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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6. 23. 22:2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n/a6a676meN3x2n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 천지공사 아라사도수.
아라사군사가 내(래)군사이니라.

천지공사 도수와 해석공부를 하면서 최근에야 제대로 이해하기 시작한 공사입니다.
(아라사공사는 정미 기유년 공사)

☆☆
●●청국을 러시아에 넘기시다

하루는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 청국 일을 볼 터인데 길이 너무 멀어서 가기가 어려우므로,
○청주 만동묘에 가서 천지신문을 열고자 하나 또한 가기가 불편하니, 다만 음동을 취하여
○청도원에 그 기운을 붙여서 일을 보려하노라." 하시고
형렬과 공우를 데리고 청도원으로 가실 때,
○청도원 고개에 이르사
○성황묘마루에 잠깐 쉬어 앉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시며 가라사대
●● "청국은 아라사 군사에게 맡길 수 밖에 없노라." 하시고,
●김송환의 집에 이르사 글을 써서 불사르시고
●밤에 유찬명의 집에서 유하시면서 대신문을 열고 공사를 보실 새, 무수한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대순전경 p284) 
☆☆
이 공사는 러시아의 구정 볼셰비키혁명 소련과 중공의 공산화공사입니다.
공산사회주의 유물론이 북학입니다


☆☆
●●아라사 군사가 내 군사니라
 

●[대전 4- 29]
공사(단주해원공사)를 마치시고 형렬에게 일러 가라사대
○허미수가 중수(重修)한 성천(成川) 강선루(降仙樓)의 일만이천(一萬二千)고물은 녹줄이 붙어 있고
○금강산 일만이천봉은 겁살(劫殺)이 끼어 있나니 이제 그 겁살을 벗겨야 하리니 너는 광찬과 도삼을 데리고 돌아가서
○조석으로 청수 한 동이씩을 길어서 스물 네그릇에 나누어 놓고 ○밤에는 칠성경 스물 한번씩 읽으며 백지(白紙)를 한 방촌(方寸)씩 오려
○한 사람이 하루에 모실시(侍) 자 ○사백자씩 열흘 동안을 써서 네 벽에 돌려 붙이고 나를 기다리라 하시니 형렬이 광찬과 도삼을 데리고 구릿골로 돌아와서 명하신 대로 행하니라
(대순전경.4장 30 ~ 33절은 전명숙 해원 사명기 공사)~~

[대전 4- 34]
신암을 떠나 구릿골에 이르사
○양 한 마리를 잡아 그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서 벽에 돌려 붙인 ○일만이천 모실시(侍)자 위에 바르시니 글자수가 다함에 피도 또한 다 한지라.
천사 가라사대 그 글자 모양이 ●●아라사 병정(兵丁)과 같다 하시고 또 가라사대
○사기(沙器)는 김제로 옮겨야 하리라 하시더니 마침
○김제 수각 임상옥이 이르거늘 그 사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인부(人夫)를 많이 부릴 때에 쓰라 하시니라.

​[천지개벽경 정미편 6장]
정미년 겨울 동짓달에 구릿골에 계시니, 제자가 먼저 순창 농암에 있으면서 명령을 받고 동곡으로 와서, ○제자 세 사람이 종이를 사방 한 치로 잘라 모실 시 자 한자를 쓰고,
○한 사람이 사백 자를 써서 네 벽에 붙이니 하루에 모두 천이백 자라.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한 번에 청수 스물네 그릇을 올리고,
○하룻밤에 칠성경을 세 번씩 읽어서 열흘에 그치니 글자의 총 수가
●●일만이천 자라.
 명령을 기다리더니 말씀하시기를, ●성천 강선루는 허미수가 다시 지었는데
●일만이천 간은 녹이 붙어있고, ●금강산 일만이천 봉은 겁이 끼었으니
●이제 그 겁을 벗기리라.
● 흰 양 한 마리를 잡아 그 피로
●모실 시(侍) 자의 머리에 점을 치시니,
● 만이천 자에 그 피가 다한지라. 글자를 가리키시며 말씀하시기를, 글자 모양이
●●아라사 병정 같으냐?
 대답해 여쭈기를, 그러하나이다.
말씀하시기를,
●● 아라사 군사가 내(래) 군사가 되노라.
●●물을 담은 그릇은 김제로 보내어 뒷날에 대비하리라.
조금 있다가
●●김제 사람 임상옥이 와 뵙거늘, 그릇을
●●개정국에 씻어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 나라에 앞으로 백성들의 힘을 크게 쓸 일이 있으리니
●●그 때가 닥치면 이 그릇을 쓰게되리라.
 제자가 여쭈기를,
○갑진년 공사에 아라사와 일본의 대전쟁을 일으키도록 명하시고, ○일본을 도와 아라사를 물리치게 하사
○일본을 천하의 역군으로 삼으시더니, 이제
●아라사 군사로 내 군사를 삼으시니 어째서입니까?
 말씀하시기를,

●● 아라사에
●●두 정사가 있으니,
●●묵은 아라사가 지지 않으면
●● 새 아라사가 일어설 수 없노라.

●●묵은 정사는 천하에 ☆ 폐를 끼치고,
●●새 정사는 천하를 ☆ 새롭게 하는 일을 하리라.
 
말씀하시기를,
●● 입을 곤륜산처럼 무거이 하라.
●●아라사 군사가
●●서울에 들어오는 날이 있으리니,
●●너희가 찾아가면 너희를 공경하여 서로 절하노라.
●●아라사 군사가 서울에 들어오면
●●내 일은 이루어지노라.

말씀하시기를,
●●전쟁과 병이 함께 일어나노라. ●●아라사 군사가 서울에 들어와 있으면
●● 천하의 대세가
●● 너희에게 돌아오나니,
●●내 일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노라.

丁未冬十一月(정미동십일월)에 在銅谷(재동곡)하시니 弟子(제자)이 先時(선시)에 在淳昌籠岩(재순창농암)하야 受命(수명)하고, 來銅谷(내동곡)하야 弟子(제자)이 三人(삼인)이 折紙一方寸(절지일방촌)하야 書侍一字(서시일자)하고, 一人(일인)이 一日(일일)에 書四百字(서사백자)하야 付四壁(부사벽)하니 一日總數(일일총수)가 千二百字(천이백자)라. 一回(일회)에 奉淸水二十四器(봉청수이십사기)하니 一日(일일)에 行朝夕二次(행조석이차)하고, 一夜(일야)에 讀七星經三七遍(독칠성경삼칠편)하야 十日(십일)에 乃止(내지)하니 字之總數(자지총수)가 一万二千字(일만이천자)라.
待命(대명)하더니 曰(왈), 成川降仙樓(성천강선루)는 許眉未(허미수)가 重創(중창)하야 一萬二千間(일만이천간)은 祿之付在(녹지부재)하고, 金剛山一萬二千峰(금강산일만이천봉)은 蔽劫(폐겁)하니 今(금)에 脫其劫也(탈기겁야)리라.
屠白羊一首(도백양일수)하야 鮮血(선혈)로 打點侍字之首(타점시자지수)하니, 萬二千次(만이천차)에 其血(기혈)이 盡(진)하니라. 指字(지자)하사 曰(왈), 字樣(자양)이 如俄之兵丁乎(여아지병정호)아.
對曰(대왈), 然(연)하니이다.
曰(왈), 俄兵(아병)이 爲我軍(위아군)하노라. 盛水之器(성수지기)난 送金堤(송김제)하야 爲後日之備(위후일지비)하리라. 少焉(소언)에 金堤人林相玉(김제인임상옥)이 來謁(내알)하거늘 洗器狗湯(세기구탕)하사 與之(여지)하시고 曰(왈), 東土(동토)에 將大用民役(장대용민역)하리니 當其時(당기시)하야 此器(차기)를 可用也(가용야)니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甲辰公事(갑진공사)에 命作俄日大戰(명작아일대전)하시고 助日退俄(조일퇴아)하사 日人(일인)으로 爲天下役軍(위천하역군)하시더니, 今(금)에 俄兵(아병)을 爲俄(我?)軍(위아(아?)군)하시니 何以乎(하이호)잇가.
曰(왈), 俄(아)에 有二政(유이정)하니 舊俄(구아)가 不敗(불패)하면 新俄(신아)가 不起(불기)하노라. 舊政(구정)은 爲天下之弊(위천하지폐)하고, 新政(신정)은 役天下之新(역천하지신)하노라. 曰(왈), 口重崑崙山(구중곤륜산)하라. 俄兵(아병)이 有入韓京之日(유입한경지일)하나니 汝之徒(여지도)가 往訪(왕방)하면 敬汝相拜(경여상배)하노라. 曰(왈), 俄兵(아병)이 入韓京(입한경)하면 我事(아사)난 成(성)하노라.
曰(왈), 兵亂病亂(병란병란)이 同時(동시)하야 發(발)하노라. 曰(왈), 俄兵(아병)이 來在韓京(내재한경)하면 천하지세(천하지세)가 歸汝徒(귀여도)하나니, 我事(아사)난 一時以成(일시이성)하노라.

