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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5. 21. 20:3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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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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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 나는 소체이니라.
하도를 소가 지고 나왔느니라!
나는 신농이요.수운이 고운이니라.


●● 건마곤우에 대하여!
ㅡ나는 소체이노라
ㅡ나는 남방삼리화 이노라
ㅡ하도를 소가 지고 나왔느니라
ㅡ말(건마)에게 이기고 지는것이 있다
ㅡ나는 신농이요 신농은 나요 고운이 수운이요 수운이 고운 이니라​
ㅡ상제님은 소와 말을 공히 말씀하십니다.(경우에 따라서)
ㅡ건마(7화.오) 곤우(5토.축)

☆말은 발굽이 하나로 양의 대표이고 소는 발굽이 갈라져 둘로 음의 대표 주자입니다​.
☆건마곤우는 하늘 아버지 태양신과 땅 어머니 태음신의 음양 태극일체의 상징입니다.
ㅡ건존 증산 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을 의미합니다.

●특히 소는 인류의 농경문화를 열고 말과소 양 개들을 기르고 벼농사에 소를 이용한 우두인신 염제신농을 상징 합니다.
ㅡ두문동 성수도의 만사신(귀신 신)과
백복신(귀신 신)은 배은망덕만사신(몸신)의 인류를 ㆍ죄인들을 만든 자책감의 염제신농과 상제님을 의미합니다.
이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세요?

ㅡ난법단체의 일부에서는 상제님의 전생이 신농이었다고 얘기하는데 이는 증산도의 기본을 망각하신 것입니다.
상제님의 강림은 우주역사의 처음입니다 !​


[참고1.]
☆* 파군성 갑오말 7군화사명은 2014 갑오년에 벌써 천명이 거두어 졌읍니다!
지금은 상제님께서 홍당무 먹여 명줄을 이어주신 것에 불과합니다! ㅡ걸주는 갑자에서 망하느니라 !
걸주는 갑자에 망하고 무왕이 일어난다.
후천은 기위친정 하노라 (갑오갑자 꼬리 ᆞ30년간 흥하고 망하는 도수)​

☆정역에서 선천은 갑자시대라하고 후천은 을축ㆍ기축시대라 합니다. 후천(용담)은 인과신이 간소남 태소녀가 되고 인신사해의 성인시대가 열립니다.
날씨로는
선천은 자오와 인신 상화의 편벽으로 극한 극서가되고
후천은 축미와 인신상화의 완벽으로 온난온서가 됩니다​.

☆ㅡ선천은 지축이 (축미)가 기울어져 (자오)가 정위함으로 가짜 난법이 체가 되어 웅패 상극시대가 됩니다.
ㅡ후천은 지축이 바로서 (축미)가 정위하여 체가되고 (인신)이 용이되어 성인 상생시대가 됩니다.
ㅡ선천은 자오에서 시작하여 사해로 끝나고
ㅡ후천은 사해에서 시작하여 자오로 끝난다는 얘기는
ㅡ지축의 변화를 얘기하는것이 아니라
ㅡ십이지지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순과역을 의미하는것입니다

☆ㅡ선천은 자에서 출발하여 우선 역으로 해를 향해 간다는 것이고.
후천은 해에서 출발하여 좌선 순으로 자를 향해간다는 것입니다.
오행의 질량법칙과 천간과 지지의 순과 역을 생각하시면 잘 이해 되실것입니다​

☆ㅡ의재 신원 계해년이라 하였으니계해 갑자 을축을 이해하시면 선천은 갑자시대요 후천은 을축시대라가 해석되실것입니다.


[참고2.]
●● "훔치는 소울음 훔 자이니라. 나는 소체니라.
장차 소가 나와서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이니라.
소가 하도낙서를 지고 나오리라." 하시니라.​

☆ 중국 삼황 중의 한사람인 ●신농씨는 인신우두(人身牛頭), 즉 머리부터 상반신은 소, 신체는 인간의 모습이었습니다.
섬서성의 강수(姜水) 부근에서 태어나 성장했기 때문에 그의 성은 ●강(姜)씨라고 합니다.

그는 중국 고대 전설시대에
불을 다스렸던 신으로 염제(炎帝) 라고도 부릅니다.
의약,쟁기와 보습, 도기,활을 발명했고, 처음으로 시장을 열었다고 알려집니다.
백성을 위해 수많은 약초를 맛 보았는데 의약과 농업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씨는 인류의 시원 성(姓)이니 상고시대 동방 배달의 신농씨(神農氏)로부터 시작하니라.
☆신농의 후손 강태공은
●동방 신교의 일맥을 한족에 전수하고,
●병법과 정치로써 천하 만세에 은혜를 베푸니라.
●이제 해원시대를 당하여 모든 신명이 신농씨와 태공의 은혜에 보답하게 되리라.
●신농씨가 농사짓는 법과 의술로 천하 만세를 윤택하게 하였고
●태공이 병법과 정치로써 천하 만세에 은혜를 주었나니
●이제 하늘과 땅이 성공하는 가을철을 당하여
● 천지의 모든 신명들이 그들을 높이 받드느니라.

