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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1. 13. 22:18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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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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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安原田 德在於道 化在於德

.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성명서

"과학적 근거없이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 침해하는 방역패스 즉각 철회하라!"
https://www.khtv.org/m/bbs/board_view.php?bbs_code=bbsIdx1&num=363

&

코로나 진실 규명 의사회 가정의학과 의사 주형돈 입니다.

ccp virus(코로나) 진상규명 의사회가
14만 동료 의사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입니다.

성명서
보 도 자 료 (배포) 2022,01,13

국가의 이상 징후에 우려를 표하며 의사들의 각성을 촉구한다.

국가는 다음과 같은 이상 징후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사들의 각성과 행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의사들이 깨어나 이상 징후를 진단하고 치료에 앞장서주기를 바란다.

첫째. 백신에 백신이 없고 방역에 방역이 없는 징후

‘백신’은 후천 면역을 획득하기 위한 약품이라는 고유한 뜻을 잃었다. 예방 효과가 없는 백신을 백신이라고 부를 수 없다. 백신은 세계의 돈을 빨아들이는 거대하고 탐욕스러운 빨대다. 국민의 기본권을 빼앗는 정부에게 백신은 국민을 법적으로 육체적으로 파멸하기 위한 도구다.

국민은 백신 접종을 받는 순간 죽고 병들어도 어떤 법적인 보호도 보상도 받지 못하는 법적 파멸 상태가 된다. 백신 패스에 떠밀려 접종 당한 국민 중 적지 않은 사람이 심근염, 심낭염, 암, 혈소판 감소증, 뇌졸중, 백혈병 등 심각한 병을 얻어 육체적 파멸 된 상태가 된다.

방역은 전염병 확산을 막는 목적으로 쓰이지 않는다. 방역은 사회 전체에 빈틈없이 가해지는 공포며 테러라고 해야 적절한 표현일 것이다. 민주주의의 토대가 되는 중산층 자영업자를 깔아뭉개고 계획 경제, 기본 소득제로 가는 길을 닦는 불도저다. 개인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토론하는 소통 공간을 없애고 개인을 전체의 부속으로 만드는 장치다.

백신과 방역은 이렇게 본래의 뜻을 잃었다. 이 용어들은 정부 당국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아무렇게 붙여 놓은 이름에 불과하다.

따라서 지성적이고 이성적인 의사라면 백신과 방역이 본 뜻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가장 먼저 앞장서야 할 것이다.

둘째. 백신을 접종하면 할수록 사망자가 증가하는 징후

코비드 19 백신 접종 후부터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변종 바이러스의 감염률 및 사망자 수치가 가파르게 상승하더니 부스터 샷을 시작한 후 또다시 상승하고 있는데 이것은 결코 우연이라고 볼 수 없다.

mRNA 백신의 ADE(antibody dependent enhancement 항체 의존성 감염증가) 즉 타깃 코로나 19 바이러스 spike 단백질에 대한 항체만 만들어내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만들지 못하는 현상과 함께 백신이 만들어내는 spike 단백질에 의한 장기의 손상 때문이 아니라면 이런 통계가 나올 수 없다.

원인을 밝히기 위해 의사들은 각자의 가용 장비를 활용하여 실험적 백신을 분석하고 결과를 널리 공유 해아 할 것이다.

셋째. 질병관리청이 제 2의 정부로 불법을 자행하는 징후

유대인 정치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전체주의 기원이라는 책에서 ‘전체주의 국가에서는 법과 상관없이 작동하는 정부를 따로 만들어 권력이 자의적으로 작동하게 만든다. “고 하였다. 질병관리청은 제 2의 정부다.

질병관리청의 주 업무는 “공포의 거짓말”과 “안심시키는 거짓말”을 적절하게 섞어 국민을 자극하여 수동적인 반응 기계로 만드는 것이다. 이 거짓말들은 자기 검토를 할 줄 모르는 공무원들이 공들여 만든 것이라,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실보다 더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며 체계적이다.

때문에 국민은 이들이 만든 가짜 현실을 진짜 현실보다 더 믿는 것이다. 2년 동안 얼굴 잃은 채로 살고, PCR 검사를 무차별 당하고, 감시·추적 당하고, 격리· 통제 당하고, ‘아니요’라고 말할 권리가 있음을 잃고 사는 것은 질청의 “공포의 거짓말”과 “안심시키는 거짓말”에 세뇌되었기 때문이다.

의사들은 질병관리청의 “공포의 거짓말”과 “안심시키는 거짓말”을 의학적으로 분쇄해야 할 의무가 있다.

넷째. 국민이 인체 실험을 당하고 있다는 징후

전체주의 국가에서는 인체 실험이 합법적으로 자행되며 면책을 받는다.

코비드 19 백신이 인체 실험이라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상 처음으로 만들어진 mRNA 유전자 백신이며 장기적인 부작용은 제조사도 모르고 부작용에 대해 면책 받았다는 것이다.