☆☆
我羅斯아라사
러시아의 옛 이름
俄羅斯아라사
러시아의 음역어(音譯語)
俄國아국
●ㅡ아라사(俄羅斯)는
음동으로
亞아,압,악
((버금 아,))누를 압, 흰흙 악
나의 사람이 펼쳐 전한다는 뜻.
버금아는 궁궁 태극한민족이 펼쳐 전한 나라.

☆☆
●●이 공사는 러시아의 신정
아라사 (러시아 푸틴 신보수주의 ) 공사입니다.


현 2022 임인년 지금의 러시아는
공산주의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러시아의 전통을 중시하고 ☆가정과 개인과 종교를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볼셰비키혁명을 지우고 보수주의로 회귀한 것이죠.

☆현 미국이나 유럽보다 더 보수적이죠.

☆잘못된 여성해방론이나 페미 동성애 조장도 없죠.
☆딥스 카발과도 거리가 있읍니다.
☆☆특히 남조선 한류에 우호적입니다.

●시두발생후 미군철수가 이루어지면
●아라사군사가 한양으로 입경하는
(아라사군사가 내 군사)도수가 현실화됩니다.
ㅡ그 과정은 천자부 해상공사 수륙병진 남대문 매화도수와 같이 이루어 집니다..
ㅡ시두가 세계 최초로 남조선에서 대발하면 세운과 도운이 어떻게 될까요?
ㅡ정부는?
ㅡ언론은?
ㅡ군대는?
ㅡ경제는?
ㅡ종교는?
ㅡ국민은? 부자는?서민은? 병원은?

●금강산 겁살제거공사에
아라사 군사를 쓰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밑의 사기그릇공사는 무엇이고
●김제수각은요? 일꾼은요?
왜?
☆☆ 아라사와 일꾼과 모실 시와 12000이 한 공사에 같이 있을까요?

ㅡ금강산의 겁살을 벗기기 위함입니다.
ㅡ사기그릇은 마패공사의 단주 종이로 싼 그릇입니다.
ㅡ김제 수각은 금수지기가 가득찬 집입니다.

●지금 증산도판에서 어딘가요?
●임상옥은 계림 청림의 재상과 천자의 상징입니다.
●범증산도가의 지도자와
참 도인들.


☆☆구원과 심판의 큰 틀을 간략하게 정리합니다.


현시대의 불교 기독교 천주교 기타종교에서 말하는 말세가 바로 지금 시간대라는 걸 인지하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도 모른다면 참 허무하죠?

지금 당장은 제가 하는 말이 전혀 마음에 와닿지 않을텐데
차후에 언제가 되었든지 남한땅에서 시두(천연두)가 터지면 제 말이 맞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제 글을 보시고...
살 길을 도모하십시요.
물론 시두가 터지면 각자 자기의 방식대로 하시겠죠.

불교는 성불영생과 마음딲기이니
절간에서 반야심경 외우고 고승대덕이라는 자들은 부처님 가피만 바라고 열심히 목탁을 칠 것입니다.

천주교인은 성당에서...
기독교인은 교회에서...
기타등등.

그중의 일부는 포교50년 세월동안 한번이나 두세번. 또는 증산도관련 단체에서 신앙경력이 있는 분들 중 눈치빠른 분들은 증산도판으로 오겠죠.
그때까지 각 종파의 교주나 두목들이 제대로 있다면..말이죠?.

