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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2. 6. 24. 22:5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15진주의 비밀! 초중말복 5진주 세명으로 삼련불성. 5+5+5(6)=15(16).

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로(새끼손가락 5,6째, 11귀체 5=6) 15진주에서 한 끗 튄 16 수.

율곡은 5진주를 '참 5'인 맛있는 달고나 '참외'라 표현.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s://band.us/n/a6a676meN3x2n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코로나 진실” 밝혀 팬데믹 끝낸 지구촌 영웅들! 미국 군인들까지 <백신 강요 불법> 정부 고소! “공포 조작 뉴스” 사과한 언론사

1) <코로나 가짜 뉴스 용서하시라> 사과하는 세계의 언론사들

 

2) <마스크와 통제는 ‘비과학’> 거부한 나라들 “인구 증가, 팬데믹 종료” & 한국 "폐업대란 실업대란 이어 장례대란"

 

3)  세계 경찰들의 <정의 혁명> 미국 군인들까지 정부 고소

 

4) 국제기구들의 범죄 자백과 독재 선언 “팬데믹 목표는 인류의 디지털 노예화”

 

5) 인류사 최악의 전쟁, 목숨 걸고 국민 지킨 애민 지도자들

 

6) 참된 자유와 진실의 시대를 연 빛나는 의원들

 

7) 최악의 범죄를 고소하고 판결한 의로운 법조인들

 

8) 거짓의 세기를 완전히 끝낼 위대한 학자들

 

9) 팬데믹의 진정한 영웅 ‘깨어나 단결해 행동한 세계 시민들

 

10) "팬데믹 역사에 비극의 주인공" 우리가 운명을 바꾸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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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진실” 밝혀 팬데믹 끝낸 지구촌 영웅들! 미국 군인들까지 <백신 강요 불법> 정부 고소! “공포 조작 뉴스” 사과한 언론사들 <인류사 최고 진실*자유*단결혁명> 팬데믹 비극의 주인공 우리가 살 길  팬데믹 끝내기   

5시간 전



https://blog.naver.com/hoho053/222787338103

 

“코로나 진실” 밝혀 팬데믹 끝낸 지구촌 영웅들! 미국 군인들까지 <백신 강요 불법> 정부 고소!

【 저는 ‘코로나 환자 역할’을 한 연기자입니다. 계약서에 호흡 곤란 중환자 연기를 주문했고, 촬영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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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코로나 환자 역할’을 한 연기자입니다. 계약서에 호흡 곤란 중환자 연기를 주문했고, 촬영 장소는 병원이 아니라 세트장이에요. 코로나 팬데믹은 사기입니다! 】

 

숨쉬기 힘든 코로나 중환자로 연기한 멜리사 씨의 양심선언입니다. 한 사람의 연기자가 환자, 의사, 검사소 시민 등 1인 5역으로 뉴스에 등장한 경우까지 있었죠.

 

팬데믹으로 포장한 세상 파괴 전쟁에서 첫번째 무기는 공포를 조작해서 인류를 세뇌시킨 세계 언론의 가짜 뉴스입니다. 가짜 환자, 가짜 병원, 가짜 의료진, 가짜 시체까지 동원한 세계 주류 언론의 공포 사기극으로 인류사 최악의 전쟁은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 환자 역할을 한 연기자의 양심선언 <펜데믹은 사기>

  

마네킹 코로나 환자 보도가 발각되어 사과한 미국 CBC

 

한 사람의 연기자가 환자, 의사, 검사 받는 시민 등 1 5역으로 뉴스에 등장

 

진실에 눈뜬 세계 시민들의 코로나 가짜뉴스 중단 촉구 시위’ <BBC가 바이러스> 외치는 영국 국민들

 

 

세계 정치인들의 마스크쇼! 카메라 켜질 때만 마스크

 

<파우치의 마스크쇼> 카메라만 꺼지면 항상 마스크를 내린 건 "마스크 오래 쓰면 병들고 수명 단축" 수십편 연구결과를 알기 때문이겠죠

 

 

*  47개 연구에서 <마스크 효과 없고>, 32개 이상 연구에서 <건강에 해롭다> 확인

 

https://www.lifesitenews.com/news/47-studies-confirm-inefectiveness-of-masks-for-covid-and-32-more-confirm-their-negative-health-effects/

 

 

▶  <코로나 가짜 뉴스 용서하시라> 사과하는 세계의 언론사들

 

 

 

 우리 언론사가 독약 같은 거짓 보도를 했습니다. 코로나가 위험하다고 한 거짓말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끊임없이 공포만 조장하는 보건 당국과 언론의 거짓말에 속지 마시고, 모든 국민들이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2021 8 4일 독일의 최대 언론사인 BILD가 발표한 대국민 사과의 핵심입니다. 진실의 승리를 예고하는 감동적인 사과였습니다. 인류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이고, 딥스테이트 생명파괴단이었던 이력은 최악의 주홍글씨임을 알기에 가짜 뉴스 공급을 중단하고, 거짓에 감염된 세상 구하기에 나선 것이겠죠?