둘째 제약 회사에서 등록한 임상 시험 완료 예정 일자는 화이자 2023년 5월 2일, 모더나 2022년 10월 27일, 얀센 2024년 2월 2일로 모두 임상 시험을 마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이다.

셋째 지난 10개월 간의 코비드 19 백신 사망자가 1천 600명으로, 지난 26년 동안 다른 모든 백신 사망자 수를 합친 135명보다 12배 가량 많음에도 폐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넷째. 개인의 건강 상태나 의사에 상관없이, 코로나 판데믹 경과에 상관없이 앞으로도 계속 접종 할 것이라고 공언하며 수억 바이알을 비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뉘른베르크에서 국제군사재판이 열려 요제프 멩겔레를 비롯 카를 게프하르트, 카를 브란트, 지그문트 라셔 등 인체 실험을 했던 의사나 과학자들에 대한 비판과 반성을 통해 뉘른베르크 강령이 만들어졌다.

의사 20명과 의료 행정가 3명이 의학의 이름을 팔아 저지른 살인과 고문, 인체 실험에 대해 유죄를 선고 받았고 7명이 교수형을 받았다. 이 밖에도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과 연구의 윤리 규정이 1964년 헬싱키 세계의사협회 총회에서 채택이 되었고, 1979년 미국에서 임상 시험의 인간 피험자를 보호하기 위한 윤리 원칙과 가이드라인 '벨몬트 보고서'가 발간되었다.

지금 아무 생각 없이 코비드 19 백신을 접종하는 의사들이 있다면 자신의 행동이 위에 언급한 의료 윤리 강령에 합당한 지 검토해야 할 것이다. 윤리를 어겼다면 사죄하는 마음으로 백신 접종을 중단하고 백신 사망자 및 중환자를 돕는데 일조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 거대 제약 회사의 공산 주의적 자본주의 징후

하이에크는 그의 명저서 노예의 길에서 “생산과 가격에 대한 통제에 의해 부여되는 힘은 거의 무제한적이다.”라고 하였다.

미국의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는 원가 1,193원인 코로나 19 백신을 37배에 달하는 가격인 4만 4,562원에 팔아 폭리를 취하고 있다. 화이자는 21년 코로나 19 백신 매출만 42조 원에 달해 유례 없는 실적을 달성하였다.

골드만삭스는 회사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모더나가 22년 132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20년 모더나의 매출은 6000만 달러 수준에 불과했다. 모더나는 21년 주가가 700% 가까이 오르며 시가총액은 620억 달러로 불어났다.

인류의 불행인 전염병을 이용하여 독점적 지위로 폭리를 취하는 행태는 모든 권력을 당이 독점하는 공산국가 행태와 다름없다. 선택의 자유가 사라진 상태에서 거대 제약 회사의 공산주의적 자본주의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직군은 의사 뿐이라는 사실을 의사들은 깨달아야 한다.

의사 집단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막지 못하면 의권은 사라질 것이고, 의사는 거대 제약 회사의 폭리를 도우면서 푼 돈이나 챙기는 모리배로 전락할 것이다.

본 의사회는 상기한 다섯 가지 국가의 중대한 이상 징후에 심각한 우려를 갖고 있다. 모든 의사들이 깨어나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이 징후의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에 나서 주기를 촉구한다.

코로나 진실규명 의사회 22.01.13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니
각성은 우리가
나머진 신의 뜻대로,

https://www.youtube.com/watch?v=hHWkyjThiyQ

대한병원의사협의회, "과학적 근거없이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 침해하는 방역패스 즉각 철회하라!"
https://www.khtv.org/m/bbs/board_view.php?bbs_code=bbsIdx1&num=363
대한병원의사협의회, "과학적 근거없이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 침해하는 방역패스 즉각 철회하라!"백신 접종률 90% 넘게 달성…하지만 백신 접종후 부작용 및 후유증 호소하는 국민들 넘쳐나백신의 장기적 안전성에 대해 연구되지 않았기에 이후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알 수 없어백신 접종에 의한 감염 예방 효과와 백신 부작용에 의한 위험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는 철저히 개인의 판단에 맡겨야방역패스의 목적과 필요성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정부의 무능은 국민들로 하여금 정부 정책을 더욱 신뢰할 수 없게 만들어지난 11일, 대한병원의사협의회(이하 병의협)에서 "정부는 과학적 근거도 없이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방역패스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였다.병의협은 2000년 5월 28일, 창립www.kh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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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의사협의회, "과학적 근거없이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 침해하는 방역패스 즉각 철회하라!"
http://www.khtv.org/m/bbs/board_view.php?bbs_code=bbsIdx1&num=363