극히 일부는 범증산도가로도 오실겁니다.
~~~

●●구원의 주체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라 한민족입니다.
●●한민족 중에서도 남은 조선땅 남한입니다.
이 말은 남한에서 구세주가 출세하신다는 것과도 같습니다.
즉 구세주는 한민족으로 오십니다
증산도에선 증산 상제님입니다.

●●증산상제님은 벌써 당신님의 뜻대로
인류구원의 천지공사를 보셨고
그 천지공사의 도수대로 현실화가
되었읍니다.

●그대들이 믿든지?
안 믿든지?간에
●구세주는 재림예수가 아니라 불교에서 미래불이라고 일컫는 미륵불입니다.
●미륵불이 증산상제님이십니다
미륵께서 오시어 당신을 따르는 대행자를 두셨고 이미 일단의 무리들이 준비되어 있읍니다. 그분이 무리들을 이끌고 병겁 시기에 살아 남을 가치가 있는 인간들을 건집니다.
어떻게?
의통성업으로요.


격변의 핵심은 지진이나 천재지변이 아닌 병겁과 전쟁입니다.
병겁의 실체는 신. 즉 귀신 신명입니다.
경자년 쇠꽃쥐로부터 코비드19로부터 병겁은 벌써 시작하였고.
시두와 더불어 전쟁이 나옵니다.
병겁신장과 전쟁신장들이 작란을 합니다.
그대로 인간들에게 투영됩니다.

시두(천연두)와 괴질병.
병겁은 세계에서 가장 처음 발발하는 곳은 남한 남조선입니다.
시두대발후ㅡ제 생각으론
대략 1년정도 지속될 걸로 보는데 아마 전세계는 빗장걸어 잠그고 천연두 백신 맞는다고 생난리를 치고 모더나 화이쟈는 떼돈번다 하겠죠?
빌 게이츠나 슈왑.말에 이미 천연두와 백신 준비하고 있다잖아오
지금 코로나백신사태는 약과죠.
지금 문깡은 사라졌고 다음 윤 정권은
천연두를 극복할까요 ?
국민들은요?
●무법세상이 됩니다.
●카발하수인 악마정권이 나옵니다.

☆가장 어려울때
☆기존 종교가 무너지기 시작할 때
☆지금도 코로나 백신을 맞아라고 권유하는 천주교 기독교 불교
정치인들 신부 목사 중들 기타 교주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당장 1~2년뒤면 지금 맞은 코로나 백신 중독만으로도 남조선에서 수십만 전세계에서 수천만이 죽을텐데요.

제 얘기가 너무 하다구요?
막 나간다구요?

아니?
지금 악마들 카발들 카발 끄나풀들이 장난치고 있나요?
지금 사기백신이 장난입니까?
코로나나 백신 시두가 전쟁이 장난으로 보입니까?

●이미 그들은 본색을 드러냈죠
●남조선 카발들이 백신나오면서 정체를 밝혔어요.
그동안 착하고 번지르하고 국민을
위한다 쑈하다가...
지금은 어떠한가요?
●백신독재가 국민을 위한거로 보입니까?

☆☆
지금부터 극과 극의 운수가 열립니다
1~2년 동안 수먛은 사람들이 집에서 병원에서 괴이한 병으로 죽고 단독성 열병이 나옵니다.
피부가 갈라지고 폐가 망가지는....

그리고 종교판이 무너집니다
천곡 송상현도수가 나옵니다.
단일정부화 단일종교화가 표면화됩니다.
이미 코로나와 백신으로 가능성이 나왔읍니다.
백신여권. 칩 그래핀주입 5G
싫튼 좋튼 한몸으로 세상이 움직입니다.

비트코인이든 금이든 은이든
경제가...
그후엔 모든것이
예루살렘 단일 성전...
ㅡ아마 천주 기독교인들은 찬성하겠죠.
ㅡ천주교 교황 주교 사제 명이라면...
ㅡ대형교회 목사 명이라면.
ㅡ문깡 조깡 이깡 윤깡 명이라면...
백신맞고 피부에 칩넣겠죠
~~말로만 예쁘게 포장하면.

☆☆
이때에 선통자가 나옵니다.
권능도 나옵니다.
ㅡ시두전후에 일꾼들도 천강이 나옵니다.
ㅡ10만명포교도수가 나옵니다.

☆☆시두후 괴질병이 나옵니다.
마지막입니다.
남한땅이 1빠입니다.
남조선.
그 중에서도 특히 상제님이 탄강하신 전라도이고 전라도에서도 나주와 군산입니다.
나주와 군산에서 거의 동시에 터지는데 그걸 필두로 한반도는 북한 포함해서 49일을 돌며 전세계는 약 3년을 돕니다.
꽉 찬 3년인지 햇수로 3년인지는 가봐야 알겠습니다.
☆☆☆
호신 호부가 수백만장이 필요할까요?
해인도장이 수십만개가 필요할까요?
☆☆☆
아닙니다.
그렇게 많은 숫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지금까지 수많은 나잘난 박사들이
조폐공사에서 찍어낸다.
1억장이 필요하다.
해인도 기계로 판다.
의통창이니 뭐니 하면서 돈내라 하죠.

☆☆☆
그리 많은 숫자가 필요한게 아니에요.
☆☆☆
왜냐하면 병겁은 하루에 30리를 가고 의통핵랑군 ㅇㅇㅇ조?는 ☆병겁신장을 ☆따라가면서
☆의통을 집행합니다.
☆병겁신장은 전진하지 후퇴 뒤바꾸하지 않읍니다.
☆모든 상황은 전세계에 생방송됩니다.
☆의통에 대한 환상을 깨십시요.
☆의통은 장중에 있다?
웃기는 소리!
의통은 실물이 아니다?
뭐도 모르는 소리?



☆☆☆
●●심판을 부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심판은 존재합니다.
●●심판은 한마디로 살 자와 죽을 자를 가리는 행위입니다.

●●죽을 자에는 이들이 포함돕니다.
☆환부역조 환골자.
☆조상신부정
☆배은망덕자
☆세속 극악무도범죄자.
☆남의 천륜을 끊은자
☆하느님 신도부정지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유물론자
☆페미주의자
☆피시주의자
☆민중사관론자
☆주기론자
☆후기모더니스트. 아나키스트 ㅡ우주. 인간의 중심과 진리와 섭리와 이치 이법을 부정하고 나아가서 신도 부정하는 모든 자들은 다 죽는다.

ㅡ부부간 부자간 남녀간의 구분을 차이를 실체를 부정하는 자는 섭리와 이치 이법을 부정하기 때문에 다 뽑힙니다.

ㅡ하느님의 천지위격과
중심ㆍ 황극을 부정하면 다 죽습니다.

ㅡ중정지도
중심을 벗어난 일체의 극좌파 정치인과 극좌파 정권, 극진보 정권
극우파 수구 정치인.꼴페미
이들은 전생에 악업의 업장일 것으로 봅니다.
그 마구니 금수 것들이 해원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풀려나서 인도환생의 기회를 얻게 되었고 그래서 대거 진보 좌파 사회주의 어용시민단체 어용 해방신학 종교단체 정치인으로 환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다른 경우 스스로 순응한 자들도 있겠죠.
역신 원신 질사신 압사신 각종 귀신들 해원 대잔치.
((마음껏 풀어 놓았느니라))

ㅡ그자들을 지지하는 자들,
우리나라 같으면 대깨문 좌좀비 전교조 민노총들은 전생에 다 저들 마구나 악신들의 졸개들이리라. 그래서 인간의 몸을 얻게 된 뒤에도 전생의 습성과 영혼에 새겨진 정보에 따라서 극좌 극우파 정치인들.
페미 동성애 카발하수인들을 물고 빠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두 부류 모두 심판의 시기 때
당장은 올 내년.
병도 백신도 먼저 자신이 스스로 맞으려고 다가갈 것입니다.

☆☆
주역에서 간은 종만물 시만물 하는 이치에 맞게
●구원의 도와 무리는 남한 남조선에서 나오게 됩니다.

불교에서 미륵이라고 하는 존재와 기독교에서 메시아라고 하는 존재는 알고보면 같은 존재입니다.
미륵과 메시아 모두 고대 아리.이란 아리랑족 페르시아의 구세주인 미트라에서 나온 말입니다.
미트라가 서쪽으로 가서 메시아가 되었고 동쪽으로 가서는 마이트레야 미륵이 되었죠.

서천 서역은 어디이고 대법국은
어디인가요
슈메르는 어디이고
한민족의 원래 신라는 어디인가요?
왜 상졔님은 천하대순을 서천 서역 대법국 천개탑(로마 교황청 백석 베드로 무덤)부터 시작하셨나요?
(불교와 기독을 둘러 보고 금산사로 오심)

지금 불교에서 탄허가 탄허예언이 주목받고
