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2. 5. 11. 14:5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https://band.us/@jsparadise

2020. 11. 5. 15:56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외친 서방칠성 석가불의 미륵의 서방정토는 용봉기운을 모두 가진 용봉진인이 이룬다.

독존석가불의 방향으로 보면 북쪽에 봉황을 남방에 용을 쓰신 것은ㅡ지천태 수화일체 용봉일체와 수생어화 천하무상극지리의 현무경 신부를 뜻 합니다.

진주도수 문공신의 호 ((남용))은 남쪽바다의 해중 용의 뜻입니다.

동곡약방 기둥의 상제님 친필 태을부는 새 조자의 형상이며 섬 도자.

큰새 불사조 봉황 남방 주작.

해도진인출

영평비결 수풀 (상림 계림)에 깃든 새

 

후천을 여는 신부사명자는 수원나그네이자 남원무당입니다.

즉 용봉진인입니다.

이분의 사주팔자상 해중 용을 뜻하는 임진과 남방 봉황(주작)을 읨하는 정유가 반드시 있어야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해도진인출입니다.

(밴드내 용담도와 자하도 해중문 관련글 참조하세요)

♡♡ 진인이 나와서 포교할 땐 생사판단이 서리라.

ㅡ교(敎)를 널리 전하라. 옳은 사람, 곧 진인(眞人)이 나와서 포교할 때는 생사판단이 서리라.

ㅡ<증산교사(甑山敎史)>

*동화교는 해산한 뒤에 영정의 봉안을 조학구(趙鶴九)에 맡기고 이상호은 임곡(林谷)으로 가고 이성영은 광주(光州)로 가서 두류하더니 김제경찰서에서 조학구에게 영정봉안을 폐지(廢止)하라 강박(强迫)하므로 학구가 할 수 없이 정축(丁丑 1937)년 여름에 영정을 거두어서 임곡에 있는 이상호에게로 보내어 상호가 받아서 봉안하더니 수일(數日) 후에 임곡 경찰관 주재소(駐在所)에서 경찰부의 명령이라 칭탁(稱托)하고 영정을 주재소에 보관하라고 강요하므로 상호는 할 수 없이 주재소에 영정을 보관하였다가 무인(戊寅 1938)년 가을에 청음이 영정을 찾아 모시고 해남(海南)으로 이사하였더니 해남경찰서 순사(巡査)들이 나와서 '증산(甑山)의 영정은 불경죄(不敬罪)에 관련되므로 압수하라는 경찰부의 명령이 있다' 하거늘 상호가 '차라리 경관(警官)의 입회(立會)아래 소화(燒火)하겠노라'하니 순사들이 허락하므로 이에 심고(心告)를 올리고 소화(燒火)하였다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어느날은 시종(侍從)하던 도인(道人) 한 사람이 고후비님(高后妃任)께 물어 가로대 이 천지(天地)가 본시(本是) 어떻게 되어진 것입니까 하고 물어 보았더니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응 이 천지(天地)는 동서남북(東西南北)에서 한꺼번에 위겨져 된 것인 바 판(版) 밖에서 되어 가지고 들어오나니 혼백동서남북(魂魄東西南北)으로 성도(成道)하여 들어오리라

동(東)은 일본(日本)이요

서(西)는 미국(美國)이요

남(南)은 중국(中國)이요

북(北)은 노서아(露西亞)이니

그 중앙(中央)은 아(我) 동도(東道) 아니신가

라고 크게 창(唱)하시더라

<증산도 道典>

*교(敎)를 널리 전하라. 옳은 사람, 곧 진인(眞人)이 나와서 포교할 때는 생사판단이 서리라. 이제 성인이 나오시는데 도덕군자도 따라 나오느니라.

내 일은 판밖에서 성공해 가지고 들어오니 혼백(魂魄) 동서남북(東西南北) 아닌가.

동(東)은 일본이요, 서(西)는 미국이요, 남(南)은 중국이요, 북(北)은 소련이라. 중앙(中央)은 아동도(我東道) 아닌가.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되느니라.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되느니라.”))하시고

<<“진인이 나와야 하느니라.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하시거늘 성도들이 크게 낙심하여 한숨을 쉬며“그러면 우리는 다 소용이 없습니까?”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울안에 들어 있느니라.”))하시니라.

<선도신정경>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고후비님(高后妃任)이 가라사대 내가 하는 일은 세상(世上)에 폭(幅) 잡히지 않는 일이니라 너희들도 폭(幅) 잡히면 일을 못하나니 폭(幅)을 잡히지 않도록 하라 하시고 이어서 창(唱)하사대

고부(古阜)가 나의 소금지지야(所擒之地也)니라

지령지기(地靈之氣) 운회야(運回也)니 돌면서 사람을 추리리라

((선자(善者)는 사지(事之)하고 악자(惡者)는 개지(改之)하라))ㅡ 하시더라.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더라

지방(地方) 산신(山神)이 지방신(地方神)이라

지방(地方)을 맡은 지방신(地方神)

지방(地方) 맡은 집법신(執法神)

가옥(家屋) 맡은 가보신(家保神)

기지(基地) 맡은 기지신(基地申)

하시며 계속(繼續)하여 공사(公事)를 행(行)하시더라

태인(泰仁) 칠보산(七寶山) 태조봉(太祖峰) 공사(公事)를 보실새 고후비님(高后妃任)께서 삿갓을 쓰시더니 두 손을 불끈 쥐시고 큰 음성(音聲)으로 외쳐 가라사대

호천금궐(昊天金闕) 상제님(上帝任)을 네가 어찌 알겠느냐

천상선관(天上仙官) 여동빈(呂童賓)의 조화(造化) 권능(權能)으로

창생(蒼生)의 머리 빗겨 갱소년(更少年) 시켜 주시옵소서

지기금지(至氣今至) 원위대강(願爲大降)

하시며 크게 창(唱)하시더라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또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고후비님(高后妃任)이 가라사대

동요동(東堯洞)은 신금산(新金山)이요

서요동(西堯洞)은 오성산(五聖山)이라

일후(日後)에 누가 나던지 정각(亭閣)하나 잘 지어줄 것이니라

이 천지대사(天地大事)가 유월(六月) 칠월(七月) 팔월(八月)

나는 바닥에 일(一)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하고 창(唱)하시더라

<증산도 道典>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강응칠의 큰아들 대용(大容)을 양자로 삼아 귀여워하시더니 하루는 대용을 방으로 불러 들여 사배(四拜)를 받으시고 ‘태자(太子)’라 부르시며 태자 도수를 붙이시니라. 또 대용에게 짙푸른 색의 예복을 지어 입히시고 대용의 등에 업혀 방에서 나오시더니 마당을 몇 바퀴 도시며 공사를 행하시고 이어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인마를 짓게 하신 다음 대용을 태워 마당을 돌게 하시니라. 이 날 이후로 성도들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도 모두 대용을 태자라 부르거늘 대용이 항상 푸른색이 짙은 예복만 입고 팔을 휘휘 저으며 팔자걸음으로 다니더라.