 

 

코로나 가짜 뉴스 사과 영상을 발표한 독일 언론사 BILD 라이첼트 편집장

 

덴마크의 주류 언론 Ekstra Bladet 우리는 실패했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확진자 수를 매일 보도하며 공포선동을 하면서 팬데믹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았던 실수를 국민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가짜 뉴스로 시작된 전쟁이기 때문에 세계 언론사들의 공식 사과와 진실파 합류는 너무도 반가운 일입니다! 진실을 전하는 언론이 많은 나라들은 팬데믹에도 자유롭게 살거나 국민들이 일찍 깨어나서 정상복귀하게 만들었습니다. 실험 백신의 접종률도 낮고, 국민사망이 폭발하는 일도 없었습니다. 생명파괴단의 국민세뇌기구이기를 거부하고 국민을 깨우고 생명을 살리는 세계의 진실파 언론사들에게 아낌없이 박수를 보냅니다!

 

 미국 시청률 1위 폭스뉴스 <코로나 백신은 위험! 당장 모두 회수하라>

 

https://rumble.com/vtm9j9-fox-.html

 

 

 <마스크와 통제는 비과학’> 거부한 나라들 인구 증가, 팬데믹 종료” & 한국 "폐업대란 실업대란 이어 장례대란" 

 

 <NO 마스크, NO 통제> 스웨덴 (인구 증가) 2020년 총사망자 평년 수준 <마스크 1, 통제 1> 한국 2020년 총사망자 역대 최대

 <NO 마스크, NO 통제> 플로리다 (인구 증가) 미국 내에서 감염자 최저

 <NO 마스크, NO 통제, 6% 접종률> 탄자니아 (인구 증가) 보다 한국 코로나 사망 29, 확진자 517배 이상

 <NO 마스크, NO 통제, 1% 접종률> 아이티 (인구 증가) 보다 한국 코로나 사망 29, 확진자 586배 이상

 <NO 마스크, NO 통제, 0.1% 접종률> 부룬디 (인구 증가) 보다 한국 코로나 사망 644, 확진자 430배 이상

 

 자유 민주주의 국가 가운데 < 마스크 1, 통제 1, 접종률 최고 수준 86% > 한국 폐업대란, 실업대란에 이어 장례대란 (국민사망 대폭발로 화장터까지 신축. 20만명 인구 감소. 인구증가국에서 사상 최초 인구감소국 추락. 47만여명 백신 피해 신고. 세계 유일 국민의 35%까지 (확진자 1830만명) 강제 격리)

 

이 방역의 결과가 (6 23일 기준. 접종률 2차 완료) 코로나 팬데믹의 역사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탄자니아, 아이티, 부룬디의 공통점은 대통령이 실험 백신을 국민에게 접종할 수 없다고 거부한 후 의문사하셨죠. ㅠㅠ 지도자가 목숨을 걸고 국민을 지켜 억울한 희생을 막은 나라들입니다.

 

2020년 초부터 사기 팬데믹임을 알리고 코로나 거짓 경고 책까지 출간해 인류를 깨운 세계적인 감염의학자 수샤리트 박티 박사는 코로나 방역은 집단자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저명한 신경의학자인 마가라이트 그리즈 브라이슨 (Margareta Griesz-Brisson) 박사도 강제 마스크는 반인륜 범죄이자 국민 살인이라고 비판했는데요, 우리나라가 정확하게 증명해보였습니다!

2020년 코로나 사망자가 수백만명인데도 세계의 사망자수는 평년 수준이고, 호주나 일본처럼 전년보다 오히려 국민사망자 수가 감소한 나라도 있는데요, 실내외 강제 마스크를 한 유일한 나라인 한국만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대참사가 벌어졌죠.

 

 

* 스웨덴 국민들의 거리 축제 (2021 9 29)

 

마스크, 거리두기 등의 코로나 방역은 비과학이라고 처음부터 정직하게 밝힌 스웨덴은 <NO 마스크 NO 통제>에도 인구 증가하고 올해 팬데믹 종료하고, 엉터리 검사까지 중단했습니다.  

