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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6. 6. 11:5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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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금강
2022년 6월 5일 오후 3:14

 

♡시운벌가벌가 기칙불원(진리는 눈앞에 있는것)ㆍ자기 도끼에 꼭맞는 진리(도끼자루)를 찾아라!

*ㅡ이제 천하에 물 기운이 고갈하였으니 수기를 돌리리라하시고 피란동 안씨의 재실(避亂洞. 安氏齋室)에 가서 (우물)을 대(竹)가지로 한 번 저으시고 안 내성에게 음양이 고르지 않으니 재실에 가서 그 연고를 묻고 오너라고 이르시니 그가 명하신 대로 재실에 간즉 재직이 사흘 전에 죽고 그 부인만 있었다. 그가 돌아와서 그대로 아뢰이니 상제께서 들으시고
딴 기운이 있다. 행랑에 가보라고 다시 안 내성에게 이르시니 내성은 가보고 와서 행랑에 행상(行商)하는 양주가 들어 있나이다고 아뢰니라. 그 말을 들으시고 상제께서 재실 청상에 오르셔서 종도들로 하여금 서천을 향하여 (만수(萬修))를 크게 외치게 하시고
이 중에 (동학가사)를 가진 자가 있느냐고 물으시는도다. 그 중의 한 사람이 그것을 올리니 상제께서 책의 중간을 갈라 시운벌가벌가기칙불원(詩云伐柯伐柯其則不遠)이라. 내 앞에 보는 것이 어길 바 없으나 이는 도시 사람이오. 부재어근(不在於近ㆍ근자는 좌부방을 빼야함 도끼근이 맞음)이라.
목전의 일만을 쉽게 알고 심량없이 하다가 말래지사(末來之事)가 같지 않으면 (그 아니 내 한(恨)인가)를 읽으시니 (뇌성이 대발하며 천지가 진동하여 지진이 일어나고 또한 화약내가 코를 찌르는도다. 모든 사람이 혼몽하여 쓰러지니라. 이들을 상제께서 내성으로 하여금 일으키게 하셨다.ㅡ안씨재실 수기 운행공사

♡ㅡ 이것은 동학가사중 (흥비가)에 나오는 구절로서 흥비가는 용담유사 8편중 가장 나중에 지으신 가사입니다.
* 시운벌가벌가(詩云伐柯伐柯)하니 기측불원(其則不遠)이라
→사서삼경의 하나인 시경에 이르기를 도끼자루를 베는데 장단과 굵기는 자신이 들고 있는 도끼자루에 기준하면 되기 때문에 그 기준이 먼데 있지 않다.
* 伐柯(벌가) ; 도끼 자루감을 도끼로 벤다는 뜻으로,
1ㅡ진리(眞理)는 눈앞에 있는 것이니, 먼 데서 구할 것이 아니라는 비유(比喩)
2ㅡ어진 사람을 맞아들이는 데는 어진 사람이 가야한다는 비유(比喩) 3ㅡ혼인(婚姻)에는 중매(仲媒)가 있어야 한다는 비유.
* 내 앞에 보는 것을  어길 바 없지마는
→그러나 사람이 하는 일이라 손에 쥔 도끼자루와 조금도 다르지 않게 도끼자루를 베지마는
* 이는 도시(都是) 사람이요 부재어근(不在於斤)이로다.
→이는 모두 사람이 하는 것이요 도끼날에 원인이 있지 않다.

(도끼자루를 베는 것은 사람이 베는 것이요 도끼날이 스스로 나무를 베는 것은 아니다.
이와 같이 스승과 같은 사람이 되려면 닦는 사람이 스승께서 교훈하신 말씀을 닦는 사람이 그대로 실행해야 되는 것이요, 교훈의 말씀을 그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스스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시전 빈풍장에 있는 말씀을 인용하셔서 도끼자루를 베려면 손에 쥐고 있는 도끼자루와 똑 같은 것을 베어야 되는 것과 같이 스승과 같은 사람이 되려면 선생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스승과 같이 행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시경(詩經)의 빈풍칠월편의 일 구절로, 빈은 기산(岐山)의 북쪽(지금의 산시성 서북) 낮은 들에 있었던 주(周)의 발상지이며, 빈풍은 공유(公劉)로부터 고공단부(古公亶父)에 이르기까지 도읍했던 빈(?) 땅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노래로서 주나라 창업시대의 것이라고 전해 오며, 農事(농사)에 관한 月令歌(월령가)의 하나이다.