대한병원의사협의회, "과학적 근거없이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 침해하는 방역패스 즉각 철회하라!"백신 접종률 90% 넘게 달성…하지만 백신 접종후 부작용 및 후유증 호소하는 국민들 넘쳐나백신의 장기적 안전성에 대해 연구되지 않았기에 이후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알 수 없어백신 접종에 의한 감염 예방 효과와 백신 부작용에 의한 위험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는 철저히 개인의 판단에 맡겨야방역패스의 목적과 필요성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정부의 무능은 국민들로 하여금 정부 정책을 더욱 신뢰할 수 없게 만들어지난 11일, 대한병원의사협의회(이하 병의협)에서 "정부는 과학적 근거도 없이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방역패스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였다.병의협은 2000년 5월 28일, 창립www.khtv.org

[KHTV생방송] 코로나백신 피해 원인규명 코백회 촛불집회 & 가두행진백신 맞아도 걸리는데 사람차별 웬말이냐?백신 맞아도 걸리는데 목숨걸고 계속 맞아라?백신 맞아도 걸리는데 어른위해 어린이들 맞아라?백신 맞을수록 확진증가, 중증사망!백신패스 즉각 철회하라!1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는 '코로나19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코백회) 주최로, 코로나백신 피해 원인규명 촛불집회가 열렸으며, 집회가 끝난 뒤에는 청와대까지 가두행진이 진행되었다.ⓒ KHTV최근 26년간 백신 접종후 국내 사망자수는 135명인데 반해, 코로나백신을 접종시작한지 9개월만에 사망자수는 1540명(12월 19일 기준)이다.한편 질병청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들중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수는 0명인데 반해, 백신접종으로 인한www.khtv.org



지금의 독극물 대량학살
생물무기 백신사태에 대해
가장 종합적이고
가장 알기 쉽게 소개하는 내용!!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ikaisha&logNo=222591448417

 

🔴🔴 “COVID에 특정 약물을 금기시하는 이유?” 하비 리쉬 박사. 이버멕틴, 하이드록시클로로퀸 효과위에 있는 상단 메뉴 바로 밑의 우측 ▶ 를 클릭하여 화면을 키워 보세요. ☆☆☆☆☆☆☆☆☆☆☆☆☆☆☆...blog.naver.com

[KHTV생방송] 위험천만한 청소년 백신접종 강요하는 김부겸 총리는 즉각 사퇴하라!백신안에 무수한 괴생물 기생충들 발견되 충격0-19세 코로나 확진자 중증화률 0.01%, 치명률 0%…오히려 백신 접종후 사망자 3명김부겸 총리, 협박과 겁박을 통해 청소년들 스스로가 반대하는 청소년 백신패스 강행 논란…아이들은 실험도구 아냐김부겸 총리, 소아·청소년들의 학습권, 생명권까지 침해하며 어린 자녀들 생명 위협해13일 오전 11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는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 함께하는사교육연합, 코로나19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 외 63개 단체 주최로, "우리 아이에게 살인백신 강요하는 김부겸 총리는 사퇴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KHTV이하 성명서 전문.--- 성 명 서 ---우리 아www.khtv.org

--- 성 명 서 ---

우리 아이에게 살인백신 강요하는 김부겸 총리는 사퇴하라!



                               ▲ 김부겸 국무총리 (사진=이데일리)



1. 2021년 신년기자회견에서 문재인대통령은 백신접종은 안심해도 되고 부작용 발생은 정부가 책임지고 보상하겠다 말했다.



현재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1340명을 넘어 계속 증가하고 각종 백혈병·심근염·중증장애·영구장애, 20대 청년 사지마비 등 말할 수 없는 부작용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실상 코로나 19가 아닌 백신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대로 보상을 받은 국민은 누구인가?

2. 2021년 8월11일 질병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 사망자 2044명 중, 순수 코로나19 사망자는 0.0008%의 치사율밖에 보이지 않으며 20대 이하는 0% 이다. 치사율 1%도 안 되는 코로나로 국민을 겁박하며 백신 패스를 강행하는 정부,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마라. 공익을 명분으로 백신 접종 선택의 기회조차 박탈하며 국민의 신체자기결정권을 무시하는 위헌적인 정부는 각성하라!

3. 특히 김부겸 총리는 현재의 확진자 증가가 마치 백신 미접종 학생들의 탓인 양 연일 망언을 쏟아내며 정부의 방역 실패를 사실상 어린 청소년들에게 전가하려 하고 있다.



백신 미접종 학생들이 바이러스 전파의 매개가 될 수 있다면서 공동체 보호를 위해 청소년 백신접종을 가속화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김부겸 총리의 망언에 학부모들과 시민들은 깊은 분노를 느낀다. 2020년 초기 코로나19 발병 후 해외 입국차단 등 전문가 집단의 경고 등을 무시하던 정부와 총리가 이제 와서 청소년의 핑계를 대니, 우리는 내로남불의 끝을 보고 있다.