●얼마전 저의 태자 인마도수글 참조하세요.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어느날 도인(道人) 육칠명(六七名)이 고후비님(高后妃任)을 모시(慕侍)고 있는데 때는 초야(初夜) 이경(二更:밤 열시경(十時頃))일러라 이 때에 고후비님(高后妃任)을 모시(慕侍)고 앉았던 강응칠(姜應七)이 문득 고(告)하기를

☆ 하늘에 해는 날마다 있는데 어찌하여 달은 십오야(十五夜) 보름에는 둥그렇게 밝으나 초승(初升)과 그믐에는 달이 없어 어두우니 어두운 초승(初升) 그믐에는 참으로 답답(沓沓)하여이다 하니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고후비(高后妃)께서 가라사대 선천(先天)에는 천지도수(天地度數)에 음양(陰陽)이 고루지 못하여 그러하니라 그러나 후천선경(後天仙境)에는 낮에는 해 뜨고 밤에는 달 뜨고 주일(晝日) 야월(夜月)로 균일(均一)케 하여 편음(片陰) 편양(片陽)을 없게 하리라 하시고 이어서 가라사대 지금(只今)이라도 월색(月色)이 필요(必要)하면 낼 수야 있지만 아직은 시대(時代)가 아니니 그렇게 못하느니라 하시니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그 중에 한 도인(道人)이 가로대 때가 아니라 하시나 한번 월색(月色)을 보았으면 참으로 좋겠나이다 하고 애걸(哀乞)하거늘 고후비(高后妃)께서 들으시고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너희들이 진심(眞心)으로 원(願)하느냐 하고 물으시더니 이어서 가라사대 그토록 원(願)하니 하는 수 없구나 그러면 월색(月色)을 한번 보여주리라 하신 후에 도인(道人)들을 영솔(領率)하고 밖으로 나가 동향(東向)시켜 세우시고 가라사대 지금(只今)부터 너희들은 큰 소리로 월광편조보살(月光遍照菩薩)이라 읽으라 하시므로 도인(道人)들이 월광편조보살(月光遍照菩薩)을 읽으며 동천(東天)을 바라보니 동방(東方)의 산상(山上) 위에 둥그런 명월(明月)이 떠오르더라

<선정원경(仙政圓經)>

*곤존 고씨(坤尊高氏)께서 적인(適因) 초야(初夜) 이경시분(二更時分)에 신도(信徒) 육칠인(六七人)이 시좌(侍坐) 중 강 응칠(姜應七)이 고(告)하되 태양(太陽)은 날마다 있으되 달은 십오일(十五日) 경(頃)만 명랑(明朗)하니 회삭(晦朔)에난 갑갑한 때가 많다 한 즉 고씨(高氏)께서 말씀하시되 “선천(先天)에는 천지도수(天地度數)와 음양(陰陽)을 고르지 못하게 함이라” 하시며 “후천(後天)에는 주일야월(晝日夜月)도 균일(均一)케 하며 편음편양(偏陰偏陽)도 없게 될지라” 하시고

<선정원경(仙政圓經)>

*“지금(只今) 이라도 월색(月色)이 있게 할지나 아직 시대(時代)가 아닌 중 그러할 수 없도다” 하시니 신도(信徒) 중에서 금시(今時)도 월색(月色)을 보았으면 좋겠다 고(告)하니 그러할 수 없으나 자네들이 원하니 월색(月色)을 보자 하시며 종도(從徒)에게 월광편조보살(月光遍照菩薩)이라 염송(念誦) 하라 하시고 동천(東天)을 망견(望見) 하라시기에 망견(望見) 즉 동편(東便) 태산(泰山) 후로 거륜명월(車輪明月)이 출현(出現) 한지라.

<선정원경(仙政圓經)>

*다 보았느냐 하시기에 보았나이다 한즉 “자네들이 재주가 좋다” 하시고 “이난 임시(臨時) 선법도술(仙法道術)이다. 후천(後天)에는 일거월래(日去月來)로 교대(交代)할지라” 하시니 즉시(卽時)에 암흑(暗黑)터라.

<선도신정경>

*이때에 고후비(高后妃)께서 가라사대 너희들 저 달을 잘 보았느냐 하시므로 모든 도인(道人)들이 예 보았나이다 하고 아뢰니 가라사대 자네들의 재주(才操)가 참으로 좋도다 하시고 이어서 가라사대 이는 임시(臨時)로 선법도술(仙法道術)을 잠깐 보여 주었을 따름이나 이제 후천(後天)에는 참으로 해 뜨면(日出) 달 지고(月入) 달뜨면(月出) 해지고(日入) 하여 일거(日去) 월래(月來)로 교대(交替)할 것이니 그리 알도록 하라 하시는 말씀이 끝나자 즉시(卽時) 캄캄한 암흑세계(暗黑世界)가 되더라 하니라

<선도신정경>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

<증산도 道典>

*천지가 정한 법이 어찌 틀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선도신정경>

*또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조종산하(祖宗山下)에 기령(氣靈)거러

천지조화(天地造化) 자차지(自此地) 니라

천지(天地)의 조화(造化)가 이 가운데 들었어라

하시며 창(唱)하시고 이어서 가라사대 이로써 책임(責任)은 천지(天地)에 비는 책임(責任) 밖에 없느니라 하시더라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고후비(高后妃)께서 고민환(高旻煥)과 종도(從徒)들에게 늘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지금(只今)은 도인(道人)들의 수(數)가 너무나 적으니 한(恨)이 될 것이요 또 도장(道場) 운영(運營)에 있어서 궁색(窮塞)하니 그 또한 한(恨)이 될 것이니라