* 목전지사(目前之事) 쉬이알고 심량(心量)없이 하다가서
→눈앞에 보는 일을 쉽게 알고서 깊이 생각하지 않고 하다가서
* 말래지사(末來之事) 같잖으면 그아니 내 한(恨)인가
→끝에 가서 일이 뜻과 같이 잘 되지 않으면 그것이 어찌 한탄할 일이 아니겠는가?
※ 末來之事(말래지사) : 끝으로 오는 일, 나중에 오는 결과.
(눈으로 직접보고 도끼자루를 베는 것도 잘 살펴보지 않고 아무 나무나 베어 도끼자루로 쓰지 못하게 된다면 그 또한 한탄하게 될 일이 아니겠는가?
도를 이루는 것도 이 같이 쉽게 생각하고 스승께서 가르쳐 주신 그대로 행하지 않고 제 생각대로 행하다가 뒤에 가서 도를 이루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 역시 한탄할 일이 아니겠는가?)

* 이러므로 세상일이 난지이유이(難之而猶易)하고
→이러므로 세상일이 어렵다고 생각한 것이 오히려 쉽고
(어려운 일 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쉽다. 세상일이 비록 어려운 일이라고 허더라도 깊이 생각하고 법에 따라서 잘 하게 되면 오히려 쉽게 이루어집니다.)

* 이지이난(易之而難)인줄을 깨닫고 깨달을까?
→쉽다고 생각한 것이 어려운 것인줄 깨닫고 깨달을까?
(쉬운 일이라 해도 깊이 생각하지 않고 힘써 행하지 아니하면 어려운 일보다도 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니 모든 일을 깊이 생각하고 힘써 바르게 잘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ㅡ 그러므로 세상일이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도리어 쉽고, 쉬운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오히려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깨달아서 모든 일을 제 멋대로 행하지 않고 법에 따라 신중하게 행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시전(詩傳) 국풍 빈풍장에 이르기를 "도끼자루를 잡고 도끼 자루를 베니 그 법이 멀지 않다."고 하였으니 도끼자루를 베는 것은 너무 굵은 자루를 베어도 안되고 너무 가는 것을 베어도 안되는 것이며 손에 있는 도끼자루를 보고 그 도끼자루와 같은 굵기의 나무를 베어야 된다.
이것은 사람이 생각해서 베는 것이요, 결코 도끼날이 스스로 베는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스승과 같은 사람이 되려면 스승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조금도 어기지 않고 그대로 실천해야 되는 것이요, 그대로 행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스승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눈으로 직접보고 벤다고 쉽게 생각하고 아무 나무나 베었다가 뒤에 가서 도끼자루로 쓸 수가 없게 된다고 한다면 한탄할 일이 아니겠는가?
이와 같이 도를 이루는 것도 쉽게 생각하고 스승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행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했다가 뒤에 가서 도를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면 이것 역시 한탄할 일이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세상일이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도리어 쉽고, 쉬운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오히려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깨달아서 모든 일을 제 멋대로 행하지 않고 법에 따라 신중하게 행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서천을 향하여 만수(萬修)를 ~ 서천(西天)은 서쪽하늘로 서방정토ㆍ서신사명 하늘을 가리키는 것이다. 법은 서울(태전ㆍ콩밭)로부터 퍼져 나간다 하였으니 지금의 추수판을 말하는 것이다. 추수판에서 수도하는 진법 도인들아 도 닦기를 만당(만수)으로 닦아야 한다고 하셨다. 자기 몸안에 쌓인 먼지를 아주 깨끗이 닦아야 한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ㅡ도끼는 염제 신농환웅께서 농경의 도구로 나무를 베거나 다듬기 위하여 만드셨읍니다
도끼는 쇠를 야금하여 만들었고
가운데가 구멍이 있는 리허중의 3리화의 괘상을 취하신 것입니다
도끼의 몸날 구멍에 꼭 맞는 도끼자루를 구한다는 의미는
음양합덕 조화를 의미합니다
상제님의 참 진법도 마찬가지 입니다