●●백대일손(百代一孫)이 백대일순(百代一淳)이니
●●신농씨부터 백대일순이니라.​증산상제님은 진주 강씨 문중에 태어 나셨고,
자신은 신농씨부터 백대일순이니라 라고하셨습니다.

☆천지의 모든 신명들이 신농씨와 강태공을 높이 받들어 그 은혜에 보답하게 된다 하셨는데,
☆상제님이 자신을 가리켜 소체라고 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신농씨는 머리를 포함한 상반신이 소의 형상이었다고 하는데,
여기서 알수 있는 것이

●●
증산상제님이 인간세상에 신농씨와 강태공에게 천명을 내리신 적이 있다는 것이고,
☆"내 종자는 삼천년 전부터 내가뿌려 놓았느니라" 하셨는데,
☆강태공이 삼천년 전에 태어난 사람으로
☆"강태공이 십년 경영으로 삼천육백 개의 낚시를 벌였음이 어찌 한갓 주나라를 일으켜 봉작을 얻기 위함이었으랴?
((강태공이 출세한 정확한 이유?))
☆☆이를 널리 후세에 전하려 하였음이니라." 라고 하신것이

●●강태공에게 임어 하셨을 때 삼천육백개의 낚시를 벌인 것이
이 숫자 의미만큼의 상제님 일꾼들을 후대 추수판에 광구창생의 대업에 쓰시기 위해
●삼천년 전에 이미 인재를 골라 정해 놓으셨다는 뜻입니다. ●((3600 은 금화교역 율려수 36× 온전한수100))​​


●●☆증산상제님이 자신을 "소체(牛體)" 라 하신 연유는 모든 성씨(姓氏)의 조상인 신농씨가 우두인신 머리를 포함한 상반신이 소의 형상이었고 상제님은 인류 의약 경농의 시조인 염제신농의 101대손이기 때문입니다.

증산상제님이 자신을 소체라 하시고 앞으로 소가 나와서 좋은세상을 만들것이라 하신 것은
●자신 뿐만아니라
●심우도
●선재동자와 같은
●참일꾼들이 나와서
●우성재야
●태을주 의통으로
●천지공사
●의통성업 제업창곡 건방설도 한다는 것입니다.​


☆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염제 신농씨에게 제를 지낸후에 태을주를 반포하리라." 하시니라.
●이 달에 태인 신경원의 집(복록소)에 머무르실 때
●천지대신문을 열고 벽 위에
●두문동 성수도를 써붙이시니라.

그 글을 쓰실때 옆에서 지켜보던 ●경원이 상제님께 여쭈기를 ●"신농패(神農牌)가 무엇입니까?" 하니
● "귀신이 차는 것이다." 하시고 경원이 다시
●"그러면 유사표(有司標)는 무엇입니까?" 하고 여쭈니
●"너희들이 찬다." 하시니라.

●●☆ 6월 보름날
신농씨 제사를 지낸 뒤에 일을 행하리라.
올해는 천지의 한문 이라.
이제 일을 하지 못하면 일을 이루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천지개벽경 갑진편 6 장

☆대선생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세상에는 천하의 모든 성씨의 족보를 고쳐서 다시 시작하나니,

☆나는 신농(神農)이요, 수운은 고운(최치원)이니라.

☆☆말씀하시기를, 너희 동토에 이씨와 김씨가 가장 커서, 줄이고 또 줄여도 역시 크도다 하시니라.

☆☆말씀하시기를, 내 일이 이루어질 때
☆☆소 삼천 마리를 잡노라.
((천지 대치성. 대 해원굿))
((최수운은 경주 최씨 최치원의 35대손.
상제님은 염제 신농 진주강씨 101대손.
동이배달 풍류와 무극대도의 전수관계.
조상과 자손 천륜으로 우주일가))

칙령을 내리시니,
☆☆천황과 지황과 인황의 뒤에 천하에서 가장 큰 금산사니라.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도덕정치가 문왕과 무왕에 이르러 끝났느니라.


☆☆☆
하루는 새울 최창조의 집에 ●"사명당(四明當)"이라 쓴 종이를 종처럼 매달아 놓으시고" 이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 하나가 나오느니라." 하시니라.​

1 형렬의 집이 가난하여 보리밥으로 상제님을 공양하더니,
추석 명절을 당하여 할 수 없이 ●밥솥을 팔아 상제님을 공양하려고 솥을 떼어 내거늘
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솥이 들썩이는 것을 보니 미륵불이 출세함이로다." 하시고 ●형렬에게
● "((쇠꼬리 )) 한 개를 구하여 오라." 하시니라.
3 이에 형렬이 금구 용암리에 가서 쇠꼬리를 구하여 오고 또 술을 사 오거늘
4 마당 한 쪽에 풀을 쌓게 하여 불을 피우시고 쇠꼬리를 두어 번 둘러 내신 뒤에 "해를 바라보라." 하시므로 형렬이 우러러보니 햇무리가 둘리어 있는지라
(신명응감 신도로 처결)
5 그대로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천하대세가 큰 종기를 앓음과 같으니,
●내가 이제 그 종기를 파(破)하였노라." 하시고 술을 드시니라.