그러나 그런 것을 한(恨)을 하지 말라 앞으로 판밖에서 성도(成道)시켜 몰아드릴 때에는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어 너희들의 수고(受苦)함이 참으로 클 것이니라 하시더라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어느날 고후비(高后妃)께서 고춘자(高春子)라는 여도인(女道人) 에게 가라사대 내가 삼계(三界)의 신도정치(神道政治)로서 신정공사(神政公事)를 보자 하니 노고(勞苦)스럽기 한량(限量)이 없노라 그러므로 너에게 내 임무(任務)를 잠시(暫時) 맡기리니 네가 내 대신(代身) 공사(公事)를 처리(處理)하여 나의 노고(勞苦)를 덜어주기 바라노라 하시는 말씀이 끝나자 마자 그 즉시에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앞에 있던 여도인(女道人) 고춘자(高春子)가 문득 신도(神道)가 통(通)하여 모든 공사(公事)를 하나하나 법도(法度) 있게 처리(處理)하니 이를 보신 고후비(高后妃)께서 크게 칭찬(稱讚)하시고 가라사대 앞으로 오는 후천선경(後天仙境)에 신술묘법(神術妙法)이 때에 따라 적응(適應)됨이 이와 같으리라 하시더라.

<증산도 道典>

*하루는 태모님께서 옥구군 서수면 서수리(瑞穗面 瑞穗里) 용전(龍田) 마을에 사는 이 진묵의 아내 고 춘자(高春子)에게 말씀하시기를 “신도(神道)로써 천지공사를 행하자니 노고스러울 때가 많다.” 하시고 “이제는 네가 내 대신 공사를 행하여 나의 노고를 덜라.” 하시니 이로부터 춘자가 문득 신도를 통하여 천지공사를 대행하는데 신도와 인사(人事)를 일일이 법도에 부합하게 처결하는지라 태모님께서 크게 칭찬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신술묘법(神術妙法)이 시대를 따라 응함이 이와 같으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고 춘자는 태모님께서 신도(神道)를 열어 주신 이후 치병 능력이 뛰어나 많은 사람을 고치니라. 하루는 춘자가 소나기가 오는 바깥 샘터에서 옷을 다 벗고 남편 진묵에게 말하기를 “물이나 지어 오라.”하니 동네 사람들이 춘자를 미쳤다고 지서에다 고발을 하매 일본 순사들이 찾아오니라. 이 때 춘자가 담뱃대를 들고 대나무 밭으로 가서 좌우로 한번 휘두르니 대나무가 마치 칼로 무 자르듯 착착착 넘어가는지라 이 모습을 본 순사들이 자지러지게 놀라 도망치더니 다시는 오지 않으니라. 이때부터 호기심이 발동한 동네 사람들이 ‘잘하면 도통도 할 수 있겠다.’하고 공부에 매달려 밤새도록 글을 읽으니라.

<고부인신정기(천후신정기)>

*병인년(丙寅年:일구이륙) 삼월(三月) 초닷새날 종도(從徒) 오륙인(五六人)이 모인지라. 천후(天后) 강 응천(姜應千)을 부르사 일러 가라사대 '금년(今年)에는 이종(移種) 비가 없으리니, 이제 너에게 신농씨 공사(神農氏公事)를 붙여 이종(移種) 비를 빌게 하노라' 하시니, 응천(應千)이 일어나서 상사가(歌)를 부르며 이종(移種)하는 형용(形容)을 짓는 순간 구름이 크게 일어나며 비가 내리기 시작(始作)하여 일주야(一晝夜)를 계속(繼續)한지라. 농촌(農村)에서는 이 빗물을 가두어 두었다가 이종(移種)하게 되니라.

<고부인신정기(천후신정기)>

*삼월(三月) 초여드렛날 천후(天后) 콩 씨를 가리시더니, 강 운서(姜雲瑞)가 들어오거늘 물어 가라사대 '네 이름이 무엇이냐?' 대하여 가로대 '운서(雲瑞)로소이다.' 다시 이름을 물으시니 대하여 가로대 '도석(道碩)이로소이다.' 천후(天后) 가라사대 '네 이름이 가장 좋도다' 하시고, 이로부터 성령(聖靈)의 접응(接應)을 받어 칠월(七月)까지 신정(神政)을 행(行)하시니라.

<고부인신정기(천후신정기)>

*아흐렛날 천후(天后) 고 찬홍(高贊弘), 전 준엽(田畯燁)등 여러 종도(從徒)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세상(世上)사람이 죄(罪)없는 자(者)가 없어 모두 저의 죄(罪)에 제가 죽게 되었나니, 내가 이제 천하(天下)사람의 죄(罪)를 대신(代身)하여 건지리라')) 하시고,

<고부인신정기(천후신정기)>

*인(因)하여 청수(淸水) 한 그릇을 떠놓고, 그 앞에 바둑판을 놓으신 뒤에 담뱃대로 바둑판을 치시며 종도(從徒)들을 명하사 태을주(太乙呪)를 읽게 하시더니, 천후(天后) 문득 혼도(昏倒)하사 한나절 동안이나 자믈으셨다가 깨어나서 종도(從徒)들에게 밖에 나가 하늘을 보라 하시거늘, 모두 나가보니 한 자 넓이나 되는 검은 구름이 하늘 남(南)쪽으로부터 북(北)쪽까지 길게 뻗쳤더라.

<증산도 道典>

*(천하창생의 죄를 대속하심) 9일에 태모님께서 고 찬홍과 전 준엽 등 여러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이 죄 없는 자가 없어 모두 제 죄에 제가 죽게 되었으니 내가 이제 천하 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건지리라.” 하시고 청수 한 그릇을 떠 놓고 그 앞에 바둑판을 놓으신 뒤에 담뱃대로 바둑판을 치시며 성도들에게 태을주를 읽게 하시더니 잠시 후 태모님께서 문득 정신을 잃고 쓰러지시니라.

<증산도 道典>

*한나절 동안이나 기절하셨다가 깨어나시어 성도들에게 명하시기를 “밖에 나가 하늘을 보라.” 하시므로 모두 나가 보니 한 자 너비나 되는 검은 구름이 하늘 남쪽으로부터 북쪽까지 길게 뻗쳐 있더라. 나에게 죄를 빌어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죄가 없어도 있는 것같이 좀 빌어라, 이놈들아!” 하시고 “천지에 죄를 빌려면 빌 곳이 워낙 멀어서 힘이 드니 가까이 있는 나에게 빌어라.” 하시니라.

☆☆ ​영평비결(영원한 태평세계를 여는 비결)

ㅡ천지개벽경에 나오는 영평비결입니다. 