천주 기독교에서는 백신 접종을 기회로 해서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일부 많은 사람들은 이를 기해서 종말을 실질적으로 믿고 있는 요한계시록 짐승의표가 회자되는 사건은 우연이 아닙니다.


●●나중에 특정 사건 즉 시두가 대발하는 걸 기화로 해서
불교와 기독교의 여러 사람들이 진리와 구원은 기존의 불교와 기독교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참된 도와 구세주를 찾아서 들어올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득하면 꿈을 깹니다.

계시록의 백보좌 하느님이 곧 미륵이고 상제님임을
상제님(미륵 하느님)
ㅡ 그 분이 이미 인간으로 오셔서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천지공사를 보셨음을
이미 진인과 참 도인들이 때를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이미 준비하고.
이미 대비하고 있음을 깨닿게 됩니다.


예수가 재림한다고 하지만 예수가 재림하는 일은 없고 휴거도 없습니다.
기존의 여러 증산관련 종단의 교주들도 자신이 구세주라고 주장하지만
그 사람들은 미안하게도 다 떡밥에 불과합니다.

천자를 도모하고 백성을 망치는
도적들은
●진인이 선통자가 권능을 가지고 출세하면 모두 망합니다.
●모두 죽습니다.

●병겁이 돌면 그 전에 준비된 미륵의 일꾼들,
●12000아미타불이
동방에서 살아계신 하느님의 인을 갖고 나타나는 구원의 천사들이
후천 진인의 지휘하에
마지막 병겁의 길을 따라가면서
신인합일 도술 조화로
인간들 중 살고 죽는 사람을 판별해서 살 사람의 이마에 인치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 때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태을주의 조화권능이고
☆살려놓고 난 뒤에 ㅡ이 자는 하느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식별 표식으로
☆해도진인의 해인도장
의통인패라는 도장을 실제로 미간에 칩니다.


●그래서 우리 배달 조상들은 이런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눈썹과 눈썹 사이를 도장집이라는 의미의 인당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미간을 인당이라고 부르는 민족은 우리 한민족 말고는 없습니다.

●●불교의 결론은 불지형체. 참선 열심히 해서 성불하자 뿐만이 아니라 실제론 말세에 출세하시는 미륵불을 따라서 용화낙원에 들어가서 완성된 인간이 되자는 것이고,
●●기독교의 결론은 새하늘 새땅이 열릴 때 구원을 받아 그 세상에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범증산도가는 이러한 일의 주체 일꾼이 되자는 것입니다.
♡♡


증산도 마지막 추수룡 룡판공사에 수천억 대신전 큰 건물 짓는 공사는 없읍니다.
있으면 한번 가지고 와 보세요.
물론 부랑자 도장짓는 공사는 있읍니다.
범증산도가 49개 지부공사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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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6. 23. 22:13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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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 한신팔월 병종길도출인에 대하여. 촉나라(후천 가을)가는 길이 왜? 이리 어려운가?

 

2021. 7. 26. 23:54

 

♤♤ 이별을 노래하심

●도전에선 이별노래로 얘기하나

보다 더 깊은 뜻이 있읍니다.

 

○○ 겨울에

●문공신(文公信)의 집에 가시어 쉬시다가

●정읍(井邑)으로 출발하실 즈음에 ●공신에게 (옛 시조 한 수)를 읊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초장

●●대천일해(大天一海)에

●●무근목(無根木)이 떠 있고

●●가지는 열두 가지

●●잎은 삼백 예순 잎이 피었으니

뚜렷이 일월이 희도다.

○중장

●●구시월 세단풍(細丹楓) 바람 잡아 탄금(彈琴)하니

○종장

●● 슬프다! 저 새소리

귀촉도 불여귀(不如歸)를 일삼더라.

(증산도 道典 10:3

○○

<1>

☆계절 겨울은 무신년 겨울 무신 납월공사와 연결되고.

☆문공신의 집은 공사장 문공신의 진주도수. 두문동성수도 공사와 연결돕니다.

☆귀촉도 두견새는 동남방 두문과 주역의 손방 나무의 상징.

두견새와 진달래 붉을 단자.

((진달래의 한자표기가 두견화))

☆공사보신 정읍은 왕자포정지지.

(정해수류사해원.)

(정읍이 각성분야에 있다.)

(정읍은 곧 용담 용둔의 의미가 있다)

<2>

대천일해(한없이 넓고 큰 바다와 같은 대우주 하늘에 ㅡ반대로 하늘같은 바다로 해석해도 무방.)

무근목(10 무극에 뿌리 내린 오손풍 나무) 가 서있고.

그 나무가지는 12지지 12달 24절

그 잎은 1년 360 일이네.

대방일명간태궁이도다.

((☆주역(문왕)과 정역에서 ☆동남손은 ☆불역이다.

이 구절은 후천 황중월도수입니다))

<3>

구시월은 술월과 해월.

☆일년월명임술추.

☆열매맺고 추수하는 때.

☆세단풍은 마지막 낙엽잔치 마지막 붉은 잔치.

☆바람소리에 실린 초미금의 아리랑 가락.

☆귀촉도(두견새)의 불여귀 (진혼곡ㆍ망혼곡)

●귀촉도ㅡ촉나라(후천가을) 가는 길이 왜? 이리 어려운가?

●차라리 돌아감과 같지 아니한가?

(때 늦은 회한ㆍ망자의 진혼곡)

(남원무당의 천지 대해원굿)

♤♤

이 옛 시조의 원 출처.

○○

大川 바다  가온 리 업슨 남기 나셔 

(큰 바다 한 가운데 뿌리 없는 나무가 났으니)

가지 열 둘이요 닙흔 삼 예순이라 

(가지는 12개요, 잎은 360개로다)

그 남게 여름이 열니되 다만 둘이 열녓더라 

●(그 나무에 열매가 열리는데, 다만

●두 개만 열리더라)

 

영남대학교 심재완(沈載完) 교수 저. 『정본시조대전(定本時調大全)』에 따르면, 이 시조의 작가는 김춘택(金春澤, 1670~1717)입니다.

김춘택의 본관은 광산(光山), 자는 백우(伯雨), 호는 북헌(北軒)이고. 집안은 서인 노론의 중심 명문가였으며, 『구운몽(九雲夢)』과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를 지은 서포(西浦) 김만중(金萬重, 1637~1692)이 그의 작은 할아버지입니다. 그는 평생 과거를 보지 않고 관직에도 오르지 않았으나, 뛰어난 문장력과 학식으로을 지닌 문인으로 명성이 높았죠. 

광산김씨는 중시조 김극뉴의 묘가 조선 8대명당인 회문산 천마시풍혈의 묘바람으로 사계 김장생. 일부 김항 으로 연결되어 집안전체가 소강절ㆍ 주역의 역철학의 대가였죠.

진묵대사를 시해한 김봉곡도 광산 김씨였읍니다.

  『정본시조대전』에는 김춘택의 또 다른 시조가 전하는데, 이 시조는  속세의 지저분한 일에 얽매이기 싫어하는 그의 인생철학을 잘 보여줍니다.

