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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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취무귀

2022. 5. 29.

70대 할머니가 쥔장인 점집

60년간 영업해왔다 하니 역산하자면 10대때 인터스텔라를 다녀오신 할매.

거두절미.

나....

쓰러지는 줄 알았다. 이 분은 영매하다는 표현으론 설명이 안되는 신이 내린, 아니 그냥 신이었다.

SHE IS A GOD.

전주 경원동 처녀보살

 

복비는 3만원. (지금 생각하니 3백만원도 아깝지 않은 수수료였다)

내도 기억못하는 일을 끄집어 내었고, 최근 있었던 일에 대해 아주 소상히 줄줄줄 말하는 상황에서 넉을 잃을 뻔.

믿을건 못되! 라며 치부했던 이 보살님들에 대해 경외감을 가지게 되었던 곳.

무조건 강추 !

 

사진 앞 바이크는 내 애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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