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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야기_D10 2016. 11. 11. 15:26

아~ 저는 오늘 제 추억의
라디오…를 하나 들으며
정말 좋은 노래를 추천 받았답니다.
하하, 라디오에 사연을 올려봤는데
DJ가… 추천을 틀어주는 거 있죠???
딜라잇 학교종이 땡땡땡!



정말로 좋았답니다. 멋졌습니다.
아~ 그래서 그 노래를 슈슉~ 하고 들어봤…더니
저의 마음에 쏙.. 들어…서
또 다시 한…번 사연을 보냈었던.. 기억이 난답니다.
하하. 정말 감사한 마음만 전하면 된답니다.
자, 모두 즐거운 노래 즐겨 보세요. 딜라잇 학교종이 땡땡땡!
음악 갑니다!,



아아… 저녁에 몰래… 맛이…나는 것을
혼자서 먹었답니다. 사들고 와서…
몰래~ 먹어야지 하고
저의 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굳!게 잠궈버리고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지요.


이게 바로… 홀로 먹는
즐거움이야!! 들키지 않을까…
조심히 먹고있으면서도 좋~다고
한참 먹었던거 같네요.


진짜… 꿀맛이긴 했어요!! 와아^^
아무도 안주고 나 자신에게만 이런식으로
자식 눈치, 정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이렇게 먹는데… 정말정말 좋았답니다~~
앞으로 이렇게 먹고… 싶은 음식들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그렇게 먹었으면 말이죠!
소화를 시켜버리고 잠들어야하는데
그냥 쿠울쿨 잤네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제 얼굴이
와…난리가 났어요. 탱탱 부어가지고
이게 바로 내가 인간인가!? 라고 생각했어요^^


아…그리고 탱탱부은 제 얼굴을 보…니
맞았냐며 뻘쭘하게 걱정을 해주는데
이 사실을 저어얼대 발설하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괜찮다, 괜찮다 어물쩡 넘겨버렸어요.
이 음악이라도 들어보면서 정말 부어버린 저의 얼굴을
진정시키겠습니다~~ 하아~~ 진정..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