3. mRNA코로나 백신에 대한 부작용과 임상 실험 등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백신 접종 강요는 우리 자녀들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이다.


소아·청소년들에게 코로나 19는 감기와 같다. 모두 자연면역·자연치유가 되었기 때문이다.



대한소아감염학회 김윤경 이사는 "전국 단위 조사에서 중환자 치료가 필요한 예는 단 한 건도 없었다"며, "소아·청소년들에게 나아가 이제는 12세 미만에게 백신을 맞춰야 하는지, 또한 부스터샷 등이 필요한지 학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부겸 총리는 지난 11일,대규모 미접종 집단인 청소년에게서 확진률이 급증하고, 치명적 사례도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아이들의 백신접종을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


4. 우리나라에서 0-19세의 코로나 확진자는 중증화률이 0.01퍼센트, 치명률이 0% 이기에 자녀들에게는 백신 접종의 의미가 없음에도 어린 소아·청소년들에게 강제 백신을 주입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백신의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자녀들의 신음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김부겸 총리는 소아·청소년의 학습권은 물론 생명권까지 침해하며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총리는 사실상 협박과 겁박으로 학생 본인들이 반대하는 청소년 백신패스를 왜 강행하는가? 우리 아이들은 실험도구가 아니다!

5. 지난 9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3개 단체는 질병관리청과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백신패스 반대농성과 집회를 이어가며 유은혜 교육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급기야, 교육부 로비의 차디찬 바닥에서 5명의 학부모들이 뜬눈으로 밤을 새우며 백신의 부작용을 알리며 백신패스 반대를 외쳤다. 유은혜 장관과의 면담은 무산되었지만, 교육부 차관을 만나 학부모들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었다.


이젠 김부겸 총리의 차례다! 국민과 학부모들의 요구에 응답하라!

하나. 학생 백신패스는 제2의 세월호 사고로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앗아갈 것이다!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반대하는 백신패스 당장 철회하라!

하나. COVID 19 백신 접종 중단하라!

하나. 백신의 부작용이 없다고 연일 망발을 쏟아내는 김부겸 총리는 국민 앞에 사과하고 사퇴하라!

하나. 정부의 방역 실패를 미접종 청소년들에게 책임 전가하는 정부는 즉각 대국민 사과하고 청소년 강제 백신 접종 중단하라!

하나. 청소년 방역패스는 생명권, 학습권, 자율권, 기본권, 신체자기결정권, 자기방어권 등을 모두 침해하는 위헌적 정책이다. 속히 철회하라!

하나. 백신의 부작용과 인과성 인정 안하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과하라!



2021년 12월 13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함께하는사교육연합, 코로나19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 외 63개 단체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강하세연구소,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경남미래시민연대,광주바른교육시민연합,교과서바로잡기학부모연합,교육혁신을위한부모연대,구미여성바른인권연구소,구미청소년바른문화사업운동본부,국민의눈,나쁜교육에분노한학부모연합,녹두꽃역사연구소,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다음세대살리기운동본부,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연대,동인천구들목미래비전훈련센터,목회자기도동지회,바른가치수호경남연대,바른가치수호학부모연합,바른교육학부모연합,바른인권센터,바른인권시민연대,바른한국근대사연구소,밝은미래학부모연합,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북한인권회복연맹,브래싱KI,생명사랑국민연합,생명인권시민연합,생명인권학부모연합,생명을사랑하는목회자모임,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세종건강한교육학부모회,소외된이웃을위한모임,송도참교육연대,안양교육사랑학부모연합,오직예수사랑선교회,올바른다음세대세움연구소,옳은가치시민연합,울산다세움학부모연합,울타리가되어주는학부모모임,인천광장문화연구원,인천범시민단체연합,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전국학부모단체연합구미지부,전국학부모단체연합영천지부,정의실현운동본부,제주교육학부모연대,제주도민연대,좋은교육시민모임,참교육바른인권연구소,참민주화운동본부,천만의말씀국민운동,케이프로라이프,평신도개혁연대,한국헤븐리서치,All바른인권세우기운동본부,FK학부모연합,GMW연합,TOC리더훈련원,22세기미래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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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1. 13. 21:2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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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진실 규명 의사회 가정의학과 의사 주형돈 입니다.

ccp virus(코로나) 진상규명 의사회가
14만 동료 의사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입니다.

성명서
보 도 자 료 (배포) 2022,01,13

국가의 이상 징후에 우려를 표하며 의사들의 각성을 촉구한다.

국가는 다음과 같은 이상 징후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사들의 각성과 행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의사들이 깨어나 이상 징후를 진단하고 치료에 앞장서주기를 바란다.