○○

낙양성리(洛陽城裏) 방춘화시(方春和時)에 초목군생이 개자락(皆自樂)이라. (낙양성 안에 봄이 찾아드니 초목과 만물이 모두가 기뻐하노라)

관자(冠者) 오륙인과 동자 육칠 거느리고

문수중흥(文殊中興) 백운봉(白雲峰) 등림(登林)하니 천문(天門)이 지척이라.

공북(拱北) 삼각(三角)은 진국무강(鎭國無疆)이오.

장부의 흉금에 운몽(雲夢)을 삼켰는 듯 구천은폭(九天銀瀑)에 진영(塵纓)을 씻은 후에

행화방초(杏花芳草) 석양로(夕陽路)로 답가행휴(踏歌行休)하야

태학(太學)으로 돌아오니

(갓 쓴 이 오륙 명과 동자 육칠 명을 거느리고 문수중흥의 백운봉에 올라보니 하늘의 문이 지척에 있도다. 북쪽의 삼각산은 나라를 지켜주는 장한 것이로다.

장부의 가슴에 묻혀있는 부질없는 꿈을 구천은폭 폭포수에 깨끗이 씻어낸 후, 살구꽃 향기로운 풀냄새 나는 석양 비친 길로 장단 맞추어 노래하며 가다 멈추다 하면서 성균관으로 돌아오니)

증점(曾點)의 영귀고풍(詠歸高風)을 미쳐 본 듯하여라.

(증점의 영귀고풍을 마치 보고 온 듯하여라.)

○ 숙종 때인 1689년에 인현왕후가 폐출되고 장희빈이 왕비가 되는 충격적인 상황을 맞자

왕가의 인륜이 무너졌다고 생각한 김춘택은 폐비복위운동을 앞장서 벌이게 되었죠.

그는 여러 차례 투옥되고 제주 등지에서 유배당하는 생활을 한 끝에 한(恨) 많은 생을 마감합니다.  

  그의 사후 170년이 지난 1886년에 영의정 심순택(沈舜澤)은 고종에게 김춘택을 이조판서로 추증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그를 이렇게 평가하였다.

○“김춘택은 선정(先正)의 후손으로서 경서(經書)에 대한 학문을 환히 꿰뚫고 있었으며 조예가 정밀하고 깊었으니, 그가 저술한 『주자시설(朱子是說)』 및 『설학강리(說學講理)』를 보면 그 연원과 학문의 경로가 바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 문장이 풍부하고 의론이 정직하여 가난한 선비로 있으면서도 재상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숙종 때 외척으로서 왕실과 연결되어 의리를 주장하고 풍속과 교화를 수립했는데, 여러 간사한 자들의 모함에 빠져 세 번 옥에 갇히고 다섯 번 경상도의 바닷가에 귀양 갔습니다. 갑술년(1694)에 중전(인현왕후)께서 다시 회복되실 때 남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몰래 도와주었고, 그 뛰어난 ●충성심과 바른 의리로 윤리와 기강을 부지하였으니, 백 대에 걸쳐 영원히 말할 만합니다.

그러한 학문이 있고 지조를 지니고 있었는데도 아직까지 높이고 표창하는 데 빠진 것은 실로 조정의 흠사(欠事)이니, 특별히 정경(正卿) 벼슬을 추증하는 동시에 시호(諡號)를 주고 체천(遞遷: 4대 봉제사 받는 것이 끝나 신주를 옮겨 모시는 일)하지 않는 은전(恩典)을 베풀어주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김춘택은 사후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고종은 그에게 이조판서를 추증하면서 2년 뒤에는

☆충문(忠文) 이라는 시호도 내려 주었읍니다.

문인 최고의 호가 충문 ㆍ문충ㆍ문성.

☆성삼문의 호가 충문.

율곡 이이의 호가 문성 입니다.

 

●●

이 시조의 초장을 보면, 큰 바다(하늘)에 뿌리없는 나무가 생겨나서 서 있다는 것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일이 절대 아닙니다.

☆이 나무는 뿌리(근본)가 없는 나무에 불과했지만

☆홀로 서서 큰 바다라는 주변의 척박한 환경을 오롯이 이겨내고

☆12달 360일을 외롭게 버텨 가지를 뻗치고 잎을 피워내었죠.

☆뿌리 없는 나무는 절대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법이건만, 그래도

☆이 나무는 갖은 노력 끝에

☆열매 2개를 맺습니다.

여기에서 이 시조가 지닌 속뜻이 외로움과 고독, 불초함, 강인한 불굴의 의지와 노력, 그리고 성취라는 사실을 추출해 낼 수 있읍니다. 

●●●

무극의 축과 태극의 축ㅡ축미와 진술.

☆열매 두개는 ☆임진과 임술.

WHY?

●● 대천일해는 태극수 임1수.

●● 중장 ‘구시월 세단풍(細丹楓) 바람잡아 탄금(彈琴)하니’는

9월과 10월의 시원한 단풍 바람으로 가야금을 탄다는 의미이니, 마치 풍류를 노래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구시월 세단풍’이라고 하면, 구월과 시월에 드는 고운 단풍이라는 뜻으로 당장 보기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얼마가지 않아 곧 저물고 흉하게 되고야 말 것임을 암시하는 속담입니다

지금은 시원하고 아름다우며 즐겁지만 곧 좋지 않은 파국을 맞이하게 될 것이란 게 중장의 전체적인 의미입니다.

 

●● 종장 ‘슬프다 저 두견새 소리 귀촉도 불여귀(歸蜀道不如歸)를 일삼더라’

구월과 시월의 곧 시들어버릴 단풍바람으로 초미금을 켜 보니, 그 초미금 소리는 귀촉도가 우는 소리인 ‘불여귀’에 해당한다는 뜻입니다.  

 귀촉도란 두견이(혹은 접동새)를 말한다. 두견이는 뻐꾸기과의 새로 낮에 활동하는 주행성 조류이다. 대개 귀촉도를 소쩍새로 알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소쩍새는 올빼미과의 새로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조류이며 두견이와는 생김새도 다르다. 흔히 두견이(귀촉도)가 우는 소리를 ‘불여귀’라고 표현하는데, 그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촉나라 망제(望帝)의 전설이 있읍니다.

 <참조>

중국의 『촉왕본기(蜀王本紀)』, 『화양국지(華陽國志)』, 『태평환우기(太平寰宇記)』 등에 전해지는 민담에 따르면, 옛날 촉(蜀)나라에 이름은 두우(杜宇), 제호(帝號)는 망제라는 임금이 있었다고 한다. 어느 날 망제가 문산(汶山)이라는 산 밑을 지나고 있을 때, 강에 빠져 죽은 듯한 시체 하나가 떠내려 오더니 망제 앞에서 눈을 뜨고 살아났다. 망제가 그에게 물으니 “저는 형주에 사는 별령(鱉靈)으로 잘못해서 강에 빠졌는데, 어떻게 흐르는 강을 거슬러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망제는 하늘이 자신에게 어진 사람을 보내 준 것이라 생각하고는, 별령에게 집과 벼슬을 내리고 장가도 들게 해 주었다. 별령에게 딸이 생기고 장성하자 그는 그 딸을 망제에게 바쳤다. 망제는 장인인 별령에게 모든 나랏일을 맡긴 채 밤낮으로 별령의 딸과 놀았다. 그 사이에 별령은 국권을 장악하여 망제를 내 쫓고 자신이 왕위에 올랐다. 하루아침에 나라를 빼앗기고 타국으로 쫓겨난 망제는 촉나라로 돌아가지 못하는 자기 신세를 한탄하며 온종일 울다가 지쳐서 죽었다. 한 맺힌 망제의 영혼은 두견이라는 새가 되어 밤마다 돌아가고 싶다는 뜻인 ‘불여귀(不如歸)’를 울부짖었으며, 목청이 터져 흘린 피는 두견화 즉 진달래꽃이 되었다고 한다. 이런 연유로 두견이는 ‘촉혼(蜀魂)’ 또는 ‘원조(怨鳥)’, ‘두우(杜宇)’, ‘귀촉도’, ‘망제혼(望帝魂)’ 등으로 불립니다.