제자가 여쭈기를, 

영평이 비결을 남겨 말하기를, 

청룡황도가 크게 열리는 해에 

왕기(旺氣)가 태을선에 실려 오도다. 

​靑龍黃道大開年(청룡황도대개년)에

旺氣浮來太乙船(왕기부래태을선)이라

​ㅡ갑진 용멀 청룡 2024년. 태을은 큰새 봉황. 왕성한 관왕기운이 갑진년 3월 3진부터 남조선 배(범 증산도가)에

열립니다.

누가 떨치고 물러나 신선의 길을 찾을 수 있는가.

(誰能勇退尋仙路(수능용퇴심선로)오) 

부유함은 몸을 도모치 못하니 재물에 빠져 죽으리라.

(富不謀身沒貨泉(부불모신몰화천) 이라.

왜(본토왜구)가 북쪽 오랑캐 기병(북학주)을 쫓아 땅을 들쑤시고

(倭逐胡騎囊探地(왜축호기낭탐지)오

귀신의 말채찍이 하늘을 뒤덮는구나. (鬼策神鞭席捲天(귀책신편석권천) 이라.

판밖의 백성들아. 때가 급해지거든

(局裏蒼生時日急(국리창생시일급)커든

즉시 이십팔 곁(증산 상제님)을 찾아가라.

(卽到二十八分 邊(즉도이십팔분변)

하라.

((신미생이신 분. 상제님을 의미)) 

또 말하기를,又曰(우왈), 

해는 본래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지니 (日本東出西洋沒(일본동출서양몰)하니  

오미(午未)에 빛을 뿌리고 신유(申酉)에 옮기리라.

(午未方光辛酉移(오미방광신유이)라).

사나운 양이 (가을 울타리)를 들이 받음을 누가 풀리요.

(羊觸秋藩誰能解(양촉추번수능해)오

((양은 60갑자중 을미와 정미생 훼도자들))

원숭이가 봄나무에서 울면 해가 뜨리라.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 이라. 

닭이 우는 밤에 온세상이 비바람에 덮이고

(一天風雨鷄鳴夜(일천풍우계명야)오

개가 짖을 때 만국이 티끌로 더러우리라.

(萬國腥塵犬吠時(만국성진견폐시)라

사람이 살아날 곳을 알고자 하면(欲知人間生活處(욕지인간생활처)면

우거진 수풀 잠든 새 밑의 성긴 울타리니라 하니,

(茂林宿鳥下疎籬 (무림숙조하소리) 라." 

((저의 수종백토주청림 간토병진 관련 글 참조하세요)).

  

이 비결을 믿을 수 있으오리까?

(此訣(차결)을 可信乎(가신호)잇가) 

말씀하시기를, 

내 일을 밝혀 말한 것이니라(曰(왈), 

言我事之明也(언아사지명야)니라) ☆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2. 5. 11. 14:48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https://band.us/@jsparadise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 제 금강산 12000블로그에서 최근에 많은 분들이 퍼간 글입니다.

♤♤상제님께서 어천하시기 전 6월20일 종도들을 불러 모으시고 우사장 김갑칠과 버드나무 일꾼 류찬명성도에게 붙이신 상제님 당신의 만장공사.

2021. 9. 3. 16:02

 

 

♤대순전경과 증산도 도전중 도전을 인용합니다,

♤<<증산도 도전 10편 20장>>

○○ 이 달에 갑칠에게 장령(將令)을 붙여 서양으로부터 우사(雨師)를 넘겨 오시니

○류찬명(柳贊明)이 여쭈기를 “이러한 묘한 법을 세상 사람이 다 알지 못하오니 원컨대 세상 사람으로 하여금 널리 알게 하옵소서.” 하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가 길게 살기를 바라는구나.” 하시고 옛글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稚兒哭問母何之하니 爲道靑山採菜遲라

치아곡문모하지 위도청산채채지

日落西山人不見한대 更將何說答啼兒오

일락서산인불견 갱장하설답제아

어린아이가 울면서 어머니 간 곳을 물으니

저 청산에 약초 캐러 간 발걸음이 더디다고 이르더라.

해는 서산에 지고 사람의 그림자는 보이지 않는데

장차 무슨 말로 저 우는 아이의 마음을 달래 주리오.

♤ 또 남원(南原) 양봉래(楊蓬萊)의 ‘자만시(自輓詩)’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 詩中李白酒中伶인대 一去靑山盡寂寥라

시중이백주중령 일거청산진적요

又去江南楊進士하니 鷓鴣芳草雨蕭蕭라

우거강남양진사 자고방초우소소

시로 말하면 이태백이요 술 잘 마시기로는 유령이 뛰어난데

한 번 죽어 청산에 들어가니 모두 소식이 없네.

이제 또 강남의 양 진사도 가 버리니

자고새는 방초 위에 슬피 울고 고적한 비바람만 뿌리는구나.

○○ 두가지 싯구의 만시에 대해서 판안 도판의 대부분이 도전에서 해석하는 범주를 못 벗어나는 유형이니 감성이상의 도적 철학적 천지공사적 해석은 전무합니다.

○○

상제님의 일상 자체와 말씀자체가 천지공사인데 너무나 공부가 부족합니다.

○○

천지공사의 법과 도수를 이해하기 위해선 깊고 넓게 공부하여야 합니다.

공사장은 누구인지?

공사보신 장소와 상황?

내용과 등장인물 ?

역사적인 사실 등등...

●●●

이 만장공사는 단순히 종도들에게 상제님 당신의 어천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증산도 도전에선 우는 아이의 마음을 누가 달래주리오로 공사의 명칭을 붙였는데 다분히 감성적입니다.

그냥 쓸쓸하고 막막하고....

○○

첫번째 싯구들은 도가의 청산채약의 선문답을 바꾸어 말씀하신 것이니

단순히 우는 아이를 달래는 것이 아니고

상제님께서 어천하신 후에도 도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경계의 말씀이고

두번째 싯구들은 삼변도운의 인사와 지도자와 일꾼들.

개벽기에 죽는 불쌍한 인류에대한 만장입니다.

당신의 만장ㆍ만시라고 하시면서 천지도수를 박아 놓으신 것입니다.

●●

이 만장공사 해석을 할 때 먼저 무엇을 먼저 볼까요?

저 금강 나름의 해석을 합니다.

○우사장 김갑칠을 먼저 공부하여야죠

우사는 환웅시절 운사 우사의 직책입니다.