 

 

 

 

* 미국 플로리다 축제 (2021 3 20 게이트 리버 런) (gateriverrun15k.com 사진)

 

 

* 플로리다의 2022년 신년 주정부 행사

 

플로리다도 마스크, 거리두기 등의 코로나 방역이 비과학이라고 처음부터 강조했고 <NO 마스크 NO 통제>로 미국 내에서 확진자 최저, 인구 증가 최대, 가장 일찍 팬데믹 종료한 지역입니다. <강제 마스크와 코로나 백신이 건강에 해롭다>고 방역 책임자가 직접 발표했고 강제 마스크 금지법’ ‘강제 백신 금지법도 만들었습니다.

 

 

* 아프리카 세네갈의 2022년 신년 국민축제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이 팬데믹 내내 <NO 마스크 NO 통제 NO 백신 강요>로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WHO가 국가 주권을 뺏는 팬데믹 조약 투표에서 아프리카 47개국 (AFRO 회원국)이 미리 거부를 발표해서 올해는 무산되고 재협상이 2024년으로 미루어졌습니다. ‘팬데믹 조약이 통과되었다면 WHO의 처음 계획대로 “3개월 마다 강제 접종을 계속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아프리카 애민 지도자들 덕분에 우리의 생명까지 지켜진 셈입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WHO를 강력하게 비판하며 팬데믹 조약이 통과되면 탈퇴한다고 발표해준 지구촌의 영웅 지도자 브라질 대통령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러시아의 국민축제 (2021 4 19일 수영복스키축제 그렐카 페스티벌’ (GESH.RU 사진) “NO 강제 마스크, NO 강력 통제 생활 후 정상 복귀

 

 

* 일본의 국민축제 (2021 8 28일 아이치현 도코나메시의 음악축제 '나미모노가타리') “NO 강제 마스크, NO 강력 통제 생활 후 정상 복귀

 

일본은 ‘NO 마스크 국민축제도 즐기다 지난해에 정상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처음부터 마스크와 거리두기를 권하지 않은 나라도 많고, 강제가 아니라 일본처럼 권하는 수준의 나라들도 지금은 정상복귀했죠. 자유 민주주의 나라 가운데 아직도 강제 마스크와 강제 격리 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우리 역사에 길이 남을 극단적인 국민 탄압인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명절에 부모님 집에도 못가고, 영업 통제로 폐업대란 실업대란이 일어나 단군 이래 가장 비극을 겪을 때~ 경제 성장하고 국민축제까지 하면서 자유롭게 산 나라들을 지난 글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팬데믹에도 국민축제하며 자유롭게 산 나라들

 

https://blog.naver.com/hoho053/222640514602

 

<세계의 국민축제> 3년째 NO 마스크, NO 통제 나라들! 벨라루스 대통령 “코로나는 통제용” 아르

사랑하는 여러분~ 인류사 최대의 진실혁명, 자유혁명, 연대혁명이 들불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통제파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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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경찰들의 <정의 혁명> 미국 군인들까지 정부 고소

 

코로나 팬데믹은 양심선언, 진실, 용기, 단결, 자유의지, 인류애가 대폭발한 때입니다. 극단적인 거짓과 고통을 겪으면서 인류가 깨어난 각성의 시간이고, 묻혀있던 온갖 진실이 모두 드러난 진실의 시간이고, 자신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행동한 용기의 시간이고, 자유와 사랑이 가장 빛을 발한 시간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명령 복종을 생명처럼 여기는 경찰과 군인들까지 권력자에게 불복종을 선언하고, 진실운동 자유운동에 동참했었죠. 딥스테이트의 지시에 따라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파괴하는 부패한 권력자가 있는 극소수 통제파 나라에서는 경찰들이 국민을 지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 정의파 경찰들에게 진심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우리 경찰들이 부패한 권력자의 사회 파괴 불법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그들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세계의 경찰들이 파괴적 독재자의 하수인에서 벗어난다면, 바로 우리가 국민과 세상을 지킬 수 있다. 

 

 스페인의 국가 경찰이자 자유를 위한 경찰 리더 소냐 베스코바치 (Sonia Vescovacci)

 

 

 

 시카고 시장의 백신 의무 명령을 경찰부터 거부하자. 우리에게는 헌법에 보장된 신체의 자유가 있고, 그 누구도 백신을 강요할 수 없다. 