●4 "훔치 훔치" 는 신농씨 찾는 도수니라.
●3 신농씨 운수가 나온다네.
●4 오곡 백초 가지시고 한울님이 오신다네.
●5 조화선경을 건설하고 연화 세상(蓮花世上) 정리하여 천하 강산이 해원이네.

☆위 말씀 중에서 "사명당 갱생 공사" 를 끝마치시고,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하나가 나온다는 말씀과
금구 용암리에 가서 쇠꼬리를 구하여 오라 하셔서 두어 번 둘러 내신뒤에 햇무리를 둘리신 것은
●●이 사람 하나((진인ㆍ 선통자)) 나오는 공사가 신도로 체결된다는 의미입니다.
●●쇠꼬리는 소 한마리를 통으로 쓰신것과 마찬가지이고 또한 참도인들 참도인 될 자들은
이 소꼬리를 향도로 잘 잡고 반드시 잡고 가라는 뜻입니다.​
((소 꼬리 놓치지 말고, 살구나무 붙잡은 손 떨어지지 말고
꽉 잡으시길....


♡♡ 대각기원 금강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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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예요 좋아요 3

범증산도가에서 훼도 행위로 제명당하는 것은 에초에 시작 안하니만 못 합니다.

진법 범증산도가에서 잡거나 잡힌 줄 놓거나 짤리면 단순한 제명이 아닙니다. 상제님 조화정부 신도차원의 제명입니다.
자신과 4대선령 직계 10대조는 끝입니다.

살구나무 잡은 손 놓지말고 짤리지 마세요.
강제로 밀어도 끝까지 놓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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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5. 21. 20:1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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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교 50년 공부 종필과 치천하 50년 공부는 용봉진인 지도자와 그 일꾼들만이 할 수 있다.
ㅡ청국 기우제 공사 ((중국 공산당 ​종필도수)


●포교50년공부 종필
●((필자는 붓필이 아니라 28수중 서방칠성중 필성의 필자를 써야 한다)공사와
●치전하 50년공부는 용봉진인만이 할수있다 다른 사람은 대역할 수없다!
((시경 유약편 월리우필 고사))

1 ((기유년 여름))에 하루는 구릿골에 계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청국 기우제(祈雨祭)를 지내리라.” 하시고
2 돼지 한 마리를 잡아 찜을 하게 하시어 소주를 사서 성도들과 더불어 잡수시니라.
3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청국 만리창신명(萬里倉神明)이 이르리니 대접하여야 하리라.” 하시고 술을 사서 성도들과 함께 드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


♡필성

천문 이십팔수(二十八宿)의 19 (열아홉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의 엡실론 성(ε星)이다.

♡종필 終畢

경제 증권 시장에서, 그날 이루어진 거래 가운데 마지막 거래. 또는 마지막 거래의 가격.

♡ 달이 ((필))성에 걸리니 비가 주룩 주룩 바로 내린다(시경 유약편)

☆☆기유년 여름 ~~필성은 28수중 서남간 서방칠성으로 계절로는 말복전 대서와 입추부근입니다
청국기우제공사는 필성의 금수기운!
(월리우필~달이 필성을 만나고 이별할 때 비가 주룩 주룩 내리네)
을 쓰신 공사입니다
이 평소에는 가문 논에 비내리는 공사이나 세운상 오선위기의 본격적 시작인 중국공산당 종필시기에는 대홍수로 변하는 올해와 내년 여름에 해당합니다
이 도수가 끝날때 삼협은 무너집니다
무너지는 조조군사가 바로 우리 남조선배를 본격적으로 저어주는 래군사입니다

☆☆돼지한마리 잡아 신명공사로 처리한 것은 제물로 바치고 음복하심은 수많은 인민들의 만장입니다

☆☆이 공사 실현후 중국 만리창 신명이 조선으로 오니 중국 창고는 텅비어 망하게 됩니다
-----------------------------------
 
◯ 유약(有若) : 자(字)는 자유(子有)로 노(魯)나라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맹자 등문공 상(滕文公 上)에 전하는 바에 따르면, 유약(有若)이 공자와 (여러모로 행실을 따라) 닮았기에 공자의 사후 자하(子夏), 자장(子張), 자유(子游)등이 공자 대신 유약(有若)을 모시려고 했지만, 자여(子舆)가 이를 비판했다고 한다. 사기에도 다른 제자가 생전의 공자 언행에 대해 유약(有若)에 질문했지만 유약이 대답할 수 없기에 공자를 대신할 수 없는 바를 거론하였다.