두견이의 울음소리는 시끄럽고 둔탁한데, 가만히 들어보면 상당히 구슬프게 들린다.

두견이의 울음소리에서 촉나라 두견이의 울음소리, 즉 귀촉도가 ‘불여귀’ 하고 우는 소리는 예로부터 동양 시가문학에서 슬픔을 표현할 때의 도구로 많이 활용되었다. 

 

●●이 엇시조의 종장은 ☆단풍바람으로 연주하는 가야금 소리는

☆지난날을 후회하는 가슴 절절한 슬픔과 애끓는 한(恨)을 말하는 소리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것이 상제님께서 외워주신 이 시조의 전체적인 맥락입니다. 

●●●

누가 귀촉도 촉나라(후천가을)가는 길을 열어 주시는가?

●●((한신 팔월ㅡ병종 길도출인))

한민족의 믿음 8월생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병사들이 사람들을 후천길로 이끕니다.

♤♤~~'또 선생님(先生任)이 약방문(藥房門) 뒤에 회수기지약(回水氣之藥)이 상방(上房)이라 써서 붙이라 하시니라

또 병진년(丙辰年)을 당(當)하니 명령(命令)하시되 세계(世界) 민족(民族)이 자축인묘(子丑寅卯) 신유술해(申酉戌亥)에 메였으니 십이물형도지(十二物形圖之)하라 하시고 수신제가(修身齊家)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에 점(点)을 찍으시고

●●차법(此法)은 비복신 법(法)이라

점(点) 한점(点) 한점(点)에 죽고 사는 것이 들어 있으니 각별(各別) 조심(操心)하라 하시니라

또 가라사대 대지(大智)는 여천지(與天地)로 동(同)하야 유(有) 춘하추동지기(春夏秋冬之氣)요 중지(中智)는 여일월(與日月)로 동(同)하야 유현망(有玄望) 회삭지리(晦朔之理)하고

소지(小智)는 여귀신(與鬼神)으로 동(同)하야 유(有) 길흉화복지기(吉凶禍福之氣)라

●●한신팔월(韓信八月)과 병종길도출인(兵從吉道出人)이라

●●걸주(桀主)는 갑자(甲子)에 망(亡)하고 무왕(武王)은 갑자(甲子)에 흥(興)하였으니 누가알까 -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말복진법으로의 길안내-길도출인吉道出人

한신팔월(韓信八月)과 병종길도출인(兵從吉道出人)이라

말복 추수사명 진법 출현 이전 지난 105년 간 한신 팔월이란 의미를 알 수 없었던 이유는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초,중,말복 문왕 세살림의 마지막 '천장지구 신명무궁' 말복 사명자 인사문제 천기때문이었다. 천지대사 6,7,8월 이라 하신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인사문제 처결에 의한 8월 생 지도자가 중복도정을 비롯한 범 증산계 신도를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 진법 길도吉道로 인도한다는 뜻입니다.

<참고>

<사기> 〈고조본기〉기록에 '8월에 한왕 유방이 한신의 계책을 써서 옛 길로 돌아 옹왕 장한을 습격했다. 장한은 진창에서 이를 맞아 유방을 쳤으나 장한의 옹병은 패해 도주하여 전투가 잠시 멈추었으나 호치에서 다시 싸워 패해 폐구로 패주했다. 한왕은 마침내 옹 땅을 평정했다. 동으로 함양에 이르러 병사를 이끌고 폐구의 옹왕을 포위하고 제장을 보내 농서지방을 경략해 평정(略定)했다.'

八月,漢王用韓信之計,從故道還,襲雍王章邯。邯迎擊漢陳倉, 雍兵敗,還走;止戰好畤,又複敗,走廢丘。漢王遂定雍地。東至咸陽, 引兵圍雍王廢丘, 而遣諸將略定隴西

*“번쾌로 하여금 대낮에 잔도를 수리하도록 하고, 나는 몰래 옛길을 따라 건너갈 것이다. 초나라 병사들은 이런 지략을 알지 못하고 분명 잔도 위에서 수비할 것이다. 나는 진창의 옛 길을 통해 초나라로 돌아가 공략하면 그들은 손 한 번 쓰지 못하고 당할 것이다.”

*“기원전 206년 4월, 한왕(漢王) 유방이 떠나자 항우가 병사 3만 명을 풀어 그 뒤를 따르게 했다. 한왕이 관중(關中)을 떠나 한중(漢中)으로 들어갈 때 장량의 권고를 따라 잔도(棧道)를 불태웠다. 제후들이 은밀히 군사를 움직여 습격하는 것에 대비하고, 또 항우로 하여금 유방이 동쪽으로 돌아갈 뜻이 없음을 가장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해 8월, 한왕이 한신의 계책을 좇아 옛날 초나라로 가는 길을 통해 옹왕(雍王) 장한(章邯)을 급습했다. 장한은 진창(陳倉)에서 한나라 군사를 맞이해 공격했으나 패주했다. 호치(好畤)에서 재차 싸웠지만 다시 패해 도주했다.”

한중에서 세력을 형성한 유방은 한신을 대장군으로 삼아 동쪽을 정벌할 계획을 세웠다. 한신은 군사들을 시켜 불타버린 잔도를 수리하는 척했다. 관중을 지키던 옹왕 장한은 군사들을 잔도로 집결시켰다. 장한이 잔도에만 주의를 기울이는 사이 한신이 대군을 이끌고 우회하여 진창을 점령하고 관중을 함락시킴으로써 중원으로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

'한신팔월(韓信八月)과 병종길도출인(兵從吉道出人)이라'는 말씀은 유방이 한신 팔월의 계책을 채택해 옹왕 장한을 물리칠 때를 거울삼아

●●문왕 추수 세살림 중 말복 인사문제가 6,7,8월의 8수를 타고 말복진법의 길도출인吉道出人한다는 말씀.

(중복도정에 볼모잡힌 신도들이 105제 진법의 길도吉道를 따라 말복도정으로 나서는 모습으로 그려볼 수 있읍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한신 사명자가 누군지는 이미 대답이 내려졌읍니다.)WHO?

○○

어디서 들었습니까? 하니, 음,

●● 촉(蜀)나라길이 험하다 해도 한신(韓信)이가 알더라고 천하사(天下事)를 하러다니는 사람이 제비창고를 모르겠나?

 여기서는 상제님이 스스로 길을 아는 한신임을 자처하셨지만

추수 세살림 중 비교씨름 상씨름의 가장 중요한 대목에서는 누구겠나요?. 당연히 과도기 진리 속에 갇혀있는 군사를 병종길도출인해 인도해 가는 말복 범증산도가 책임자 넓게는 지도자와 참도인들입니다.

●●*걸주(桀主)는 갑자(甲子)에 망(亡)하고 무왕(武王)은 갑자(甲子)에 흥(興)하였으니 누가알까 -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위왕 규가 모용린(慕容麟)을 칠 때에 태사령(太司令)조숭(鼂崇)이 이르기를,

 “주(紂)가 갑자일(甲子日)에 멸망하였기 때문에 갑자일(甲子日)을 질일(疾日)이라 합니다.” 하였으나, 규는,

“주는 갑자일에 망했지만 무왕(武王)은 갑자일에 흥(興)하지 않았는가?”하고 나아가 싸웠는데, 크게 승리하였다.-담헌서(湛軒書:홍대용(洪大容 1731(영조7) ~ 1783(정조7)) 의 문집) 

●●*결론:'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 말복사명의 때가 차면 천지도 하나되어 힘을 몰아줍니다.

 <혜광대선사>

안내성 종통사명기 로고는 로고 자체가 태양이며 사오미 개명으로 태양처럼 떠올라 사해를 밝게 비춤을 상징. 청,홍,황은 초복,중복, 말복 세 살림.

갑오갑자꼬리는 60갑자 중에서 중간인 30년을 기점으로 갑오와 갑자는 마치 1년 중 하지와 동지처럼 서로 물고 물리며 일음이 시생하고 일양이 시생하는 전환점. 중복살림을 선포한 1984년 갑자년에서 30년이 지난 2014년은 증산상제님 기유년(1909) 어천이후 105년(백오제) 째 사오미개명장의 갑오년. 즉1984년 갑자년과 2014년 갑오년은 서로 물고 물리는 갑오갑자꼬리의 해.