*개벽시대에 수기를 보충하는 구원의 안씨 재실 우물에서 댓가지로 한번 저으시고 음양을 물으신것은 도운의 종통에서 우물속 용이 나오는 출세 공사이고 서천 만수는 이 용의 출세와 더불어 만번을 닦아 만성의 도인이 나오는것입니다

서경 빈풍과 동학 흥비가의 벌가 벌가 노래는 이 개벽시대의 도판의 모든 도인들에게 당부와 경종을 울리는 것입니다

결국 후천 의통성업의 일꾼되고자 하는 도인은 자기 자신(도끼)을 스스로 도끼자루 깍듯이 줄탁동시로 좋은 참 진리와 지도자를 만나 음양합덕을 이루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혼인이 되기 위해서는 도끼와 도끼자루가 딱 맞추듯이 좋은매파(지도자ㆍ선배도인)를 만나야 하는것처럼 참진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목마른 말을 우물로 데려와도 물을 마시는것은 목마른 말의 몫입니다!
개벽때 병겁때 자기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되지 않으면 누구를 탓 하고 누구를 원망하겠읍니까?
지금 도판의 모든 말들을 비교성찰하여 꼭맞는 진리를 찾으세요
다들 성공해야 되시겠지요
다음 오프라인 모임에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

 

금강

제자가 스승을 구했다면....
신하가 주군을 선택하였다면
그 스승이나 지도자(주군)의 가르침과 행동에 부합하여야한다.

모든 회원님들 굿 럭!

 

지도자가 일꾼을 구하는 원칙은 도끼라는 매개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도끼를 구사하는 지도자의 품성에 있다는 가르침을 시경을 인용해 흥비가에 읊은 것이 핵심.

부재어근의 근斤은 도끼 근인데 거의80~90% 책자 or 자료에 가까울 근近으로 되어 계속 인터넷에 인용 재생산되어 해석이 견강부회되었고 당시 언필칭 한문박사라는 윤창렬이 그런 글을 쓴 것으로 기억.
(안원전 총사수 강의 어록 중)

과거 중복도장 신앙할때 이공사를 안경전종정 혼인 매파도수로 여러 간부들이 풀이한적이 있었읍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고픈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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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6. 6. 11:40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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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나의 잃어버린 30년을 되돌아본다 1>

후천선경으로 가는 지축, 병겁,전쟁이라는 3대문은, 천지의 대덕이라도 춘상추살의 은혜와 위엄 중 천지의 위엄이라고 볼수 있다

지난 100년동안 수많은 설들이 난도난법으로 해원을하며 집안을 폐가 몸을 망신시킨 소위 비밀! 금단! 이라며
다들 이것을 믿으면 같은 종교판의 원패밀리가되고 아니면 죽일넘이되어버릴 정도로 아주 예만한 논제이면서
첫 입문자의 정신을 완전히 사로잡을
상제님 진리의 완펀치가 되어 잘못믿으면 사약의 경계로 몰고갔던 문제이다!!!

중복도정에서도 <포교50년종필>도수에 매몰되어 이제 이 책쓰고 끝낸다! 더이상 책 볼 필요없고 포교로 <판몰이도수>를 연다!!!

 

<개벽실제상황>이란 문서가 2005년에 갑신을유에 드디어 출간되었고 그 책의 제목이 아주 래디컬하고 주목을 받을수 있었고 내용은 총체적으로 심혈이 경주되는 노력으로 출간되는 과정을 나는 아주 가까이서 목도한 바있다.


지금! 누가 그 책을 보는가????!!!!!
저자 마저도 그 책을 잊어버리고 도전강독을 강조하며 순수 말씀중심의 도정으로 회귀하였다고 보여진다


방대한 자료로 잘 만들어진 책인데, 시두터지는거 전쟁나는거 지축서는게 그 골자로 후반부에 힌트를 주고있다. 왜 더이상 교전으로서의 위상을 상실하고 먼지가 하얗게 소복쌓일까?!