◯ 禮之用(예지용) : 有子曰:「禮之用,和為貴。先王之道斯為美,小大由之。有所不行,知和而和,不以禮節之,亦不可行也。」 : 유자(有子)가 말하였다. “예(禮)의 용(用)은 화(和)가 귀함이 되니, 선왕(先王)의 도(道)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겼다. 그리하여 작은 일과 큰 일에 모두 이것을 따른 것이다. 행하지 못할 것이 있으니, 화(和)를 알아서 화(和)만 하고, 예(禮)로써 절제(節制)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행할 수 없는 것이다.” <論語 學而 12>
예(禮)는 천리(天理)의 절문(節文)이요, 인사(人事)의 의칙(儀則)이다. 화(和)는 종용(從容)하여 급박(急迫)하지 않은 뜻이다. 예(禮)의 체(體)됨은 비록 엄하나, 그러나 모두 자연(自然)의 이치에서 나왔다. 그러므로 그 용(用)됨은 반드시 종용(從容)하여 급박하지 않아야 귀할 만한 것이 된다. 선왕(先王)의 도(道)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겨 작은 일과 큰일에 이것을 말미암지 않음이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데도 다시 행하지 못할 것이 있으니, 다만 화(和)가 귀하다는 것만 알아서 화(和)에 한결같이 하고, 다시 예(禮)로써 절제(節制)하지 않는다면 또한 다시 예(禮)의 본연(本然)이 아니게 된다. 이 때문에 방탕한 데로 흐르고 돌아올 것을 잊어서 또한 행할 수 없는 것이다.
 
 
孔子既沒(공자기몰),弟子思慕(제자사모),有若狀似孔子(유약장사공자),
弟子相與共立為師(제자상여공립위사),師之如夫子時也(사지여부자시야)。
他日(타일),弟子進問曰(제자진문왈):
「昔夫子當行(석부자당행),使弟子持雨具(사제자지우구),已而果雨(이이과우)。
弟子問曰(제자문왈):『夫子何以知之(부자하이지지)?』
夫子曰(부자왈):『《詩》不云乎(<시>불운호)?
「月離于畢(월리우필),俾滂沱矣(비방타의)。」
昨暮月不宿畢乎(작모월불숙필호)?』
他日(타일),月宿畢(월숙필),竟不雨(경불우)。
 
 
공자가 죽은 뒤에도 제자들은 공자를 사모하여, 유약(有若)의 얼굴이 공자를 많이 닮아
제자들은 서로 상의한 끝에 그를 스승으로 추대하고 마치 공자를 모시듯이 그를 위했다.
어느 날 제자 한 사람이 나아가 유약에게 물었다.
“옛날에 공자께서는 외출하실 때 제게 우산을 준비시킨 적이 있었는데, 얼마 뒤 과연 비가 내렸습니다.
제자가 묻기를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비가 올 것을 미리 아셨습니까?”하고 물었더니
선생님께서 이르시기를 시경(詩經)에 ’달이 필성(畢星)에 걸리면 큰 비가 내린다.’고 하지 않았느냐? 어제 밤에 달이 필성에 걸리지 않았느냐?’하셨습니다.
하루는 달이 필성에 걸려 있었는데도 비가 내리지 않았소.”
 
---------------------------------------
 
◯ 昔夫子當行(석부자당행) : 巫馬施,陳人,字子期。少孔子三十歲,孔子將近行,命從者皆持蓋。已而果雨,巫馬期問曰:「旦無雲,既日出,而夫子命持雨具。敢問何以知之?」孔子曰:「昨暮月宿于畢。《詩》不云乎?『月離於畢,俾滂沱矣。』以此知之。」
무마시(巫馬施)는 진(陳)나라 사람으로 자(字)는 자기(子期)이다. 공자보다 30세가 적었다. 공자가 가까운 들로 놀이를 나섰을 때 공자는 수행하는 모든 제자들에게 우산을 가지고 가도록 명하였다. 그런데 그날 과연 비가 내리자 이를 보고 무마기가 선생님께 물었다.
“아침에는 구름도 없었고, 나설 때에는 해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우산을 챙기라고 하셨는데 감히 여쭙습니다만 어떻게 비가 올 줄 아셨습니까?”
공자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어젯밤 나는 달이 필성(畢星)에 걸린 것을 보았다. <시경(詩經)>에 이르지 않았더냐? ‘달이 필성에 걸리면 큰 비가 내린다.’라고 하였다. 이로써 비가 올 줄을 안 것이다.” <孔子家語 七十二弟子解 31>

●◯ 月離于畢(월리우필),俾滂沱矣(비방타의) : “떠오른 달이 필성에 걸렸으니, 이는 큰비가 내릴 조짐이네.” 시경(詩經) 소아(小雅) 점점지석(漸漸之石)의 시에서 나오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서 머나먼 이국땅으로 원정을 나간 병사들이 큰비가 내리는 가운데 험준한 산악지대에 갇혀서 크게 고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노래한 것이다.
●월리우필(月離于畢)은 달이 비를 좋아하는 필성(畢星)에 걸렸다는 뜻으로 비가 올 조짐을 이르는 말이다. 이(離)는‘걸리는 것’ 필(畢)은 별의 이름이다.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이다. 

(비)는 ~하게 하다. 방타(滂沱)는 큰 비가 죽죽 내리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擬態語)이다.
 