첫째. 백신에 백신이 없고 방역에 방역이 없는 징후

‘백신’은 후천 면역을 획득하기 위한 약품이라는 고유한 뜻을 잃었다. 예방 효과가 없는 백신을 백신이라고 부를 수 없다. 백신은 세계의 돈을 빨아들이는 거대하고 탐욕스러운 빨대다. 국민의 기본권을 빼앗는 정부에게 백신은 국민을 법적으로 육체적으로 파멸하기 위한 도구다. 국민은 백신 접종을 받는 순간 죽고 병들어도 어떤 법적인 보호도 보상도 받지 못하는 법적 파멸 상태가 된다. 백신 패스에 떠밀려 접종 당한 국민 중 적지 않은 사람이 심근염, 심낭염, 암, 혈소판 감소증, 뇌졸중, 백혈병 등 심각한 병을 얻어 육체적 파멸 된 상태가 된다.

방역은 전염병 확산을 막는 목적으로 쓰이지 않는다. 방역은 사회 전체에 빈틈없이 가해지는 공포며 테러라고 해야 적절한 표현일 것이다. 민주주의의 토대가 되는 중산층 자영업자를 깔아뭉개고 계획 경제, 기본 소득제로 가는 길을 닦는 불도저다. 개인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토론하는 소통 공간을 없애고 개인을 전체의 부속으로 만드는 장치다.

백신과 방역은 이렇게 본래의 뜻을 잃었다. 이 용어들은 정부 당국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아무렇게 붙여 놓은 이름에 불과하다. 따라서 지성적이고 이성적인 의사라면 백신과 방역이 본 뜻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가장 먼저 앞장서야 할 것이다.

둘째. 백신을 접종하면 할수록 사망자가 증가하는 징후

코비드 19 백신 접종 후부터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변종 바이러스의 감염률 및 사망자 수치가 가파르게 상승하더니 부스터 샷을 시작한 후 또다시 상승하고 있는데 이것은 결코 우연이라고 볼 수 없다.

mRNA 백신의 ADE(antibody dependent enhancement 항체 의존성 감염증가) 즉 타깃 코로나 19 바이러스 spike 단백질에 대한 항체만 만들어내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만들지 못하는 현상과 함께 백신이 만들어내는 spike 단백질에 의한 장기의 손상 때문이 아니라면 이런 통계가 나올 수 없다.

원인을 밝히기 위해 의사들은 각자의 가용 장비를 활용하여 실험적 백신을 분석하고 결과를 널리 공유 해아 할 것이다.

셋째. 질병관리청이 제 2의 정부로 불법을 자행하는 징후

유대인 정치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전체주의 기원이라는 책에서 ‘전체주의 국가에서는 법과 상관없이 작동하는 정부를 따로 만들어 권력이 자의적으로 작동하게 만든다. “고 하였다. 질병관리청은 제 2의 정부다.

질병관리청의 주 업무는 “공포의 거짓말”과 “안심시키는 거짓말”을 적절하게 섞어 국민을 자극하여 수동적인 반응 기계로 만드는 것이다. 이 거짓말들은 자기 검토를 할 줄 모르는 공무원들이 공들여 만든 것이라,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실보다 더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며 체계적이다.

때문에 국민은 이들이 만든 가짜 현실을 진짜 현실보다 더 믿는 것이다. 2년 동안 얼굴 잃은 채로 살고, PCR 검사를 무차별 당하고, 감시·추적 당하고, 격리· 통제 당하고, ‘아니요’라고 말할 권리가 있음을 잃고 사는 것은 질청의 “공포의 거짓말”과 “안심시키는 거짓말”에 세뇌되었기 때문이다.

의사들은 질병관리청의 “공포의 거짓말”과 “안심시키는 거짓말”을 의학적으로 분쇄해야 할 의무가 있다.

넷째. 국민이 인체 실험을 당하고 있다는 징후

전체주의 국가에서는 인체 실험이 합법적으로 자행되며 면책을 받는다.

코비드 19 백신이 인체 실험이라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상 처음으로 만들어진 mRNA 유전자 백신이며 장기적인 부작용은 제조사도 모르고 부작용에 대해 면책 받았다는 것이다. 둘째 제약 회사에서 등록한 임상 시험 완료 예정 일자는 화이자 2023년 5월 2일, 모더나 2022년 10월 27일, 얀센 2024년 2월 2일로 모두 임상 시험을 마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이다. 셋째 지난 10개월 간의 코비드 19 백신 사망자가 1천 600명으로, 지난 26년 동안 다른 모든 백신 사망자 수를 합친 135명보다 12배 가량 많음에도 폐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넷째. 개인의 건강 상태나 의사에 상관없이, 코로나 판데믹 경과에 상관없이 앞으로도 계속 접종 할 것이라고 공언하며 수억 바이알을 비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뉘른베르크에서 국제군사재판이 열려 요제프 멩겔레를 비롯 카를 게프하르트, 카를 브란트, 지그문트 라셔 등 인체 실험을 했던 의사나 과학자들에 대한 비판과 반성을 통해 뉘른베르크 강령이 만들어졌다. 의사 20명과 의료 행정가 3명이 의학의 이름을 팔아 저지른 살인과 고문, 인체 실험에 대해 유죄를 선고 받았고 7명이 교수형을 받았다. 이 밖에도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과 연구의 윤리 규정이 1964년 헬싱키 세계의사협회 총회에서 채택이 되었고, 1979년 미국에서 임상 시험의 인간 피험자를 보호하기 위한 윤리 원칙과 가이드라인 '벨몬트 보고서'가 발간되었다.
지금 아무 생각 없이 코비드 19 백신을 접종하는 의사들이 있다면 자신의 행동이 위에 언급한 의료 윤리 강령에 합당한 지 검토해야 할 것이다. 윤리를 어겼다면 사죄하는 마음으로 백신 접종을 중단하고 백신 사망자 및 중환자를 돕는데 일조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 거대 제약 회사의 공산 주의적 자본주의 징후