동시에 상제님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 진법이 드러나는 동지한식백오제가 맞물리는 해이며 이때 드러나는 진법진리는 모든 진리의 퍼즐이 서로 어긋나지 않고 들어맞게 된다는 '7월 백중도수'에 해당하는 해.7월 백중은 동지한식백오제 칠월칠석삼오야의 댓구로 동지한식백오제의 105년만의 세살림 통합진리가 칠월칠석삼오야 7×(3×5)=105로 백중백중으로 모든 진리의 아귀가 맞는 만사백중 만사개중의 진법 통일진리라는 것.7+3+5=15 진주 상징. 15진주=5진주 초중말복 3명으로 3명이 들어서야 15진주가 된다. 마지막 5진주는 한 끗이 틔어 판모리하는 새끼손가락 6서시로 5+5+6=16이다. 마지막 5진주는 11귀체로 5진주=6서시로 5,6 무기토이다.

●태모님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갑오사명자는 사주에 갑삼목은 쥐었지만 임일수가 없다. 인사문제의 핵 중 핵은 문왕 사명자인데 상제님은 105년 동안 문왕사명자 마저 따돌리지 않을 수 없으셨다. 왜냐. 추수사명은 '수지지어사마소' 공사의 도안都安 세 살림이기 때문에 세 사람이 사적으로는 사마중달 3부자 처럼 서로 부자父子간이므로 세번째 말복 책임자가 마무리 짓는 세 번 째 살림이 미리 밝혀지면 초중복 살림은 명분만의 허수아비가 되므로 말복 책임자와 절대 병립할 수 없다. 두 살림론으로 매듭짓는 과도기 진리 속에서 독자운영 능력이 없던 중복사명자는 중복살림 내내 문왕사명자의 품 속에 있을 수밖에 없었고 초중말복 살림을 여는 문왕사명자 기두에만 인사문제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바람에 천문이 파군성 주紂로서 사마사 사명자인 중복사명자를 자타 공히 은연중 무왕으로 오도하는 상황이 벌어졌음. 정작 천지공사의 본질은 사마소 사명자이자 말복사명자는 천문이 무곡성(무왕)으로서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철저히 감추어져 보호되어야 하기에 초중복 살림 동거형태로 있는 과도기 내내 천대받는 허수아비로 존재하게 은두장미로 부모형제도 처자도 귀신도 모르게 숨겨놓은 것. 84년 중복도정 이후 30여 년이 넘는 동안의 이러한 對 대중신도의 핫 바지저고리 이미지업은 마치 '유훈장과 최풍헌의 고사'에서 최풍헌이 날마다 술만 마시며 허랑 방탕히 지내다가 구정물통에 머리박고 죽었으나 유 훈장에게 부고하여 그 가솔과 더불어 상복을 입고 상여 뒤를 따르게 하여 지래산 골짜기에 피신케 한것과 같음.

*9월생 갑오 중복책임자는 말복도정 책임자 8월생, 임일수 자격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선도신정경>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紫霞 大仙師>

*불가의 달마대사의 종지 중에 무식~이라고 있습니다. 무식(無識)하여야 불설의 깨달음에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를 해오하는데는 노자 도덕경의 유사한내용이 있습니다. 2500년전의 노자는 도덕경을 지었다 하는데 잘보면 불가의 사상과 유사한 면이 많으며, 불가의 핵심을 자세히 이치로 설명하는 듯한 도덕경내용 으로 보여집니다. 도덕경의 절학무우~장은 배움을 끊어버리면 근심걱정이 없게된다는 것입니다. 이 절학(絶學)무(無)우(憂~)장은 바로 불가의 무식을 설명하는 장이라고 하여도 무방합니다. 아는게 많으면 사랑분별시비심이 지배하게 됩니다. 불가 고승들의 공(空)관은 이 사량분별시비지심을 넘어서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도덕경에는 다른 유사한 장구에(39장) 득(得)일(一)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昔之得一者, 天得一以淸, 地得一以寧, 神得一以靈, 谷得一以盈, 萬物得一以生, 侯王得一以爲天下貞. 其致之一也(하늘은 1을 얻어 맑으며, 땅은 1을 얻어 펀안하고,, 신(神)도 1을 얻어야 신령(神靈)하고, 곡(谷)도 1을 얻어야 가득차고, 만불은 1을 얻어야 생하며, 후왕도 1을 얻어야 나라를 잘 다스린다는것입니다.)

천사만물은 모두가 일(一)을 얻어야 제대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수행도 일(1)을 이루는 것이라는 것은 만지당합니다. 뒤에는 귀한것은 천한것이 근본이고, 부(富)한 것은 가난한 것이 근본 바탕이 되는 것이니. 부귀의 극치인 왕들은 자기가 오직 고독하고 외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고도 합니다. 일(一)은 아시다시피 태극(太極)자리를 의미합니다. 바로 태을입니다. 불가의 깨달음인 공(空)은 일(一)을 의미합니다. 즉 공(空)이라 하나 일(一)을 말합니다. 일(一)은 수(水)입니다. 도가의 명인들은 모두 공(空)을 1수(水)로 보았습니다. 우리의 태을주도 일(一)을 의미합니다. 태을(太乙)을 이루는 주문입니다. 상제님의 존휘도 일(一)이 들어가 있습니다. 태모님께서는 1자 와 3자를 뽑아서 쓴다고 하셨습니다. 1수(水)와 갑3목을 쓰신다는 것입니다. 중복의 리더는 3목은 있으나 일(一)이 없습니다. 중복 과도기에는 가하지만 말복에서는 탈락입니다. 일(一)인 임(壬)이 없습니다. 1이 있어야 윷판의 통일을 이루는것입니다. 가보는 의식이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분열로 달리는 가보 입니다. 이는 까닥하면 소시오패스가 되는것입니다. 소시오패스는 사이코패스의 동생격입니다. 어쩌면 더 무섭습니다. 일(一)길(吉)이요~ 구(九)흉(凶)입니다. 상제님 태모님께서는 가보나 장땡을 멀리하고, 오직 여섯끗을 잡아야 대통일을 이루고 판모리 싹쓸이 한다고 전라도 노름판에 빗대어 말씀하셧습니다. 막판에 ㅇ씨가 있는줄 몰랏지 ~할때의 이 0(서시패)이 바로 여섯끗을 말합니다. 성으로는 안(安)이 6수입니다. 수십가지가 두루 다 맞아야 의심이 없습니다. 상제님 길고긴 천하사가 무려 백년을 넘어가면서 그 퍼즐이 드러나게 되엇습니다. 이제는 대통일을 이루는 말복대운이 닥치고 있습니다. 바로 성사재인 ~입니다.그리고 천하통일입니다. 대순을 믿으셨던 성도님들도 우리와 같습니다. 우리 전 상제님 도우님들은 모두 하나로 만나게 됩니다. 얼마나 멋있고 당연한 일이 되겠는지요~

(대각기원 금강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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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6. 23. 21:5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n/a6a676meN3x2n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공동리더
금강
2022년 6월 21일 오후 7:47

 

☆☆
용담을 모르고선 절대 해석못한다.

●●자하도 해중문! 바다해자 열개자!
사진주가 오신다네

