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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 신화와 옛이야기

구름에 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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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개똥이네 놀이터(부모책)

2021. 7. 23.

구름 보는 재미

 

 

구름은 그 모습이 참 가지가지야. 구름 속에서 재미있는 모습을 찾아내 볼까?

구름은 색도 가지가지야. 흰색, 회색, 검은색 구름도 있지만 노을빛에 비친 구름은 더 멋져.

구름은 어디론가 떠나곤 해. 저 구름은 어디로 가는 걸까? 때론 구름을 따라 함께 가고 싶어져.

구름은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 구름은 정말 멋져!

 

 

<그림책>

 

비가 오는 날에…(이혜리 지음/정병규 꾸밈/보리)

하늘이 깜깜해지고 비가 쏟아져. 비가 그치지 않고 계속 오면 까만 구름이 원망스러워지지. 이럴 때 혹시 까만 구름 위가 궁금해지지 않니? 구름 위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구름빵(백희나 글, 그림/김향수 빛그림/한솔수북)

구름빵 먹어 봤니? 비 오는 날 낮게 걸려 있는 구름을 가져다 우유랑 물을 붓고 이스트와 소금, 설탕을 넣어 만드는 거야. 구름처럼 둥실둥실 떠오르는 구름빵. 구름빵 먹고 신나게 놀아볼까?

 

구름의 왕국 알람사하바(윤지회 글, 그림/보림)

사막 한 가운데에 뚝 떨어진 커다란 구름. 그 구름을 두고 한바탕 난리가 나요. 욕심은 전쟁까지 불러오죠. ‘솨아’ 한바탕 모래바람이 불어오면 사라지는 게 구름이란 걸 모르고 말이에요.

 

꼬마 구름 파랑이(토미 웅거러 글, 그림/이현정 옮김/비룡소)

파랑은 평화. 꼬마 구름 파랑이는 다른 구름이 하는 일에는 관심이 없지만 주위를 파랗게 물들일 수 있죠. 파랑이가 자신의 몸을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쏟아 부어 이룬 건? 바로 평화!

 

엘시나의 구름(지네트 윈터 글, 그림/이상희 옮김/미세기/절판)

남아프리카 바소토 부족 여인들은 지난 수 백 년 동안 자기 집에 그림을 그려 왔대요. 비를 내려달라고 간절히 비는 마음으로요. 엘시나에겐 비를 가져오는 먹구름이 누구보다 반가웠겠죠?

 

구름 낀 날(호더 하더디 글, 그림/김영연 옮김/큰나/절판)

구름은 잔뜩 끼었는데 비는 안 와요. 구름이 너무 오랫동안 비를 안 내려서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 잊었대요. 비에 관한 시를 70번 읽으면 된다는데. 한 번, 두 번, 세 번…….

 

구름아 구름아 뭐하니?(프랑수아 데이비드 지음/마르크 솔랄 사진/그린.북/절판)

문득 올려다 본 하늘의 구름. 어, 토끼 구름이다! 저 구름은 꼭 아기 곰 같네. 바람 따라 이렇게 저렇게 모습을 바꾸는 구름. 우리, 구름에서 누가 많은 걸 찾아내는지 내기해 볼까?

 

구름 놀이(한태희 글, 그림/아이세움)

구름은 요술쟁이. 내가 생각하면 생각하는 대로 모습을 바꿔주지. 꽃 모양 구름에 내 두 손을 받치면 내 손은 꽃받침. 마음대로 상상하는 구름 모양에 내 손을 합치니 더 재미있는걸.

 

구름이는(이토우 히로시 글, 그림/그린.북/절판)

구름이 내려다 본 세상은 저마다 모양을 갖고 있지. 하지만 구름은 정해진 모양이 없어. 그래서 우린 구름이 더 좋아. 정해진 모양이 없으니까 뭐든지 될 수 있어. 구름은 굉장해.

 

아기구름 올가(니콜레타 코스타 글, 그림/이현경 옮김/중앙출판사/절판)

아기구름 혼자서는 비를 내리기 힘든 것 같아요. 아기구름 올가는 비를 내리고 싶지만 다들 무시하고 말아요. 이를 어쩌죠? 앗, 저기 구름 친구들이랑 힘을 합쳐 볼까요?

 

 

<지식그림책>

 

엉뚱하고 재미있는 구름 이야기(토미 드 파올라 지음/아이세움/절판)

구름의 종류와 이름이 궁금할 때, 옛날 사람들의 구름에 대한 생각이 궁금할 때, 구름에 대한 속담이나 재미있는 말이 궁금할 때 펼쳐 보세요. 재미있는 구름 이야기가 가득.

 

 

<도감>

 

구름  쉽게 찾기(이대암 지음/진선출판사/절판)

구름이란 구름은 다 모여라! 와~ 이렇게 구름 종류가 많을 줄이야. 그런데 이 많은 구름에 다 이름이 있네. 책을 들고 밖에 나가서 구름을 찾아볼까? 저건 무슨 구름일까?

 

 

 

2008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