비와 농사를 전담하는 직책.

김갑칠은 칠성도수. 칠갑도수,

갑오육갑 병신칠갑 육갑도수.

상두쟁이 칠성도꾼.

비나리는 용.

현무경의 단예부.

밴드에서 관련글 검색해서 공부해보세요?

○류찬명.

버드나무 류씨 ㅡ천지공사 버드나무 버들리 버드나무 개울(양구)관련공사.

태양신의 광명을 찬양하는 만수일본 일본만수 묘목인 일꾼들.

10만명 포교도수.

○아이에게 엄마 가신곳을 물으니...

아이는 진리의 초보자 미숙자.

엄마는 곤존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청산채지.

청산에서 약캐는 발걸음이 왜그리 더딘가?

청산은 동북 7간산.

청산은 청림 계림

수종백토주청림,

김제수각 임상옥ㅡ일꾼을 부릴 때 쓰라.

태모님ㅡ 나물은 나의 차지이니라

풀 채는 약이 아니라 먹는 나물을 의미합니다.

나물이 불로초 불사약

7간산 청산에서 그대는 불로초를 찾았는가?

범증산도가 계림으로 오는 길이 그리도 어려운가?

엄마 치마바위 밑에서 대도통난다

○일락서산

해가 지고 붉은 노을(자하)이 비칠때도 사람이 없구나

태모님말씀 너 오다가 사람 못 보았느냐?

사람이 없구나.

사람 어데있느냐?

일심으로 기도하면 참 사람을 만나리.

일본이 산밑으로 가라않아 망할때는

인멸지경이 되리라.

자하도 서신사명 자하도 해중문.

진인해도출.

○장차 어떤 말로 어떤 진리로 저들을 가르칠까?

●●

양진사 자만시.

대순전경과 증산도 도전에는 남원 양봉래 자만시로 되어 있는데 봉래 양사언은 남원에 산 적이 없고 그의 문집에도 이 시는 없읍니다,

봉래가 금강산의 별칭으로 삼신산 불로초의 상징이라 대순전경에서 이상호가 쓴 것으로 뵝고 도전은 그냥 따라한 것으로 보입니다.

○ 머리로 하는 증산도장식 연구가 아니라 발로 뛰는 연구를 잘하는 대순연구소의 자료를 참조합니다.

○○

조선말 안동김씨 일족인 김병학(金炳學)이 스승 양석룡(楊錫龍)을 위해 지은 만시(輓詩)

『전경』 권지 2장 27절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전한다.

또 다시 남원(南原) 양진사(楊進士)의 만사를 외워 주시니 다음과 같으니라.

詩中李白酒中伶 一去靑山盡寂寥

又有江南楊進士 鷓鴣芳草雨蕭蕭

성사에 관한 최초의 언행록인 『증산천사공사기(甑山天師公事記)』(1926) 139쪽에는 “또다시 남원(南原) 양진사(梁進士)의 자만사(自輓詞)를 외어주시니 아래와 같더라. 시중이백주중령(詩中李白酒中伶), 일거청산진적요(一去靑山盡寂寥), 우유강남양진사(又有江南梁進士), 자고방초우소소(苜苦芳草雨蕭蕭)”라고 적혀 있다. 마지막 구절의 자고(苜苦)는 의미에 닿지 않으므로 오자(誤字)로 보인다. 어쨌든 애초의 기록은 양씨(梁氏) 성을 가진 진사 벼슬을 했던 인물이 자신의 죽음에 이르러 직접 지은 애도시라고 주장되었다.

또한 『대순전경(大巡典經)』 초판(1929)에는 양진사(楊進士)의 자만시(自輓詩)로 기록되었고, 자고(鷓鴣)로 바로잡아져 있다. 『대순전경』 2판(1933)은 한글판으로 동일한 내용이 실려 있는데, 『대순전경』 3판(1947)에는 ‘남원(南原) 양봉래(楊蓬萊)의 자만시’라고 적혀 있다. 결국 『대순전경』 의 편찬자는 이 시를 “남원에 살던 양봉래의 자만시”라고 주장한 것이다.

●●

안동김씨 김병학이 지은 스승 양석룡에 대한 만시.

○김병학

서신사명. 후천 가을로가는 병 군화의 학문.

○양석룡 양은 버드나무 양.

버드나무 양이 큰 버드나무라면

버들 류는 작은 호숫가 버들나무로 보시길.

버드나무 양과 류는 지도자와 일꾼의 상징.

차경석 버드나무밑 병권 제수공사.

버들리 호환공사.

○석룡은 큰 룡을 의미합니다.

○시중이백 주중령

시로 도통한 자는 이태백이요.

만고의 명문 춘야원도리원서.

도리를 밝히는 도리원서공사.

이백의 달이 소강절의 달이요.

일부의 달입니다.

○술로 도통의 경지까지 간 자는 여인(부인)의 말을 듣지 않은 유영입니다.

“시중이백주중령(詩中李白酒中伶)”은 “천지는 만물의 역려”라고 설파한 이태백의 도리원서(桃李園序)와 연결됩니다.

증산상제님이 “만고의 문장”이라고 칭찬하신 도리원서의 마지막 구절이 “여러 잔의 술”로 끝나지요.

시(詩)와 술(酒)로 유명한 두 사람을 등장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운가사에 새 기운이 갊어있으니 말은 소장(蘇張)의 구변이 있고 글은 이두(李杜)의 문장이 있고 앎은 강절(康節)의 지식이 있나니 다 내 비결이니라.”

 

○시 ㆍ싯구는 진리의 의미.

○술(주)는 태을주 단술 식혜 감주의 의미.

술 파는 술도가는 범증산도가.

 

수운가사 자체가 시문의 형식을 취한 부분이 많고,

구원의 법방을 선주(仙酒)라는 술로 표현함으로서 하늘 으뜸가는 임금인 태을주는 선주(仙呪)입니다.

○ “주중령(酒中伶)”에는 또 하나의 도수가 숨어있는데,

유영(劉伶)이라는 인물에 얽힌 고사입니다.

○유령은 술을 마시지 말라는 아내의 말을 듣고서는 제사후 신에게 “여인의 말은 듣지 마소서”라고 축원을 하면서 술에 취해 곯아 떨어졌다고 합니다.