하이에크는 그의 명저서 노예의 길에서 “생산과 가격에 대한 통제에 의해 부여되는 힘은 거의 무제한적이다.”라고 하였다.

미국의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는 원가 1,193원인 코로나 19 백신을 37배에 달하는 가격인 4만 4,562원에 팔아 폭리를 취하고 있다. 화이자는 21년 코로나 19 백신 매출만 42조 원에 달해 유례 없는 실적을 달성하였다.

골드만삭스는 회사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모더나가 22년 132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20년 모더나의 매출은 6000만 달러 수준에 불과했다. 모더나는 21년 주가가 700% 가까이 오르며 시가총액은 620억 달러로 불어났다.

인류의 불행인 전염병을 이용하여 독점적 지위로 폭리를 취하는 행태는 모든 권력을 당이 독점하는 공산국가 행태와 다름없다. 선택의 자유가 사라진 상태에서 거대 제약 회사의 공산주의적 자본주의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직군은 의사뿐이라는 사실을 의사들은 깨달아야 한다. 의사 집단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막지 못하면 의권은 사라질 것이고, 의사는 거대 제약 회사의 폭리를 도우면서 푼 돈이나 챙기는 모리배로 전락할 것이다.

본 의사회는 상기한 다섯 가지 국가의 중대한 이상 징후에 심각한 우려를 갖고 있다. 모든 의사들이 깨어나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이 징후의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에 나서 주기를 촉구한다.

코로나 진실규명 의사회 22.01.13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니
각성은 우리가
나머진 신의 뜻대로,

https://www.youtube.com/watch?v=hHWkyjThi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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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1. 13. 20:3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증산천사공사기 (甑山天師公事記) 중 차경석 금반사치와 자옥도수.


하로는 천사(天師)께서
●● 경석(京石) 다려 일러 가라사대 

●●너의 선묘(先墓)인 구월산(九月山) 금반사치(金盤死雉)의 혈음(穴蔭)을 옮겨와야 되리라. 하시고

●경석(京石)을 명(命)하야 무도(舞蹈)케 하시고
●공우(公又)를 명(命)하야 북을 치게 하시며 가라사대
●이 혈음(穴蔭)은 반드시
●장풍(長風)을 바다야 발(發)하리라 하시더니 문득
●이도삼(李道三)의 제(弟) 
●장풍(長豊)이 들어오거늘
●공우(公又)가 북채를 잠깐 멈추고 ●장풍(長豊) 이 오느냐고 인사함에 ●천사(天師)께서 그만 그치게 하시니라.
☆☆
1.구월산 ㅡ*구리화 태양신과 달 태음신의 상징.(상제님과 태모님)
*자웅동체 복희와 여와.
*묵은하늘 광명회.

2.금반사치ㅡ이 혈(명당)은 금반석위에 죽은 꿩이 놓여있는 형국인데.
이 명당은 죽은 꿩도 썪지않고 심지어 다시 살아난다는 혈입니다.
신선의 불로불사의 기운과 조화입니다.
금반은 서방 금 백반 백석 베드로
로마교황청. 베드로무덤 천개탑.
광명회 일루미나티 카발.

성씨 차는 아래 위 십자가와 밭전
건존 곤존 하느님과 태전 용봉.
차경석 정가 정가공사.
정씨는 계룡산 정도령.
정은 한자로 파자하면 유태인 나라.

3.이도삼 ㅡ원성지리 안씨의 셋도수.
이장풍 ㅡ동이 배달의 풍류바람.
이 환단의 신교 풍류 바람으로 금반사치의 신선도 불로불사의 기운을 발음시킨다.

4.바람은 역리의 5손풍(손하절괘)
세운 ㆍ도운의 손사풍(동남풍)도수.
전쟁과 병겁시기에 발음된다.

5.현 작금의 카발사태 코로나와 사기 백신.
범증산도가의 새로운 바람....
ㅡ불로불사를 꿈꾸는 세운의 카발세력과 도운의 진법 참도인.