 
商瞿年長無子(상구년장무자),其母為取室(기모위취실)。
孔子使之齊(공자시지제),瞿母請之(구모청지)。
孔子曰(공자왈):『無憂(무우),瞿年四十後當有五丈夫子(구년사십후당유오장부자)。』
已而果然(이이과연)。問夫子何以知此(문부자하이지차)?」
有若默然無以應(유약묵연무이응)。
弟子起曰(제자기왈):「有子避之(유자피지),此非子之座也(차비자지좌야)!」
 
 
상구(商瞿)는 나이 많도록 자식이 없었으므로 그의 어머니가 재혼을 권했소.
공자께서 상구를 제나라로 심부름을 보내려고 하셨으므로 상구의 어머니는 그런 사정을 말하고 연기해 줄 것을 청했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조금도 걱정할 것 없소. 구는 마흔이 넘어서야 다섯 아들을 둘 것입니다.’라고 했소. 그 뒤 과연 그대로 되었소. 묻건대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그런 것들을 알 수 있었을까요?”
유약은 대답할 수 없어서 잠자코 있었다.
질문한 제자가 일어나 이같이 힐난했다.
●“유자(有子)는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오. 그 자리는 그대가 앉아 있을 만한 자리가 아니오!”●

◇◇공자는 되는데 겉모습은 비슷한 유약은 왜 안되는가?
우주 인류역사는 그 때 그 사람이 그 일을 하는 것!
지금시대는 일꾼들의 입장에선
복장 운 좋은자가 최고의 만복동
운수는 발복이니 스스로 하기 나름입니다

ㅡ포교50년 공부종필은 필자를 붓 필자로 쓰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28수 서방칠성 필성의 필자를 쓴 원본경전을 이해 못해서 붓대를 꺾어 글을 그만 쓴다
책을 그만 쓴다로 견강부회한 것입니다

ㅡ필성은 28수의 차서상 19번째
방위는 신유방 계절은 말복전 대서부근 입니다
**19수는 바둑판의 가로 세로 19대로이며
**361도 생성도
1~~19발전 목화구간
19~~1수렴 통일구간
19×19=361(천원수1)즉 360도 정원운동 후천 1년수입니다
자연계에 10+10은 존재할수 없으므로 19는 생장 발달의 끝이자 통일의 시작!

포교 50년 종필(필성)은 50년 포교의 끝이면서 치천하 50년의 시작이라는 뜻입니다

증산도의 포교 50년의 시작은 1974갑인년이고 종필은 2023계묘년인데 정확히는 2024갑진년 3월 3짇입니다
청룡황도대개년 2024갑진년이 후천 대시국을 여는 치천하 50년 공부의 첫 해입니다
이 일은 범증산도가 추수룡과 참일꾼들만이 할 수 있읍니다!

((청국기우제공사. 청국분방공사는 밴드 글 참조하세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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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붓 필자 종필은 한자 용어 사전에 없읍니다.

글을 그만 쓰는 것을 절필이라 하죠.

근본이 ㆍ기초가 잘못되면 그 후 모든 것이 어그러집니다.

6시간 전  좋아요 1 
 

 

싸악 비트는것은 사리사욕 이라하는데. 이럴게 잔수를 쓰면 절대 큰일이 일어나지 않네요.

6시간 전  좋아요 1 
 

공동리더금강

태을주공부가 치천하공부라는 도전 구절을 상제님의 진언으로 본다면 포교50년 공부= 치천하 50년 공부라는 시각도 성립된다.

그러나 천하를 다스리고 경영한다는 것은 진리 ㆍ진법의 주인공과 일꾼이 출세기두하여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전 포교50년공부 종필후 첫 해를 치천하 50년 공부 시작으로 봅니다.

지금 태전 중복 증산도정의 입장은 과거 지도자의 나이로 보아 1954부터 50년으로 보다가
최근엔 포교 50년과 지천하 50년을 동일시하여
1984증산도 중복도정 개창후 50년으로 보아 2033로 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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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5. 21. 19:5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n/a6a676meN3x2n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김수부님 감결공사ㅡ(미륵의 도솔(도) 천명을 완수하는 진인과 참일꾼 내는 공사)
중복도정 김호연 감결 선매숭자 공사는 조작!

♡ㅡ 감결은 김말순((말수 말복의 상징))의 초경 생리혈을 가지고 상제님과 김형렬 성도가 함께 치른 공사이자 하나의 가장 순수하고 경건한 혈맥 도통맥 종통맥 전수 의식입니다

***상제님ㅡ김형렬(김성녀)ㅡ신원일ㅡ이치복ㅡ안병욱(태상성도사)ㅡ안운산(성도사)ㅡ안원전(대존)ㅡ증산도 (전국 대학생 포교회)ㅡ현 중복도정 70프로 이상의 연원맥

상제님 손바닥 북방임(1수) 별무(5토ㆍ여의주 12지지로 용은 진술축미중 진)ㅡ 임술이 아니라 ((임진 흑룡))

♡***『기초동량(基礎棟梁) ㅡ천지공사의 뼈대와 기초가 됨 (칠현무 육기초ᆞ7화와 6수)

감결은 감((이십일ᆞ21 임금왕
한사람 오로봉전 21))
((감)자를 뒤집으면 붉을(단) 일편단심의 진인)

♡ㅡ천지인신 유소문, 문리접속 혈맥관통(天地人神 有巢文. 文理接續 血脈貫通.)
치천하지대경 대법 개재차서 문이시이 치이도동(治天下之大經 大法 皆載此書. 文以時異 治以道同.)』