 

 시장을 고소해 백신 강요 불법 판결을 받은 시카고의 존 카탄자라 경찰 노조위원장

 

 

 

 백신 패스를 반대한다. 우리 경찰의 역할은 국민들이 백신 접종을 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아니다.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스주 믹 풀러 (Mick Fuller) 경찰청장

 

 

 경찰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 정부는 미접종자들을 공격하지 말고, 제약회사들을 공격하라. 우리 경찰도 국민자유시위에 동참하겠다. 

 

 프랑스 경찰 연합 2022 1 8일 발표

 

부패한 권력자의 극단적인 범죄를 지켜보면서 세계의 많은 경찰들이 진실, 자유, 국민의 편이 되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경찰들의 수갑 버리기 시위도 있었고, 국민자유시위대를 막지 않고 오히려 함께 자유의 행진을 하기도 했었죠. 자신과 세상을 지키려는 인류가 단결하는 것을 보면서 딥스테이트가 얼마나 불안했을까요? 진실의 승리! 자유의 승리! 사랑의 승리! 이게 지구촌 코로나 팬데믹 역사의 엔딩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자유를 위한 경찰의 자유, 진실, 정의혁명

 

미국은 25개 지방정부가 바이든의 강제 방역을 고소하는 미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드디어 군인들까지 가세했습니다. 5 23 520여명의 군인들이 임상시험 중인 백신을 강요한 바이든 정부를 고소했습니다.

 

지난해에도 강제 백신은 헌법 위반이라고 국방장관을 고소한 군인이 있었는데요, 충격적인 부작용 피해에 군인들이 단체로 나서서 정부를 고소한 것입니다. 미국 군인들이 모두 단결해 국가 주권까지 WHO에 넘기려한 바이든을 국가반역죄로 고소하고 딥스테이트의 나라가 아니라 국민의 나라를 되찾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미국은 론 존슨 상원의원이 시청률 1위 폭스뉴스에 출연해서 임상시험조차 끝나지 않은 위험한 실험백신이라는 사실을 알렸기 때문에 접종률 67% 입니다.

 

하지만 명령을 복종해야 하는 군인들은 대부분 백신을 맞았습니다. 그 후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죠. 접종 후 질병 신고가 평년 수준보다 1100% 폭등했습니다. 론 존슨 의원이 개최한 군인들의 백신 부작용 발표 회의에 참여한 인권변호사 리 던디스(Leigh Dundas)는 이렇게 말합니다.

 

 건강한 군인들에게 강제 접종을 시작한 후 10개월 만에 2천만건의 이상 신고가 있었고 암, 심장병, 중풍, 불안장애 등의 질병이 평년 수준에서 1100% 증가했다. 군인들에게 코로나 백신 강요는 군사력을 파괴하는 국가 반역이자, 국민 살인이다. 

 

 

가장 건강한 집단인 군인들조차 이렇게 심각한 부작용을 겪는다면 일반인들은 말할 필요가 없겠죠? 접종률 세계 최고 수준인 우리나라는 한번도 경험하지 않은 장례대란이 일어나서 화장터까지 신축할 만큼 국민사망자가 대폭발했습니다. 이보다 더 큰 비극은 우리 역사에 없었습니다.

 

자신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의 경찰과 군인들도 행동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경찰과 군인 연합에서 위드 자유 주권 회복 구국 5법 찬성과 함께 <WHO, CDC, FDA, 세계경제포럼, 한국의 질병청과 이전 정부를 사기 팬데믹과 뉘른베르크 강령 위반으로 국제형사재판소에 고소한다. 한국 질병청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세계 최초 분리 성공했다고 발표했는데. 그 독립체를 공개하라> 발표해주시면 인류사를 통털어 가장 위대한 부대로 존경받을 것입니다.

 

한국 질병청은 코로나 백신이 임상시험물질이라는 사실조차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고, 백신을 맞지 않으면 정상 생활이 불가능하게 만들어 세계 최고 수준의 접종률을 만들었습니다. 반드시 법적으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용맹의 상징인 장군님들께서 단결해 행동하시면 이 땅에서도 전쟁이 끝나고, 단군 이래 가장 비극도 멈출 것입니다!