3대관문에 대한 디테일을 언급하는 동기는 뻔하다 그런데 그 결과는 “도통군자도 모르게 하신” 천지공사의 대의를 망각하였기에 상응한 천벌?을 받는다고 본다.


당시에, 단체의 존망이 위태 위태하였을 정도다. 당시 나는 그 갑신을유파동후의 다 쓰러진 도체에 흩어진 쓰레기들이 난무하였다 정확히 동경 오사카 출장을 석달다녀오고 2006년 7월부터 그것을 청소하고 걸레질하는 일을 그 분만 아실 정도로 ‘도체유지전담팀’을 건의하고 “은밀하게” 행하였다.


몇년지난후에 내가 정도경영을 건의드리자 2층방으로 호출하여 청수그릇을 내 가슴팍으로 던지시며 당신의 표현대로 악담한 대로 나는 “중앙정보부장 노릇”을 했던것이다 부끄럽고 죄만진 헛짓을 반성하지만 직간접으로 피해본 당사자에게 뭣으로 보상이될까

공포!!!!! 두려움은 인간의 본능이다!!!! 인간의 본능은 우주음양원리대로 다양한 7정으로 원래 그렇게 있어서 생명을 호메오스타시스 항상성을 유지한다

종교는 그런 본능중에서 공포의 본능을 유효적절하게 사용잘하면 특히 기독교의 소위 사이비판종파로 불리는곳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게된다!!!!


교화를 맡은 기성종교는 아직도 인존시대의 열매인간후보들을 보기를 어린아해로 보기 때문에 공포심리를 무기삼아 종교장사의 그 프레임을 못벗어던지고 마지막 해원의 불꽃파티를 오늘도 열심히 기획하고 있다!!!


지금은 인존시대!
천존보다 지존보다 인존이 크다!

지난 중복 추수판도 한 때는 전략적으로 이 방법을 은근히 사용하였다
그래서 결과는 정신적으로 폭망하였다 좀비화된 조직시스템이 반증하고 있다!



1]감당못할 애기는 하지말아야 한다


2]도수중에서 특히 병겁도수, 개벽관련싯점은 되어봐야하는 도수이니
관심을 받을 요량으로 , 지식자랑하는 맘으로, 우리 단체가 진법이란 지나친 자부와긍지로 이 문제를 언급하는 순간! 소견이든지 대견이든지 간에 그것으로 끝이다!

3]지난 중복시절 신도들앞에서 소위 치성강훈을 할리치면. 오늘은 무슨 이야길할까? 고민하면서이 철저한 룰이 지켜지지 못하는 순간순간 내심법을 드려다본 기억이 난다!!
지금도 발설하고픈 유혹을 가끔 느낀다 특히 이런관련글을 보면…..


4]천지에서 자연히 알도록 세상이 가르치니 걱정말고 굳건한 신심을 갖기위해 공부를 깊이 동서문화를 통할정도로 시간이 있는 복장이라면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 너무 논리가 빈곤한 100년진의 증산도판을 반성하면서 앎을 새로이 정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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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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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하지 세자 유천하지 생기 ,암천하지세자 유천하지 사기 시리즈 2>

상제님은 운수 조일때 마다 나를 생각하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이 내 사람이라고 하시며 그들이 후천에 넘어가서 복 받고 살기를 바라셨다.
남조선 배의 항로에서 승선할 남조선사람을 <남은 조선 사람>이라고 하시며, 장차 이 배는 전명숙장군의 지휘아래 혈식천추도덕군자들이 노를 저어 후천으로 간다. 이제 <범피중류>로 후천선경에 상륙하면 곧, 하선하여 복을 누리게 될 그런 원원한 천지운수가 말복의 지금에서 부터 열리고 있다.
이제 때가 가르치는 범피중류의 의미를 보니 중류는 상류중류하류가 아닌 강물이 흘러 세상이 모두 태평해지는 태평양으로 가는 대세의 흐름 즉, 해원시대를 막바지로 달리며 후천선경으로 가는 와중에서 <그 중심의 흐름>을 타는 배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중복시절까지는 <중진국>에 들어간다고하는 정도로 그때는 그 현실상황에 맞춰진 해석이였으나, 이제 대한민국호는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이고 군사력으로도 세계6위이다. 지난 2월경 국제기구에서 선진국으로 공식 선언되었다!
여기서 소프트 파워는 최선진국이되어 세계를 선도 리더한다, BTS,오징어게임 등등이 세계문화의 흐름을 중심에서 주도하고 있다.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1 현세에는 아는 자가 없나니 상(相)도 보이지 말고 점(占)도 치지 말지어다.
2 천지의 일은 때가 이르지 아니하면 사람이 감히 알 수 없느니라.
3 그러므로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는데 일을 미리 알고자 하면 하늘이 그를 벌하느니라.
4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5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예의주시하면, 흐름을 잘 파악하여 대세에 어둡지 않으면, 결정적으로 천지에서 인간 씨종자를 추려, 알곡과 껍질을 키질하는 앞으로 올 의통목을 넘어갈 수 있다.


