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병원이야기_D10 2016. 11. 9. 14:10

매일매일 같은 노래를 감상하면
가끔씩은 지루하잖아요.
오늘 하루는 들어보지 않으신
정말 색다른 노래를 즐겨보도록할까요?
김필 슈가슈가
바로바로 이 멜로디~~
뮤직이 신선해서 매일 감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나도, 모두 들뜨게되는 노래여행.
함께 떠나보시겠습니까?
언제나 행복한 인생이 쭉~ 펼쳐지는
정말 좋은 음악여행을 다 같이 떠나보도록해요.
정겨운 뮤직을 들어볼까요? 김필 슈가슈가
들어보는 시간!,



저는 걱정덩어리죠.
부모님은 언제나 말해요.
저는 물가에 내놓은 것 같은 아이 같다고 말입니다.
하하. 저 스스로는 전부 다 자라서는 독립을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역시 부모님들 생각은 오늘날이나 옛날이나
다른 것이 단 하나도 없었죠.
지금도 마찬가지죠.


저는 지금 식구가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집에 들어가면 엄마가 똑같이 나를 따시하게
그리고 예전과 똑같이 대해주신답니다.
내 애들 앞에서 그것이 정말 창피했는데
지금은 어디에서 누릴 수 없는 투정도 부려보고
항상 집에 찾아뵈어서 말친구도 해주고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아직도 못 해 드린 게 많아서 넘 죄송해요.
오늘은 같이 가만히 음악을 들었답니다.
우리는 평소에도 말도 많지만
음악을 들을 때마다 말이 없어진답니다.
그 고요함을 깨버리는 순간 바로 멜로디는 정지죠.
하하. 오늘의 조용함은 누가누가 깼을까나?


바로 엄마죠! 호호~
계속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오시더라고요. 간만에 안녕하십니가~
인사를 하니 웃으며 맞이해주시는 아버지….
이런 생활이 오래오래 갔음 좋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