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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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취무귀

2022. 6. 17.

그림책 한권 옆에 쑤시고서 버거킹으로 향하는 센데이모닝.

폴바셋이나 별다방은 찾기힘든 엥겔지수 1에 가까운 도시지만 그래도 내겐 살맛나는 도시.

지천명을 지나 이순을 목전에 둔 면상치곤 꽤 어려보인다.

누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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