그런데, 잘못된 정보나 편향된 이념프레임에서 현실역사를 착시, 오판하여 대세를 현실적 눈으로 못보는 <암천하지세의 고집> 못버리면 죽을 운수에 휘말린다고 상제님은 강조하셨다. 그래서 태모님께서는 일왈 첫째가 !!! 이라고 하셨다. 소통!!!!! 공감!!!!
소통과 공감은 억지로 되지않은다. 저절로 된다. 세상이 가르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앎의 문제가 있다!!!


안다는것!!!
사람기르기가 누에기르기와같다고하신 인재양성이란 차원에서도 도수에 맞추는게 중요하다. 도수를 알고 현실을 제대로 아는 문제는 조금 일찍 알고 늦게 알고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어둠을 걷히는 노력을 집중하여 자기개혁
자기도야 자기성숙하면 통하여 보는 힘이 생긴다!


모든 논제는 소통으로 보편화, 현실화 일반화 되기 전에는 주장이 된다. 특히 천지공사의 도수를 해석함에 있어서 도수는 되어봐야 알지 되기전에는 예측을 넘어 예언이 된다. 그래서 상제님은 나는 예언자가 아니라는 말씀을 하시며 후대의 신앙할 일꾼들에게도 주의를 주신것이다.


말과 글이 주장과 예언에만 머물고 그것이 현실화되기 전까지는 보고듣는 사람들은 그게 맞나 틀리나 그저 지켜보고만 있거나 사람에 따라 그 주장과 예언에 무관심할것이다.
그래서 주장하는 사람의 주장에는, 예언에는 반드시 대응방안이 디테일하고 시의적절하게 마련되어 있어야하며 대응에 합심할 은사 의인 지사, <여중동호미불성>하는 사람을 은밀히 구해야한다. 힘의 대결장인 현실에서 남의 저해를 받아서 참혹히 패배하여 기사회생이 불가할 정도로 치명상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은신밀사로! 조심조심하고! 술집에서 술기운을 얻어 총부리로 갈기는 주장은 화를 부를수있다.

 

그래서 김자현성도에게 상제님은 조심하라고 당부하셨다. 호기롭고 장쾌한것도 장군이 적진을 파하며 대세를 승리로 몰고가는것이 장쾌하나, 현실이란것은 생각대로 전개되지 않는 , 시비곡직을 불문하고 저해 방해가 반드시 수반되기 때문에 입조심! 말조심을 시키시고 약장에 설문을 쓰시어 불지짐까지 하셨다!!!

때를 아는 사람은 실수가 없다 하신것은 무슨 뜻인가? 때를 안다고 함은 일의 전후좌우 일머리를 전체성을 환하게 알고 변화의 생장염장을 꿰 뚫고 있다는것이고 여기에다 더하여 인사를 적재적소로 하여 쓰는 중통의인 경지에 가 있다는 의미이다. 사람을 보는 관인학의 달인이 된 상태를 의미하기에 실수가 없는 것이다. 비유하여 말하면 단순히 달력날짜보고 무슨 요일 무슨 기념일 처럼 그렇게 안다는 것이 아니다!!!!