“하늘, 땅, 사람, 신이 하나로 합심하여 새울 새집(둥지)을 만드는 글 문장이 있으니,
(안내성 사명기와 신장공사도를 상징 청조전어 백안공서의 새둥지 상림원)

그 문의 이치를 서로 접속하면 혈맥을 관통하여 흐른다.
(도통 혈맥전수 천지공사의 결론은 추수사명)

천하를 다스리는 대경전과 대법이 그 글 (문)에 실려 있으며,
글 (문)의 표현은 쓰는 때에 따라 다를지라도 천하를 다스리는 도법은 한결같다.”
♡“여기 분명히 천문을 서로 접속해야 혈맥이 관통한다고 명시되어 있읍니다.
((현무 천문 5장))이 모두 합해야 온전한 뜻이 나옵니다.

상제님께서 때가 오기 전까지 천문을 숨기려고 퍼즐처럼 여러 장에 흩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전체로 통합해서 해석하여야 합니다
(때가 되어야참진리를 알수있는 통합경전이 나온다)

*ㅡ『문즉천문 문유색 색유기 기유령 기령불매 이구중리 이응만사(文則天文. 文有色 色有氣 氣有靈 氣靈不昧. 以具衆理 以應萬事.)』

“문이란 천문을 말한다.
그 문에는 색이 들어 있고, 색에는 기운이 들어 있고, 기운에는 영이 들어 있어, 기와 영이 밝게 하며, 이들의 이치가 서로 모여 고루 갖추어져 세상만사에 서로 호응하고 있다.”

*ㅡ『사지당황 재어천지 불필재인 천지생인용인(事之當旺 在於天地. 不必在人 天地生人用人)』

“천지공사 만사의 이루어짐은 하늘ㆍ땅의 뜻에 달려 있으므로 반드시 사람이 있어야 함은 아니지만,
하늘과 땅은 반드시 사람(진인과 일꾼)을 내어 사람을 써서 천지공사 만사를 이룬다.
(믿을신자 일편단심 참도인들)
ㅡ상제님 가피력 사사무애법 이면 뭐든 할 수 있지만 굳이 인간(진인)을 내서 써서 천지공사를 도모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하고 구체적인 사실은 바로 ((도솔 미륵))입니다.

****ㅡ『천지지용 포태양생욕대관왕쇠병사장(天地之用. 胞胎養生浴帶冠旺衰病死葬)
원형이정 봉천지도술 경수인시(元亨利貞 奉天地道術 敬授人時.)』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법도는 영혼을 태에 깃들게 하여, 낳아 기르고, 씻기고 가르치며, 일가를 이룸으로 기운을 왕성하게 하고, 늙어 병이 들고, 죽어 땅에 묻히는 것이다. 이를 인생 12지법이라고도 합니다.
우주 사계의 원리이자 도수인 원형이정으로 천지를 받들어 도술문명을 여는 것이니

((천지가 알려주는 (그때)에 인간들은 공경히 천명을 받으라.))
여기에 미륵님이 진법을 세상에 공개하는 때가 올 것이라고 이미 말씀하고 계십니다.
ㅡ(그때 그곳에 그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 

***『불지형체 선지조화 유지범절 천문 음양 정사(佛之形體 仙之造化 儒之凡節. 天文 陰陽 政事.)』

“미륵님의 법은 (불도의 형체)를 하고, (선도의 조화)를 부리고, (유도의 범절)을 갖추었으니,
그 모든 천문과 음양과 정사를 깨달아 다스리는 것이다.”
((진인과 일꾼들의 사명))

***『수천지허무 선지포태(受天地虛無 仙之胞胎.)
수천지적멸 불지양생(受天地寂滅 佛之養生)
수천지이조 유지욕대(受天地以詔 儒之浴帶)』

“천지로부터 허무의 기운을 받아 선도의 기운을 포태시키고, 천지로부터 적멸의 기운을 받아 불도의 기운을 성장시키고, 천지로부터 이조의 기운을 받아 유도의 기운을 목욕시켜 깨끗이 이룬다 ”

***『관왕(冠旺)
도술 허무 적멸 이조(兜率 虛無 寂滅 以詔)
감결(甘結)』
♡(감)ㅡ오로봉전 이십일(진인과 참도인)이 이룬다. 결론낸다.

“가장 왕성한 관왕의 운세로 도법을 완성하여 이루니 도솔 미륵님은(천명을 받은 진인과 일꾼), 선도 허무 기운, 불도 적멸 기운, 유도 이조 기운을 하나로 모아 통합하노라
이 공사를 미륵님의 천명으로 결재한다.
ㅡ 일꾼된자 반드시 천명을 이루라 ! !