 

 주요 국가 백신 접종률 ( 6 23 2차 완료 기준. 세계 접종률 61.3% )

 

부룬디 0.1%  아이티 1.3%  탄자니아 6.6%  세네갈 8.8%  루마니아 42.1%  러시아 51.6%  크로아티아 55.5%  멕시코 62%  인도 65.8%  벨라루스 66.7%  이스라엘 66.7%  미국 67.4%  스웨덴 73.9%  영국 74.5%  독일 77.5%  프랑스 78.5%  브라질 79.3%  일본 81.3%  대만 81.5%  아르헨티나 82.7%  캐나다 82.7%  호주 84.3%  한국 86.2%

 

 백신 접종 이전 - 코로나 사망 1,585

 백신 접종 이후 - 코로나 사망 22,903 + 백신 사망 2,229 + 접종 후 반신마비 등 심각 이상 16,924 + 접종 후 두통 등 일반 이상 452,850 (6 16일 발표 기준)

 

 국제기구들의 범죄 자백과 독재 선언 팬데믹 목표는 인류의 디지털 노예화

 

 코로나 팬데믹은 PCR 사기극으로 인류사 최악의 범죄다. 백신 접종이 시작되기 전까지 코로나 사망자 발표가 쏟아졌지만, 세계의 총사망자는 평년 수준이었다. 지금 인류를 죽이는 것은 임상시험물질 코로나 백신이다. 하나의 세계은행, 디지털 화폐, 디지털 여권, 백신 패스 등을 도입해 세상을 완전히 지배하고, 첨단 기술로 인간을 조종하는 트랜스 휴머니즘을 추진하는 극악무도한 전쟁이다. 

 

WHO, CDC, 세계경제포럼 등을 고소한 선진국 1만명 의료인, 1천명 변호사 그룹의 리더 라이너 풀미히 (Reiner Füllmich) 변호사의 말입니다. <코로나를 핑계로 인류의 자유 말살, 사유 재산 박탈, 인간의 디지털 노예화>를 추진하는 최악의 전쟁이라는 설명입니다.

 

딥스테이트가 세운 국제기구들이 이런 범죄 사실을 모두 자백했습니다. WHO는 각국의 주권까지 뺏는 팬데믹 조약을 추진하며 세계 독재화를 공식화했고~ 세계경제포럼의 클라우스 슈밥 회장도 <4차 산업은 우리가 하는 일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인간 자체를 바꾸는 것>이라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인류의 디지털 노예화를 직접 밝혔습니다.

 

특히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그레이트 리셋 (자유 민주주의 파괴, 사유 재산 박탈)” “트랜스 휴머니즘 (첨단 기술 이용한 인간의 좀비로봇화)”이 사기 팬데믹을 벌인 이유를 명백하게 설명합니다.

 

아래 영상은 세계경제포럼 회장의 참모인 유발 하라리 (Yuval Harari) 해킹해서 권력자가 조종하는 새로운 인류를 만든다고 발표한 내용입니다. 인간을 좀비로봇으로 만드는 극악무도한 범죄를 그들은 트랜스 휴머니즘이라고 부릅니다. 통제 가능한 물질을 백신이나 알약으로 주입하고, 전자 타투나 칩 등을 몸에 붙이거나 박아서 전파를 이용해 조종하는 로봇인간을 만드는 것이 그들의 목표입니다.

   

https://tv.naver.com/v/27308085

 

세계경제포럼 유발 하라리 인간 해킹을 말하다

진실가수제노TV | 세계경제포럼 창립자 클라우스 슈밥의 참모 유발 하라리가 자백을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자신들에게 기회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팬데믹으로 감시체제가 들어서게 되었는데

tv.naver.com

 

* “2030년까지 사유 재산 박탈 (인류의 무소유)” 발표한 세계경제포럼 회장

 

세계경제포럼의 해킹해서 조종하는 인간을 만든다 발표 이후 세계 곳곳에서 5G 거부운동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선진국의 수백개 5G 중계기가 국민시위로 파손되었고, 최근 페루는 국민 안전을 위해 5G 중계기를 철거했습니다. <무선 통신망의 계속 확대는 전파를 무기화할 경우 국민 몰살도 가능하고, 전파로 조종하는 트랜스휴먼 실험국가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겠죠?

 

우리나라도 페루처럼 해야 합니다! 전자파 안전성 기준이 선진국의 100배 수준이라 전파 공해 1 5G 네트위크까지 가장 발달했고, 휴대폰 이용도 세계 최고 수준이고, 코로나 백신 접종률조차 세계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파의 무기화 (트랜스휴먼 실험 등) 막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이건 발암물질 전자파 공해로 병들고 있는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길이기도 합니다.

  

* 페루 <5G 타워 철거> 프랑스 법원 “4G 타워 중단 판결” <5G 1등 한국> 꿀벌 실종

https://blog.naver.com/hoho053/222787314702

 

5G와 백신의 무기화? 동시에 쓰러진 100명! 페루 <5G 타워 철거> 프랑스 “4G 타워 중단 판결” <전파

【 코로나 팬데믹은 PCR 사기극으로 인류사 최악의 범죄다. 백신 접종이 시작되기 전까지 코로나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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