ㅡ((刘伶病酒(류령병주); 유령은 음주를 많이 즐겨서 건강이 좋지 않았고 이상한 갈증을 느껴서 부인에게 술을 요구 했다. 부인은 술을 따라 버리고 술병을 깨고 울면서 말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습니다. 이는 몸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술을 꼭 끊으셔야 합니다.” 유령이 말했다. “좋소, 그러나 스스로는 술을 끊을 수 없소. 오직 귀신에게 기도를 올려야만 술을 끊을 수 있으니 제사를 위한 술과 고기를 준비하시오.” 부인이 말했다. “당신의 말에 따르겠어요.” 그래서 술과 고기를 신 앞에 두고 유령은 기도를 드리고 엎드린 채 말했다. “하늘이시어 저는 유령입니다. 술은 저의 운명입니다. 한 번에 술 한 곡(斛), 5두의 술은 술병을 고칩니다. 여인의 말은 부디 듣지 마시옵소서.” 말을 마친 유령은 술과 고기를 들고 마시고 먹은 후에 술에 취해 곯아 떨어졌다.))

 

○ “이 때는 해원시대라 몇 천년동안 깊이깊이 갇혀 있어 남자의 완롱(玩弄)거리와 사역(使役)거리에 지나지 못하던 여자의 원을 풀어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건곤(乾坤)을 짓게 하려니와 이 뒤로는 예법을 다시 꾸며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함부로 남자의 권리를 행하지 못하리라

(대전 6- 134)”

 이런 일화가 있는 유영을 당신의 자만시에 등장시킨 의미는 분명합니다.

●●개벽의 끝판에서 여자를 무시하는 짓을 한 사람은

● 남자의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고,

●그 이유는 (춘야원도리원서) 도리(道理)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의 시대가 오면 여성에게 원한을 산 사람들은 척에 걸려 넘어가는 일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현무경 인부와 축부

○동어례자 도리. 정어례자 무도리

  

○우거강남 양진사((남원 땅 양석룡))

남원무당.

남원무당 천지 대 해원굿.

남원무당이 굿을 하면 천하의 군대가 쓰러지리라,

남원무당과 수원나그네 도수

남원무당과 수원나그네는 동일한 한분.

용봉진인.

용봉 독존석가불.

선녀직금 박금곡도수.

○청산채지 ㅡ불로초 캐러 7간산 청림가는 것이 

다음 시 구절인 “일거청산진적요(一去靑山眞寂寥)”와 다시 그 다음 구절인 “우거강남양진사(又去江南楊進士)”와 댓구를 이룹니다

●○청산채지가 일거청산진적요

○7간산 청림 계림 불로초는 자씨보살 태모님 자하도

○일거에 돈오로 진 적멸 공 공부.

○일거청산진적요는 도통공부입니다.

●●우거강남양진사

돈오점수 도통한 버드나무골 범증산도가 도인들은 때가 되면

용담도 10건북 2곤남 따듯한 강남으로 곤존 태모님 만나러 갑니다.

강남은 후천 곤남을 얘기합니다.

후천엔 한민족이 신라의 고토인 강남을 회복합니다.

남조선배 연호는 소상팔경 신단수 소호로 갑니다.

 

●● 이 시에서의 “일거청산”은 표면적으론 사람이 죽으면 산에다 묻어서 장례를 치르던 풍습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인생이 일사(一死)면 도무사(都無事)”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그러나

●● 동이 풍류의 입장에서는 도통 개안공부 ㆍ거듭남을 위하여 동이족의 신전인 7간산 솟터에 들어가는 입산이 바로 일거청산(一去靑山)으로서, 솟터에 들어서 거듭나는 것이 도인의 목표입니다.

목적인 교화를 위한 진짜 현실 복귀인 우거강남(又去江南) 즉 후천 번화가인 강남으로 돌아가기 위해 속세를 떠나는 ㅡ태모님의 진법을 만나는 행위로 이해하여야 합니다.

남원 버드나무골 범증산도가로 오셔야 합니다.

계묘년까진 반드시....

백토는 현토니 주청림하라.

수종백토주청림.하셔야합니다.

●●

증산상제님의 화천은 상제님 입장에선 천상 요운전으로의 복귀이십니다.

슬퍼할 문제가 아닙니다.

참도인들에겐 천강도통 거듭남 ㆍ돈오를 통하여 교민화민의 제생의세를 위한 복귀를 예고하는 공사가 됩니다.

10년지나 20년 지나 30년 지나 그러나 40년은 넘지 않으리라.

빠른 도인은 빠르게 느린도인은 늦게 인연줄 조상줄 따라 우린 만날 것입니다.

저 금강은 36년만에 진법을 만났읍니다.찾았읍니다.

●●옛날 동이족들은 죽음으로 간주되던 입산 수행을 통해서 거듭남을 도모하였는데, 증산상제님은 선화로 현실적으론 ㅡ천상복귀하셨지만.

실제로 죽어서 그 유해를 난법난도의 소재로 사용하게 만들었을 정도로 확실하게 죽음을 겪은 점이 일반 성인의 죽음과는 다릅니다.

●초립동이에게 맞아 죽으시고 안필성으로 하여 장사 지내심

 신선으로 부활하심으로 기독적 부활을 기독교인 안필성에게 보여 주십니다.

WHY?

과거 기독교인들은 깊게 숙고해 보세요.

●●우거강남양진사(又去江南楊進士) 의 음동을 취하면

우거강남양진사(又去江南양辰巳)가 됩니다.

명명백백 무학비결

ㅡ진사성인출 오미락당당

술해인다사 자축유미정

●●

 “우거강남양진사”에서 또 하나 중요한 키워드 ㅡ강남(江南).

○심청전의 범피중류

○인륜과 원의 기록의 시초

○단주해원을 상생 보은정신으로 원시반본 의통성업으로 한민족의 고토로 회귀 복귀하는 것.

 ○“우순이 창오에 죽고 두 왕비가 소상에 빠진 참혹한 일을 이루었나니”라는 말씀에 등장하는 순임금의 두 왕비 아황과 여영이 순절하였다는 소상(瀟湘)의 전설이 담긴 상강(湘江).

○○강남이라 하면 이 장강의 남쪽이라는 뜻이지만, 보통 장강 유역 전체를 가리킵니다.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 제비가 겨울을 나기 위해서 날아가는 따뜻한 남쪽 지방입니다.

○을사년(뱀의 해) 뱀이 깨어 난다는 삼월 삼진(3.3)공사

처녀자리 스피카가 각성.

정읍이 각성분야에 있다.

