 2019두차례 홍콩 우산시위))

((2016남조선 촛불시위. 202× 백신거부 촛불시위? 금강의 예상))

○첫번째는 세월호와 최순실로 촉발된 정유년 닭그네 박근혜 탄핵 작은 바가지 깨지는 도수로 이 촛불로 박근혜 정부가 무너지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 섭니다.

(세계적 혼란 불법 사기의 시작점.)

○두번째는 홍콩 촛불우산 혁명과 문공신 작란도수 백호살기 제거공사 에의한

한일간 무역전쟁

조광조 해원 주초 대부필도수 (음동으로 조국)

군산 장함의 경제파탄도수등으로 야기되는

계명축시에 발생될 예정된 촛불 혁명 초립동 공사 입니다

이 촛불로 문재인 전제정부는 무너지고 이어 오선위기 바둑판을 능히 운전할 고부운수 가진 진법 세운ㆍ도운 통합정부가 들어설 좋은 의미로 초석을 깔?

차기 정권?이 들어섭니다.

그 이후 급속히 개벽상황으로 진행될것 입니다

○ㅡ저만의 해석이니 가볍게 생각하시고 한번 연구해보세요

●●초립동공사는 세운의 난용 서절구 수괴를 대역하신 상제님을 초립동이 때러 죽이는 도수이니 ●촛불혁명의 세운 도운의 주체가 초립동 이라는 의미 입니다 ●돌아가신 상제님을 ●안필성이 염하고 장사지냄을 깊이 생각해 보세요 ?

○○좌빨들 물타기 언론 플레이 일반시민 학생 촛불시위의 본질을 알아야 ?

((조선족 중공대학생.북학주세력.

카발세력 참여))

○최근 공중파의 최소 70~80 프로는 가짜 뉴스 비록 보수세력당 태극기부대가 박근혜이후 보수 적폐가 불씨를 당겼다고 근본이 바뀌는것은 아닙니다.

박근혜퇴진 촛불시위의 방아쇠는 누가 당겼나요 ?

최순실만이 적폐인가요?

세월호. 탄핵판결문 특검.

제대로 진실만을 밝혔나요!

지금 코로나 백신사태의 방아쇠는 누가?.

남조선 카발 친중글로벌세력.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코로나 미국대선 백신 ㅡ제대로 보도합니까?

○○민감한 정치적 사안이니 각자 판단하세요.

ㅡ저는 상제님 천지공사의 잣대로 봅니다

ㅡ누가 까마귀 백로 인지는 어자피 결론은 나와있읍니다.

○○일본 미국 중국은 우리의 머슴이고 북학주는 죽을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어짜피 중국내전과 시두. 상씨름전쟁은 올것이고

개벽은 진행됩니다.

●상제님께서 덕두리 최덕겸 새울공사 끝에

●좌우로 비틀걸음으로 도망가시면서

●도망은 이렇게 한다 말씀 하셨읍니다

ㅡ좌로도 가지말고 우로도 가지말고 눈치컷 비틀거리면서 송상현 절사도수 마지막 해원판을 피해 살길을 도모하라 하셨읍니다.

ㅡ일단 살아야 의통성업도 있겠죠 ㅡ도우님들 절대 극좌 극우의 정치놀음에 동참하지 마세요.

●뭣도 모르고 도매금으로 넘어 가는수가 있읍니다.

●●ㅡ상제님께서 동학혁명에 종군하지않고 동참하지 마리고 동학교인들을 회유하신 이유를ㆍ 반드시 절감하셔야 합니다. !!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