암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안다는 지의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중복시절 <천하사신앙>하며 절감하였다.
알기 위해서는 정북창같은 재주라도 입산3일이 되서야 시지천하 하였듯
엄청난 공부가 수반된다!!! 공부!
천지가 사람을 낼 때도 무한한 공부!
천지조화로도 풍우를 짓으려면 무한한 공부!


그러한 <공부>를
천지공사를 통하여 도수화하여 인사로 기회를 만드시기위해 상제님은 신도로써 프로그래밍하셨다.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포교50년공부종필이라 쓴 글을 소지하시면서 “옛사람”을 언급하시며 성탕을 도왔다고하신 그 인물! 이윤을 천하사 성과 패의 본으로 삼아 천지공사의 끝내기 도수로 짜서 천지공사를 현실적으로 매듭짓는 인사를 그렇게 기회를 짓는다고 천지에 선언하자 뇌성과 지진으로 천지는 표징하였다!!!


옛사람에 대한 기록의 전거는 인터넷자료에 상세히 나와있다. 증산도 도전은 그 옛사람을 거백옥으로 바로잡는 논거를 고전을 인용하여 말하고 있다


나중에 다른 글에서 논하고, 또 종필의 <필>문제도 정연한 논리로 논할예정이다.
문왕도수와 이윤도수는 분명하게 문공신성도에게 부쳤다. 음양짝으로…또… 현하대세가 가구판진주치기노름이라시며 개평을 새벽에 뜯어 본전회복의 <독조사!!! 도수>를 부쳣던 문공신성도에게 특별히 부쳐진 이 두 도수는 결국 <다시> 있을 <추수할 사람>으로 귀결된다! 이문제는 단순하지않고 중층적이며 복합적으로 얽혀있다.


혁명을 역사가 인정한 사건으로 탕무혁명을 말한다면, 이윤은 하나라때의 탕왕시대이고 , 하-상(은)-주시대에서 주나라의 문왕때는 강태공이 관련된다. 왜 서로 시대적으로 맞지않는문왕도수와 이윤도수라고 명명하시며 공사보셨고, 거백옥이라고 하시지않으셨다. 공부기간인 49년에 촛점맞춰 기존의 기록자가 공자라고도하고 최근의 중복추수판의 도전은 거백옥으로 기록해버렸다. 도수와 인사를 짜내고 짓는 천지공사의 규범을 항상 잊지말아야한다.

(걸을 멸하고 상나라를 이윤의 도움으로 개국한 성탕의 초상)

이윤이 어떤사람인가를 정확히 파악하면 “걸지망탕지흥재이윤”의 의미를 있는그대로 알수있다. 흥망을 이윤의 심법과 재주로 이끌어냈다고 역사는 기록한다!!!49도수를 천하사성패도수에 부쳐서 시간을 물샐틈없이 확정하신것이다. 모사재천의 천지공사를 <마치고> 끝낸다는것은 성사재인한다는 현실역사를 의미한다. 추수한다는것이다.
그 추수 때가 언제를 말하는가 ?


초복중복 다 지나고 말복운을 타고 <입추>가되면 밤을 세번까니 가을이 아니냐!
고 상제님이 말씀 하셨다.


그러니 추수할 사람을 전제하고 종필도수를 해석함이 옳다. 반골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위해 모든공사와 도수및인사문제를 상제님 태모님이라고 해석하여 버림으로써 현실을 뭉개버리고 부정해버리고 자기독선에 아집을 부린다. 역사의식이 없어도 후천오만년 정신나간 유치한 발상이고 , 상식적으로도 소통이 안되는 반골행태다.

포교 50년공부에 대한 해석은 별도로
하여 그 중차대성을 다시한번 각인할 필요가 있다. 말복운 어떻게 타나 시리즈에서 다루기로하고
앞으로, <지천하지세자 시리즈>에서는 러우전쟁과 세계경제4차산업 등등 도주국이 되어가는 현세에 대한 담론을 하여 천하대세를 제대로 살펴 의통목을 준비하는 천하사에 동참자를 구하는 발로에서 시리즈를 이어갈것이다

천자부해상공사에 연결되는 “전함을 순창으로 돌려댄다”는 뜻을 당시 성도들은 몰랏지만 이젠 말복운을 타면서 세상이 가르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