○ 이 강남지방은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곳으로서, 특히 신라의 강역입니다. 그래서 다시 그 지방으로 한겨레가 진출하게 된다는 도수도 우거강남(又去江南)이라는 시구(詩句) 속에 포함되어 있읍니다.

 

●●

자고방초우수수

귀촉도 두견새공사.

촉나라 가는 길이 그리도 어려운가?

한신병종길도출인공사.

♡♡

대각하십시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2. 5. 11. 14:40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jsparadise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
제 금강산 12000블로그에서 최근에 많은 분들이 퍼간 글입니다.

 

 


https://m.blog.naver.com/chungkang5/222109529972

♤♤지금은 수종백토 주청림하셔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수종백토 주청림하셔야 할 때입니다.

♤♤ 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다가 백토((목기와 금기를 겸비한 묘8(4)금))을 만나면 반드시 따라서 청림(상림...

blog.naver.com

 

2020. 10. 7. 20:07

 

 

♤♤ 증산 상제님을 신앙하다가 백토((목기와 금기를 겸비한 묘8(4)금))을 만나면 반드시 따라서 청림(상림)으로 달려 가라!

♡♡ 須從白兎走靑林 .

(수종백토주청림)이란 문구가 나오는 비결서는 율곡비기,정북창의 임하유서, 정감록, 채지가 달노래,가 있고 격암유록에는 3곳이나 기록되어 있읍니다.

*** 격암유록 승운론

須從白兎西白金運 成于東方靑林 일세.

수종백토서백금운 성우동방청림

ㅡ때가 되어 서방의 백금 기운이 들어오면 마땅히 흰토끼(白兎)따라 동방의 푸른 숲(東方靑林)으로 달려가라.

*** 율곡선생 비결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

正道令之兩木月(정도령지양목월)

때가 되면 마땅히(모름지기) 백 토끼 따라 청림으로 달려가라.

정도령 가는 곳이 청림(兩木=林)의 달(月)이다.

☆기어세간독각사(寄語世間獨覺士)

수종백토주청림(須從白兎走靑林)

기이한 말을 세간에서 홀로 깨달은 선비는

마땅히 흰 토끼를 따라 청림으로 가라.

☆기어인간초도사(寄語人間超道士)

수종백토주청림(須從白免走靑林)

기묘하고 뛰어난 말씀을 하는 인간계를 초월한 도사가 나오시면 마땅히 흰 토끼를 따라 청림(靑林)으로 달려가라.

*** 채지가-달노래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보름달은 온달이요 (나흐날)은 (반달)이라

섣달이라 초나흗날 반달(초승달) 보고 절을 하네.

*대월(大月)이라 삼십일(三十日)은 *소월(小月)이라 이십구일(二十九日)

*옥토(玉免)는 만월(滿月)이요 *백토(白兎)는 소월이라

수종백토(須從白兎) 주청림(走靑林)은 세상사람 뉘 알쏘냐

*** 임하유서(정북창)

알았으면 孝(효)도역시 無窮 (무궁)이요.

忠(충)도역시 無窮(무궁)이라.

無窮(무궁)한 이 天地(천지)에 無窮(무궁)한 나아닌가

四時四德 (사시사덕)

日月中(일월중)에 木靑靑(목청청)이 靑林(청림)이라

아는사람 짐작하소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을 내아니면 누가알고!

凶年怪疾(흉년괴질) 念慮(염려)할가 하나님만 恭敬(공경)하면

至誠感天(지성감천)이 아니련가

誠敬信(성경신) 밝은法을 一心으로

工夫해서 一心工夫 人和하면 牛性在野(우성재야) 알것이요

合其德(합기덕) 正其心(정기심)이면 道下止(도하지)가 이것이요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을 道人外(도인외)는 뉘 알소냐

***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

西方結寃東方解 願日見之修源旅 須從白兎走靑林 世上四覽誰可知

서방결원동방해 원일견지수원려 수종백토주청림 세상사람수가지

→ 서방에서 맺힌 원(冤)을 동방에서 풀게 되네, 이 날을 보기를 간절히 원했던 수원나그네가 바로 그 분이라네. 모름지기 흰 토끼를 쫒아 청림으로 달려가라. 세상 사람 어느 누가 그 분을 알겠는가?

*** 송가전松家田

海印三豊不覺하고 十勝弓乙獲得하야 須從白兎走靑林은 西氣東來

해인삼풍불각하고 십승궁을획득하야 수종백토주청림은 서기동래

☆→ 해인과 삼풍을 깨닫지 못하네.

십승과 궁을 획득하려면 모름지기 백토(白兎)를 따라 청림으로 달려가소.

서방의 기운이 동쪽으로 ​올 때!

♡♡♡

모든 예언서 비결의 결론은 후천 개벽과 환란은 어쩔 수 없는 피할 수 없는 현실 상황이고

그 때 그 날에 누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구원하냐? 하는 것입니다.

***((수종백토주청림))은 ((구원의 법방))이 백토를 만나 청림으로 가는 것이라는 것이고

그곳이 백전 백승 환란을 피하는 십승지라는 것입니다

ㅡ지금까지 해석은 백인 백색입니다

​ㅡ 비결서를 보면 모름지기 마땅히 따라가라는 띠는 육십갑자로 보면 오직 흰 토끼(辛卯)밖에 없습니다.

유일하게 흰 토끼(신묘)만 따라 가라고 합니다.

ㅡ이 것이 맞을 까요?

☆☆# 저 금강은 이렇게 해석하니 참조 하십시요.

ㅡ12지지에서 묘(토끼)는 차서가

(인 ㆍ묘ㆍ진)입니다

호랑이와 룡사이에 중간에 끼여 있읍니다

사신도로 보면 동청룡 서백호 사이에 토끼가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ㅡ이 내용을 잘 이해하시면 천지공사의 한 축을 깨달을 수 있읍니다

☆묘는 (동방 8목)이면서 오운육기 상으로 (묘유양명조금)으로 묘팔금이 됩니다.

이 (묘팔금)이 ((백토)) 입니다.

