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아주 좋아하는 것 ^

병원이야기_D10 2016. 12. 1. 19:32

뮤직이 정말로 들어보고 싶을 때는…
나는 정말 큰 소리로 하모니를
불르죠. 바로바로 이 노래!!
매~번 감상하고 싶은 곡이죠.
에프티 아일랜드 Falling Star
나는 이런 하모니가 없으면~! 살 수 없어요^^



하하^^ 그만큼 나에겐 진짜로
넘넘 소중하고 예쁜 노래입니다.
다 같이 감상해보도록 해용~! >_<
으음, 그러면 시작해보겠어요~ 후후…^^
아름다운 멜로디를 말이죠….
마음이 행복해지는 뮤직 ^ㅇ^ 에프티 아일랜드 Falling Star
감상해봅시다.,



진짜 즐거운 일이 있었습니다.
아아~ 바람이 많이많이 불었던 날의 이야기랍니다.
진짜 그날따라 바람이 심각해서
음, 사람들 모두 정신들을 못 차리고
나도… 그랬어요.
바람이 새차게 불었었던 하루랍니다.
저~ 앞에 가던 남자가… 있었어요.
자신의 머리를 필사적으로 누른채로 갔습니다.


아아~ 그냥 모두 다 그렇게 가고있으니까
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죠.
앗! 그런데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던거 같아요.
중년의 남성이 손을 놓은 그 순간에~
진짜 대단한 일이 일어났답니다.
진짜 웃겨서 아, 지금 글을 쓰는데도
양 손이 벌벌 떨린답니다.


그 분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인사를 드린 다음
중년 남성의 가발이 홀랑!! 벗겨졌지요.
음, 그때 당시에는 웃겼다 것보단…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남성을 보고있는 사람들이나
그 남자분도 정신이 정말 하나도 없었을겁니다.
음~ 그때 그 마음을 한가득 담아서
강력 추천하는 노래가여요.
노랫소리가 그 시절을 딱 생각나게 한답니다.
좀 즐거운 추억이랍니다.
남자분껜 아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