●차경석은 참과 거짓의 양면성
구원과 해원풀이의 양면성.
난법과 과도기와 진법과 열매기의 양쪽을 모두 봐야합니다.

☆☆~~
이때에 김광찬(金光賛)은 동곡(銅谷)에 있어 차경석(車京石)의 상종(相從)함을 염오(厭惡)하야 항상(恒常) 불평(不平)을 토(吐)하야 가로되, 
●경석(京石)은 본래(本來) 동학도당(東學徒黨)으로

●일진회(一進會)에 참가(參加)하야 불의(不義)를 행(行)함이 많을 터인데 이제 도문(道門)에 들어오게 하심은 선생(先生)의 공평(公平)치 못하심이라. 
우리가 도행(道行)을 힘써 닦아온 것은 다 무용(無用)의 일이라 하고 날로 천사(天師)를 원망(怨望)하거늘 형렬(亨烈)이 위로하야 가로되 나와 함께 천사(天師)께 가 뵈고 그 사유(事由)를 여쭈어 보자하고, ~~~
중략.

광찬(光賛)이 더욱 불평(不平)하야 가로되 우리는 다 무용(無用)의 물(物)이라 하고 크게 노(怒)하며 패담(悖談)을 발(發) 하는지라. 형렬(亨烈)이 민망하여 태인 하마가 (泰仁 下馬街)에 가서 천사(天師)께 뵈옵고 광찬(光賛)의 불평(不平)을 아뢴 후(後) 가로되 어찌 그러한 성격(性格)을 가진 자(者)를 문하(門下)에 잇게 하셨나이까.
 
●천사(天師) 가라사대 
●용이 물을 구할 때에 비록 형극(荊棘)이 당도(當道)할지라도 피(避)치 아니 하나니라. 
형렬(亨烈)이 곳 돌아와서 광찬(光賛)을 효유하야 가로되
고인(古人)이 절교(絶交)에 불출악성(不出惡聲)이라 하였으니 금후(今後)로는 불평(不平)을~~

●●천사(天師)께서
●일진회(一進會)의 동(動)함으로 부터
●관(冠)을 폐(廢)하시고
●대삿갓을 쓰시더니 
●●정읍(井邑)에 가신 후(後)로 의관(衣冠)을 갖추시다.

●●차경석(車京石)은
●●일진회원(一進會員)으로서 삭발(削髮)하였더니 천사(天師)를 모심으로부터 머리를 기르니라.

●●박공우(朴公又)는
●●일진회(一進會)의 한 두목(頭目)으로 있었던 바
천사(天師)를 사사(師事)한 뒤에 하로는 무슨 일로 인(因)하야
비밀(秘密)히 일진회(一進會) 사무소(事務所)에 들러 왔더니

●●천사(天師)께서 문득
●공우(公又)다려 일러 가라사대 
●●한 몸으로 두 맘을 품는 자(者)는 그 몸이 찢겨지나니 잘 주의(注意)하라. 하심으로
공우(公又)가 놀라서 다시 비밀(秘密)한 일을 하지 못하고
●●일진회(一進會)의 관계(關係)도 아주 끊으니라.

☆☆
1.일진회는 동학과 최수운의 배신자.

2.광명회 일루미나티 카발은 서학과
예수의 배신자.

3.차경석과 박공우는 공히 일진회에서 종사타가 탈퇴하여 상제님을 수종함.
ㅡ이 의미를 깊이있게 깨달아야....
묵은 기운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네몸이 따라 망하느니라.


●십월(十月)에 천사(天師)께서 경석(京石)을 명(命)하사 돈 ●삼십량(三十兩)을 변비(辨備)한 후(後) 가라사대
●이것은 ●너를 위하는 일이라 하시면서 무슨 법(法)을 베푸시고

●●
 [금회개제월 담소지광란
소자구문도 불수일일한
(襟懷開濟月 談笑止狂瀾 小子求聞道 不須一日閒)]이라는
고인(古人)의 시(詩)를 읽어 들리시니라.

☆☆율곡과 퇴계의 대화중 나온 시.
왜 이 시를 차경석에게 들려 주셨을까?
30냥값으로....
결론은 범증산도가에 내리신 가르침.
해석은 중구난방이니 저만의 해석.

○ 내 마음속에 품은 뜻은 어둡고 혼탁한 달을 맑고 깨끗한 달로 열고자 함이요.(후천 황중월)
내 말과 웃음은 미친 세상의 파랑을
그치고자 함입니다.

못난 제가 여기에 옴은 큰 도를 듣고자 하는 것이지.
선생과 함께 한나절을 한가히 보내고자 함이 아닙니다.