☆즉 동방의 목기와 서방의 금기를 함께 가진 분을 얘기합니다

☆이분이 후천을 실제상황에서 의통성업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진주ㆍ진인입니다

☆넑은 의미론 그 진인을 따르는 참 도인들 입니다

☆이 분은 불가에선 미륵과 옥불의 인연이고

☆현 시대엔 상제님과 의통성업 완수 사명의 용봉진인이며

☆한동석의 우주변화원리 꿈 이야기 의 규도사와 묘팔랑입니다

☆간지로는 용머리 도수의 주인공 <<갑진(갑3목 진5토)로 합하여 동청룡이자 백토 (묘팔금)입니다.>>

☆☆육십갑자로 풀이하면 백토의 간지는 서방 백으로 (신묘)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ㅡ오운으로 보면 10천간의 (신)은 (병신 수)로 서방 금기가 북방 수기로 변화합니다

즉 백토가 검을 현 현토가 됩니다

ㅡ((신묘))한 기운이 ((현묘))한 기운과 상합이 되는 겁니다

ㅡ((현토))가 ((백토))가 되고 ((백토))가 ((현토))가 됩니다

ㅡ이 현토는 간지로는 계묘가 됩니다

여기까지 오시면 도우님은 오늘 천지도비 하나를 알게 됩니다

♡ㅡ(수종백토 주청림)은 늦어도 ( 2023 계묘년)까지 백토진인(진인 ㆍ의통성업 갑진 청룡 지도자)를 만나시면 마땅히 반드시 (청림)으로 달려가라.

그러면 십승 구원의 법방을 얻는 것입니다

♡♡천지공사와 온갗 예언서의 총 결론입니다♡

##ㅡ인터넷과 여러 책자에서 풀이하는 거의 대부분은 제대로 된 해석이 없읍니다.

모두가 자기만의 시력으로 풀이하니 제일 나은 것이 기껏 백토는 소월 29일이니 선천이요 옥토는 대월 30일이니 후천달이다.

달에 금토끼 옥토끼 하얀 쪽배 정도 입니다

○최근 짝퉁 범 증산도가인 백제 ㅇ꿈의 범증산도생방 밴드의 벽초나 법종교 출신 여의주 분들이 백토를 (신묘년 출생 김수부님)으로 해석하여 무조건 김수부를 따라야한다.

그리고 인정상관 여처자가 본래 여원월이니 만월 30일의 주인공이다 등등등.

신묘생 김수부님을 백토로 보는 것은 그나마 김수부님께서 창생점고 후비소와 서양 대재주도수의 주인공으로 의통성업의 일꾼들과 연관이 있으니 좀 의미가 있지만 나머지 이론들은 참고할만한 글들이 없읍니다

##ㅡ 달속의 금토끼와 옥토끼는 계수나무(계수나무 계화의 계자는 나무목에 5토가 두개 있는 글자로 10토 상제님)로 만든 절구를 찧는 간소남 태소녀의 남녀 일꾼들을 의미하고

초생달 모양의 쪽배는 남조선 배를 상징합니다.

♡ 김수부님은 앞으로 충의군들이 의통을 집행할 때 자미원 조화정부 에서 창생점고 후비소.

(후비소에서 창생점고를 주재한다는 뜻)와 천하의 대재주 도수로 개벽시 일꾼과 창생들에게 복록을 주십니다!

상제님께서 화천하시기 하루 전날인 6월 23일, 성도들로 하여금 약장을 방 한가운데로 옮겨 놓게 하시고 형렬의 딸에게 명하시어 약장 주위를 세 번 돌게 하신 다음 그 옆에 서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네 몸에 천하의 재물을 둘러 주리라.”>> 하시었습니다.

♡ 청림은 상제님의 땅이자 후천 진인의 땅입니다.

ㅡ동방 청림은 해뜨는 태양신의 의미이며

ㅡ뮤대륙 부상국의 뽕나무 상림이며

ㅡ경주 용담 최수운 대선사의 계림이고

ㅡ용봉진인의 손진계룡 닭계자 계림이며

ㅡ신장공사도의 윗상자 상림

( 영세화) (상제님 나무 계수나무)의 (계림)입니다!

♡###도우님들 밴드회원님들 반드시 범증산도가의 일꾼으로 거듭나 청림ㆍ계림ㆍ상림으로 오시길.

진정으로 천지신명께 복망 복망하옵니다###♡

# 참고용@ @ 사제교리의 현장 10프로 진실과 90프로 사제 깨달음은 전무한 글!

벽ㅊ님이 말하는 신묘생 토끼인 김수부님은 토끼가 방아를 찧는다는 달을 상징하고 토끼가 찧는 방아는 선약으로서 의통을 집행하실 분이 김수부님이심을 상징하는 코드이지

김수부님이 (신묘생 토끼띠)로 다시( 인신화 ) 온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야 이치적으로 승학님처럼 주역에 의거하여 세세하게 풀이는 못하지만 벽초님 글을 읽는 순간 토끼와 김수부님이 달 속에 방아찧는 토끼로 연상 되었습니다.

즉 달과 흰토끼는 김수부님을 상징하는 코드라는 것입니다.

​물론 달도 여러 모양이라 대모님과 고수부님 (본주님) (김수부님 )모두 달이시지만 모양(역활)이 다 다르십니다.

예를 들면 본주님은 이름 자체에서 당신이 (보름달(여원월))이심을 알려주셨고 대모님 또한 (태양이신 상제님과 반대인 달의 이치)로 오심을 알 수 있으며 김수부님은 (반달(초승달. 작은달))의 이치로 오심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보름달은 온달이요 나흘달은 반달이라

섣달이라 초나흗날 반달 보고 절을 하네.대월(大月)이라 삼십일(三十日)은 소월(小月)이라 이십구일(二十九日) 옥토(玉免)는 만월(滿月)이요 백토(白兎)는 소월이라

수종백토(須從白兎) 주청림(走靑林)은 세상사람 뉘 알쏘냐

라는 민요가사도 같은 이치가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모름지기 서방의 흰토끼(白兎西白金運) 따라 동방의 푸른 숲(東方靑林)으로 달려가라.

모름지기 백 토끼 따라 청림으로 달려가라.정도령 가는 곳은 청림(兩木=林)의 달(月)이다.

기이한 말을 세간에서 홀로 깨달은 선비는 마땅히 흰 토끼를 따라 청림으로 가라.

뛰어난 말씀을 하는, 인간을 초월한 도사인데 모름지기 흰 토끼를 따라 청림(靑林)으로 달려가라.

수종백토(須從白兎) 주청림(走靑林)은 세상사람 뉘 알쏘냐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을 내아니면 누가알고! !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을 道人外(도인외)는 뉘 알소냐 외 구절에서 말하는

토끼와 청림 모두 김수부님을 상징하는 [짚으로 만든 계룡]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