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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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자연 이야기(keg...)

2018. 6. 20.

6월21일 하지.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다고 한다.

속담 하나 하지를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잔다.

즉 벼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하지 후에 논에 물을 잘 대는 것이 중요 하기 때문에 논에 붙어 살다시피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무엇을 하든 정성이 들어가지 않으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항상 정성을 다해 기도하고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는 치사랑 가족이 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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