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전

병원이야기_D10 2016. 11. 14. 17:06

새파란 창공…즉, 하늘이 되어보고 싶네요.
좀 나쁜 의미가 아니고
걍 저 파란 하늘위을
날고싶은 느낌이 들어요.



어떤 느낌..일까나요? 그러면은
다~들 이러죠. 비행…기를 타라고.
아! 그래 그게 답이네 하핫…
그렇게 웃어 넘겨요.
^ㅁ^ 기분좋게 웃으며
저 새파란 하늘을 봅니다.
스텔라 마리오네트
이 노랜 많이 듣는 노래 고른 것!! 스텔라 마리오네트
듣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과일을 먹었어요.
사각~사각하고 씹히는 것들부터
말랑~말랑하게 톡톡! 터지는 과일들까지….
먹는 느낌 같은 거와 촉감같은것은 모두 다르다고 하지만
역시 맛이있다는 것과
맛나는 과일이 정말 최고라는 사실은 정말 같은 것 같네요.


정성스레 깎아서 먹기도 귀찮은거같고 제 목적은 껍질도 다 같이 먹고 싶어가지고
깨끗하게 씻은 다음 한입 베어 물어서 먹기도 하고
붙어있는 껍질을 깐 다음 먹어야 하는 것들은
슉숙- 깐 후 냠냠쩝쩝쩝 먹어보곤 해요.
과일이 진짜 좋아요!
그 때 먹을 수 있는 과일들도 최고로 좋지만
흠~ 가끔씩은 겨울에 먹을 수 없는 과일들,
무더운 여름에 먹어볼 수 없다는 과일 같은 것들을 먹는다면
진짜 비싸긴 하지만 특별한 맛들이 있답니다.
물~론 맛이라고 하면 그 철에 골라 먹는 것들이 정말 맛있긴하지만요!
뮤지곧 과일 같~다고 생각을해요.
통~통! 튀어가는, 상큼?한 그리고 달달한….
그런 느낌이려나?


그런데! 다양한 과일도 지뢰가 있듯,
뮤직은 그렇지가 않아서 더 많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과일과 음율은 전부 다 좋답니다.
그렇다면 노래를 들으며 과일을 먹을까요?
와~ 진짜로 전 흥겨운 생활을 보내는 것 같아요.
하하핫 뭐! 제가 좋다고하면 땡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