♡♡♡밑의 글들은 여러 경전의 감결공사 관련 글입니다
내용은 비슷한데 김수부님 초경 나이가 14세와 17세로 나오는데 저는 17세가 맞다고 봅니다
15년동안 정성을 기울였다는 구절도 있고 한의학 적으로도 이팔청춘 16~17세 초경이 보통이고 지금시대야 여자얘 발육 영양상태가 좋아 13~14세 초경이 흔하나 조선말엔 거의 드물었읍니다

☆☆☆
제일 끝부분 증산도 도전엔 ●김수부님 감결공사를
●김호연 성도 감결공사로 바꾸어 놓았는데 이는 의도적 조작으로 보입니다
안경전ㅇㅇㅇ이 김수부님 감결공사를 얘기하였다면
상제님 어천후 상제님 지시사항으로 이해하겠지만 이건 진실이 아닌듯 합니다


((참조))

***金首婦김수부 十七世십칠세에 처음 首婦수부가 된 후에 首婦房수부방에서 上帝상제께서 公事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이 한 公事공사에 너의 眞經진경을 쓰리니 이 公事공사는 天地生人천지생인하야 用人용인하는 일이니라」 하시고 公事文공사문에 金夫人김부인의 頸血경혈로서
●甘結감결이라 써시고 仙佛儒선불유의 각 글자 위에
●血點혈점을 찍어 公事공사보신 다음 夫人부인에게 주시며
●「잘 간직하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기초동량基礎棟樑 천지인신天地人神 유소문有巢文 문리접속文理接續 혈맥관통血脈貫通. 치천하지대경대법治天下之大經大法 개재차서皆在此書 문이시이치이도동文以時異治以道同. 문즉천문文則天文 문유색文有色 색유기色有氣 기유령氣有靈 기령부매氣靈不昧 이구중리以具衆理 이응만사而應万事. 사지당왕事之當旺 재어천지在於天地 필부재인必不在人 천지생인용인天地生人用人. 천지지용天地之用 포태 胞胎 양생養生 욕대浴帶 관왕冠旺 쇠병衰病 사장死葬. 원형이정元亨利貞 봉천지도술奉天地道術 경수인시敬授人時. 불지형체佛之形體 선지조화仙之造化 유지범절儒之凡節. 천문천문天文 음양陰陽 정사政事. 수천지허무受天地虛無 선지포태仙之胞胎 수천지이조受天地以詔 유지욕대儒之浴帶 수천지적멸受天地寂滅 불지양생佛之養生 관왕冠旺 도솔兜率 허무虛無 적멸寂滅 이조以詔.
(대성경집 제2편 제7장 13절 302쪽 1986년 2월15일 발행)

***상제上帝께서 김사모金師母를 천지공사天地公事의 수부首婦로 임명하신 다음, 훗날 수부首婦님 방房에서 첫 공사公事를 보실새. 수부首婦님 나이 만 십사세十四歲가 되신 때였는데 여성女姓의 첫 경도經度가 나오느 때더라. 상제上帝 가라사대 내가 너를 만나려고 十五년年동안 정성을 드렸음은, 오늘 너의 진경眞經을 얻어서 공사公事를 보고자 함이니, 이 공사公事는 천지天地가 생인生人하여 용인用人하는 일이니라 하시고 김수부金首婦의 경혈經穴을 그릇에 받아서 공사문公事文에
●「감결甘結」이라 쓰신 다음 「선지포태(仙之胞胎) 불지양생(佛之養生) 유지욕대(儒之浴帶))」와 「관왕(冠旺) 도솔(兜率) 허무(虛無) 적멸(寂滅) 이조(以詔))」 열 글자에 경혈(經血)을 손 끝에 묻쳐서 점(點)을 찍으시니, 공사문(公事文)은 다음과 같더라.
기초동량基礎棟樑 천지인신天地人神 유소문有巢文 문리접속文理接續 혈맥관통血脈貫通. 치천하지대경대법治天下之大經大法 개재차서皆在此書 문이시이치이도동文以時異治以道同. 문즉천문文則天文 문유색文有色 색유기色有氣 기유령氣有靈 기령부매氣靈不昧 이구중리以具衆理 이응만사而應万事. 사지당왕事之當旺 재어천지在於天地 필부재인必不在人 천지생인용인天地生人用人. 천지지용天地之用 포태 胞胎 양생養生 욕대浴帶 관왕冠旺 쇠병衰病 사장死葬. 원형이정元亨利貞 봉천지도술奉天地道術 경수인시敬授人時. 불지형체佛之形體 선지조화仙之造化 유지범절儒之凡節. 천문천문天文 음양陰陽 정사政事. 수천지허무受天地虛無 선지포태仙之胞胎 수천지이조受天地以詔 유지욕대儒之浴帶 수천지적멸受天地寂滅 불지양생佛之養生 관왕冠旺 도솔兜率 허무虛無 적멸寂滅 이조以詔. 甘結公事文(上帝親筆)
(나의 세상 용화선경이 오면 제5장 16절 74~75쪽 1999년 6월 25일 발행)


●● 도전엔 김수부님 감결공사란 얘기가 전혀 없다.