☆☆~~
경석(京石)을 데리고 순창(淳昌) 농암(籠岩) 박장근(朴壯根)의 집에 가사 장근(壯根)다려 물어 가라사대 군의 머슴을 불러 어제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어 보라. 장근(壯根)이 머슴을 불러 물은 즉 머슴이 가로되 어젯밤 꿈에 한 노인(老人)이 농암(籠岩)으로부터 와서 나를 불음으로 내가 그 노인(老人)을 따라간 즉 그 노인(老人)이 농암(籠岩)을 들고 갑주 장검(甲冑長釰)을 내어주면서 이것을 가져다가 주인(主人)을 차자 전(傳)하라 함으로 내가 그 물건을 갔다가 이 방(房) 우에 놓았는데 차경석(車京石)의 앉은 데가 그곳이라고 하더라.
~~~
 
천사(天師)께서 농암(籠岩)에 게실 ●새 노제자(老弟子) 황응종(黃應鐘) 신경수(申京守)가 와 뵈옵고 가로되
●눈이 길에 가득 하야 행인(行人)이 크게 곤난(困難)하나이다.
천사(天師)께서
장근(壯根)을 명(命)하사 
●감주(甘酒)를 만들어 여러 사람과 함께 마이시니
문득 일기(日氣)가 온화(溫和)하야 반일(半日)이 못되어 눈이 녹아 곡류(谷流)가 창일(漲溢)하고 도로(道路)가 평복(平復) 하니라. 천사(天師)께서 농암(籠岩)에 머무사 공사(公事)를 마치시고 그곳을 떠나려 하실 새
● 차경석(車京石)이 와 뵈옵고 가로되
●도로(道路)가 이녕(泥濘)하야 촌보(寸步)도 행(行)하기 어렵나이다.

●●천사(天師)께서
●●양지(洋紙)에 ●● [칙령치도신장어재순창농암이어우정읍대흥리(勅令治道神將御在淳昌籠岩移御于井邑大興里)]란 문구(文句)를 써서
● 물에 담가 내어 쥐여 짠 뒤에 ●화로(火爐)불에 사르니 문득
●큰 비 오다가 그치고 남풍(南風)이 일어나더니
익일(翌日)에 지면(地面)이 말라 굳음으로 천사(天師)께서 신말신혜(新襪新鞋)로 경석(京石)을 데리고 정읍(井邑)으로 돌아가실 새 ●●태인(泰仁) 고현리(古縣里) 행단(杏亶)에 이르사
●●경석(京石)에게 고서(古書)를 외어 들려 가라사대
이 글을 잘 기억(記憶)하라 하시니 그 글은 곳 아래와 같으니라.

●●부주장지법 무람영웅지심 상록유공 통지어중 여중동호미불성
夫主將之法 務攬英雄之心 賞祿有功 通志于衆 與衆同好靡不成

●●여중동오미불경 치국안가득인야 망국패가실인야 함기지류 함원득기지
與衆同惡靡不傾 治國安家得人也 亡國破家失人也 含氣之類 咸願得其志

천사(天師)께서 정읍(井邑)에 게실새
●●경석(京石)다려 일러 가라사대 
●너는 ●●접주(接主)가 되라. 
●나는 ●●접사(接使)가 되리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 너는 이 후(後)로 출입(出入)을 폐(廢)하고 집에 있으라.  이것은 
●●자옥도수(自獄度數)니라.

☆☆
1.접주ㅡ접을 붙이는 주인공.
과도기.이종도수.
접사 ㅡ접을 붙이는 일꾼.
상제님께서 스스로 접사가 된다 하신 것은 과도기가 아닌 성숙기에 일꾼들에게 내리신 일꾼사명의 뜻임.
●우리 일은 감씨를 뿌려 나온 고욤나무에 좋은 감나무 접붙여 나온 감나무의 감을 수확하듯이 됩니다.

2.자옥도수의 현실화.
코로나 병겁ㆍ백신패스 시대의
세운과 도운.


십일월(十日月)에 천사(天師)께서 동곡(銅谷)에 이르사 금강산공사(金剛山公事)를 보신 뒤에
형렬(亨烈)다려 일러 가라사대
●●내가 삭발(削髮)하리니 너도 또한 나를 쫓아 삭발(削髮)하라 형렬(亨烈)이 속으로 즐겨 아니하나 강(强)혀 응낙(應諾)하니라. 또 ●●갑칠(甲七)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삭발(削髮)하리니 명일(明日) 대원사(大院寺)에 가서 ●●승금곡(僧錦谷)을 불러 오라 ~~




 
慧天

 

잘 읽었습니다.

 

태호복희와 여와. 묵은하늘ㆍ일루미 프리메이슨의 상징은 공히 콤파스와 직각자.

원래 석공 모임 프리메이슨은 태호복을 신성시하는 선지자
건축가 석공들의모임.
건축은 곧 수하과 기하학 상수학.
그시대 최고의 지성들.

지금은 변질되어 악마 엘리트 카발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