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大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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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자연 이야기(keg...)

2018. 1. 20.

오늘이 대한(大寒) 이네요.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로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을 가진 절기로 음력 12월 섣달에 들며 양력으로 1월20일 경에 들어 온다.

일년중 가장 춥다고 하지만 중국 기준이라 우리나라에서는 소한때가 가장 춥다고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포근하여 마치 봄을 맞이 한것 같다.

여기서 속담하나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없다."

"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 등이 있다. 즉 고생끝에 낙이 있다. 힘든 고비를 참고 견더내면 성공

할 수 있는 뜻으로 쓰인다고 한다. 이제 보름만 있으면 입춘이다.

우리모두에게 추운 겨울이 물러 가고 따뜻한 봄날이 도래 하기를 빌어 봅니다.

치사랑을 방문 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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