*** 잘 되었네 잘 되었네 천지 일이 잘되었네.(후천개벽ㆍ의통성업이 순조롭게 잘 된다는 뜻)

인신사해(용담팔괘 24방위도 정동정서 ㆍ신명무궁)에 문 열리니 될려는 사람(용봉진인)의 일 일세 그려.
바다 해자 열 개자(해왕 용왕의 해중 신선도 자하도의 문을 연다) ((사진주)ㆍ(궁궁을을ㆍ상제님 태모님 문왕사명자 무왕사명자))가 오신다네.

옥구(남조선 배 닻줄ㆍ장상지지)가 근본이네
삼제갈 팔한신 관우 장비 조자룡 진묵대사 사명당이
때가 때인만큼 일제히 서로 나서 (만고성인)이 (다 오신다네.)
(쓸 사람 몇 사람 있으면 그만)이니라.ㅡ(해왕도수로 참일꾼이 나온다는 뜻.)

우리가 읽을 글은 절후주와 태을주라. ㅡ(우리 일은 때를 알고 때에 맞게 태을주 조화를 열어라는 뜻)

(훔치 훔치)는 (신농씨) 찾는 도수니라 하시더라.ㅡ(신농씨는 태양신 상제님의 천자이자 최초의 황극신ㆍ농경 의약의 시조 ㆍ상제님은 강씨 ᆞ염제신농의 101대손 ㆍ나는 신농이고 신농이 곧 나니라 (선도신정경ㆍ천지개벽경)
###결론 ㅡ자하도는 원래 신선도(진리 신선의 법) 신선세계나 신선이 거하는 마을
자하도(섬도)는 붉은 노을빛이 비치는 섬 이며 또한 서쪽하늘 서방정토를 의미함!
 자하도 해중문은 해왕도수 용봉진인께서 여는 서방정토ㆍ용화세계로 가는 신선도ㆍ신선의 길!

 ♡ 어느날 공사를 베푸실 새 고후비님께서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하도 낙서 자하도(河圖洛書 玆河圖)
((하도 낙서의 중궁 10무극 ᆞ5황극 ᆞ1태극을 자하도로 보는것(선천용))

바다 가운데 자하도(紫霞島)
((용담팔괘의 중궁 1ᆞ6수를 큰 대해로 보아 해중 자하도라 한 것ㆍ(후천용))
해중문(海中門)을 열어놓고 사람(해왕ㆍ용봉진인) 맞이하느니라

기유(己酉) 된일(이미 이루어진 일) 잘 되었네

오리오리 인지오리(悟理五理 人知吾理)ㅡ(5황극 ㆍ중궁ㆍ마음을 깨우쳐라로 해석되나 원래 오리는 까마귀오자ㆍ삼족오 ᆞ리허중 리화를 의미하여 태양신 증산 상제님을 알고 상제님 진리를 깨달아라는 뜻입니다)

개개(皆個)히 (새 사람)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이라 창하시더라
ㅡ 모두가 새사람으로 거듭나 지극한 기운을 크게 내림받기을 바랍니다
.(선도신정경)
 
 
♡ 하루는 태모님께서 옥구 선연리 삼불산(三佛山)에서 장상(將相) 집결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사람도 참석해야 할 것 아니냐. (장상신)이 아니면 들어가지 못하느니라.

삼불산 아래에 (송촌(松村))이 있고,
 송촌 건너편에 (선인옥녀봉(仙人玉女峯))이 있으니
선인옥녀봉이 (자하도, 삼불산의 운수)로다.
((삼불산ㆍ삼련불성은 3변도운의 초 중 말복도정의 세 지도자를 의미하고
자하도 해중문을 여신 해왕 용봉진인의 법으로 선인과 옥녀 참도인들이 자하ᆞ신선도를 성취하는 운수라는 의미입니다))
 
((삼산(三山)(삼신산))의 (불로초)가 이 아니냐.

상등, 중등, 하등(상중하 도통)이 오십토 중앙(황극신)이요 

도읍을 다시 옮겨 천자국(天子國)이 이 아니냐. ((새서울 공사 ㆍ과거 밴드글(동요동 서요동 태전공사))참조

(천자신)이 ((월명산(月明山) 천자봉))에 임하였느니라. (도전 11:379)
 ㅡ((군산(군창) 월명산은 해왕 룡의 형상이고 월명은 후천 황심월을 의미합니다
월명산의 천자와 옥구 삼불산 장상들이 함께 천지대업을 이루는 것입니다))
천지공사나 신정공사는 그 땅과 그 인물의 기운을 취하여 공사를 보시고 도수를 짭니다
월명산 천자봉이라 하여 군산 대두목이 나오는 것도 아니요 옥구 선연리 자하도라하여 옥구 오성산 도장이 종통 진법인 것도 아닙니다
도우분들 오성산 도장 신도들은 착각하지 마십시요!! 바로 옳바르게 보셔야 합니다
태모님께서 오성산과 자하도에서 공사보신 것은 그 기운을 취하신 것입니다
즉 자하도는 자하 신선세계의 서방정토와 그 곳으로 가는 진리의 참 도를 얘기한 것입니다
 
♡태모님께서 옥구 선연리(仙緣里) 옥녀봉 앞 자천대(紫泉臺)에서 공사를 행하실 때 큰 소리로 “백호(百戶), 백호(百戶), 백만억(百萬億)!”이라 십여 번을 외치시고 “미륵존불께서는 속히 백만억 불(佛)을 환생 출세케 하옵소서. 조선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하시니라. (도전 11:211)
ㅡ(자천대는 붉은 물 샘이 있는 집이 아니라 저녁 노을 붉은 빛이 비치는 우물과 집을 얘기하니 서방정토 자하도로가는 집 즉 범증산도가를 의미합니다)
백호 백호 백만억불은 평범한 백성들이 백만억불로 출세하는 공사입니다

♡ 태모님께서 두 사람을 보시고 “어디에 사느냐?”고 물으시니 민환이 “옥구군 성산면 성덕리(聖山面 聖德里)에 삽니다.” 하고 아뢰거늘 “좋은 곳에 산다.” 하시고 “그곳을 떠나지 말라.” 하시며 세 번을 다짐받으시니라. (도전 11:51)
 ㅡ(이 또한 지형의 음동기운을 취해 성스러운 덕을 가져라 닦아라는 것이지 그 곳을 떠나지 말라는 것을
 곡해하여 이 마을에서 종통 진법이 난다는 것이 아닙니다

오성산 도장 신도 분들이 자꾸 자하도는 용담팔괘의 자하도가 아니라하고 섬 자하도가 붉은 돌 바위가 많아 자하도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자하는 신선 풍류를 의미하며 자하라는 지명은 남조선 곳곳에 많읍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길이 자하로이고 서울 북악에 자하문이 있고 한강 수중에 자하도가 있다 제주도 바다밑에 자하도가 있다합니다 자하마을도 있읍니다
조선 말에는 자하도인도 있었읍니다 
옥구 선연리 자하도는 저녁 노을이 붉게 비치는 자하도입니다 즉 서방정토입니다
붉은 돌은 바위에 자철광이 섞여 있으면 특히 해변에선 바다 염분으로 붉은 색을 뜁니다 붉은 돌 때문에 섬이름이 정해진다면 적석도나 적암도가 되어야지요 검은돌이 있는 서울의 흑석동 처럼요
자하도에 알산(난산)이 있고 까치산이 있으니 까치는 주작ㆍ봉황입니다 까치산의 안산이 알모양으로 음양 두개이니 정음 정양이요
이는 아마 자하도에 주작(봉황)포란의 대 길지가 있는 의미이고 화산낙안도 있다하니 후천 참일꾼이 나오는 땅 기운입니다
옥구는 포육지지로 이기운을 일꾼들 양육에 쓴 것입니다!!!
 
♡선도와 불도와 유도와 서도는 세계 각 족속의 문화의 근원이 되었나니, 이제 최수운은 선도의 종장(宗長)이 되고, 진묵은 불도의 종장이 되고, 주회암은 유도의 종장이 되고,이마두는 서도의 종장이 되어 각기 그 진액을 거두고, 모든 도통신(道統神)과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려 각 족속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의 정수(精髓)를 뽑아 모아 통일케 하느니라. 이제 불지형체(佛之形體) 선지조화(仙之造化) 유지범절(儒之凡節)의 삼도(三道)를 통일하느니라.
나의 도(道)는 사불비불(似佛非佛)이요, 사선비선(似仙非仙)이요, 사유비유(似儒非儒)니라. 내가 유불선 기운을 쏙 뽑아서 선(仙)ㆍ(자하도 신선도)에 붙여 놓았느니라.

 
표정짓기
멤버
무이(武夷)

일입유의 시간에는 온통 세상이 붉게 물들어 어느것이 진짜이고 어느것이 물에 비친 세상인지 구별하기가 어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