***선·후천 문명 접속과 혈맥관통의 신인합일***
1 基礎棟樑
기초동량
天地人神有巢文하니 文理接續하고 血脈貫通이라
천지인신유소문문리접속혈맥관통
治天下之大經大法이 皆在此書로되
치천하지대경대법 개재차서
文以時異나 治以道同이라
문이시이 치이도동
기초동량
천지인신(天地人神)에 바탕으로 삼는 글(巢文)이 있으니
문리(文理)가 이어지고 혈맥이 관통되느니라.
천하를 다스리는 대경대법이 모두 이 책에 실려 있으니
글은 시대에 따라 다르나 천하를 다스리는 도는 모두 같으니라.
2 文則天文이니 文有色하고 色有氣하고 氣有靈하니라
문즉천문 문유색 색유기 기유령
氣靈不昧하여 以具衆理而應万事라
기령불매 이구중리이응만사
事之當旺은 在於天地요 不必在人이라
사지당왕 재어천지 불필재인
天地生人하여 用人하나니
천지생인 용인
天地之用은 胞胎養生浴帶冠旺衰病死葬이니라
천지지용 포태양생욕대관왕쇠병사장

문(文)은 곧 천문이니
문에는 색(色)이 있고
색에는 기(氣)가 있고
기에는 영(靈)이 있느니라.
기의 신령함(기 속의 영)은 어둡지 않아
모든 이치를 갖추어 만사에 응하느니라.
일이 흥왕하게 됨은 천지에 달려 있는 것이요
반드시 사람에게 달린 것은 아니니라.
천지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천지의 작용(用)은 ‘포태 양생 욕대 관왕 쇠병 사장’이니라.
도솔천의 가을문명 관왕 도수
3 元亨利貞이니 奉天地道術하여 敬授人時하라
원형이정 봉천지도술 경수인시
佛之形體요 仙之造化요 儒之凡節이라
불지형체 선지조화 유지범절

천지의 정신은 원형이정이니 천지도술을 받들어
공경히 사람들에게 때(人時)를 알려 주라.
불(佛)은 형체를 주장하고
선(仙)은 조화를 주장하고
유(儒)는 범절을 주장하느니라.
4 天文陰陽政事
천문음양정사
受天地虛無하여 仙之胞胎하고
수천지허무 선지포태
受天地寂滅하여 佛之養生하고
수천지적멸 불지양생
受天地以詔하여 儒之浴帶라
수천지이조 유지욕대
冠旺은 兜率 虛無寂滅以詔니라
관왕 도솔 허무적멸이조
천문 음양 정사
천지의 허무한 기운을 받아 선도가 포태하고
천지의 적멸한 기운을 받아 불도가 양생하고
천지의 이조하는 기운을 받아 유도가 욕대하나니
이제 (인류사가 맞이한) 성숙의 관왕(冠旺) 도수는
도솔천의 천주가 허무(仙) 적멸(佛) 이조(儒)를 모두 통솔하느니라.
((도전 10편 106장 ))



●●감결이 아니라 선매숭자공사라 하는 것이 옳다.

**여자의 첫 월경 피로 쓴 가을의 인간 몸개벽 공사
1 이내 호연이 첫 월경(月經)을 시작하매 준비한 종이를 쌓고 그 위에 호연을 앉히거늘
2 첫날은 책 한 권 분량이 조금 못 되게 젖고 다음날은 책 두 권 분량이 흠뻑 젖으니
3 너무 흥건하게 젖은 것은 짜서 사용하는데, 짜고 모인 피만도 두어 사발이나 되는지라
4 그것으로 남은 종이에
●제비를 그려 넣기도 하고, 점도 찍고,
●‘감결(甘結)’이라 서(書)하여 완성하니라.
5 이 공사에 참여한 사람은 김형렬과 서중옥, 김기보, 장기동으로
6 공사를 마친 후에 종이째로 묻은 것을 조그맣게 잘라서 하나씩 가지고, 월경수(月經水)로 점을 찍고 글씨 쓴 종이도 각기 한 장씩 가져가니라.
7 이후 호연이 상제님의 성적(聖蹟)을 증거하기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인고의 나날을 보내며 깊은 회한과 원망으로 한탄을 하니
8 하루는 상제님께서 오시어 ●“네게서 나간 이슬을 모르냐?
●네 육신에서 우러난 피를 내서 선매숭자를 써 준 맥이 있는데 어찌 몰라야.

9 너 그것 잊어버리지 마라.
●증명 없이 사는 놈 없다.
●죽어도 증명이 있어야 한다.

10 아는 놈은 너를 건질 테니 걱정 말아라.” 하고 위로해 주시니라.
(도전 10편 107장 2006년 초판)


@@
106장공사에 김수부님의 감결공사란 말씀이 없고 바로 107장 김호연 감결공사로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김호연 감결공사의 내용을 밝히지않고
106장 내용이 김호연 감결의 내용으로 단정하게 만들죠.
그러면서 남은 종이에 제비를 그리고 점을 찍고
●감결이라 서 하였다
●감결을 김수부님도 얘기없고 ●김호연 감결은 내용도 없고
☆한 마디로 조작으로 볼 수밖에 없읍니다
☆선매숭자란 언어도 타 경전엔 안 보인다.
출처불명이구요?


♡♡
감결 ~감으로 결재한다. 명을 내린다.
구천하(감)주. (감)주ㅡ식혜 단술 단주수명.

마패는 참 일꾼들이 천명(어명)을 받는 것.
ㅡ (개벽신명~신농표와 의통성업 일꾼~유사표) !
((마패관련 밴드글 참조하세요)


도우님들 대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