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랑] 생활의 지혜, 아는 것은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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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랑 뉴스레터

2021. 8. 20.

앞일을 모르면 세상에 좋은 것을 다 배워도 무병 무사고로 행복하게 살 수 없다.

글을 늙어 죽을 때까지 배워도 한 치 앞에 닥칠 사고와 죽음을 모른다.

글, 지식은 학교에서 배우고 앞일 아는 지혜는 가정에서 배운다.

학교에서는 둔재를 천재 지혜인으로 만들지 못하지만, 부모는 둔재를 천재 지혜인으로 만들 수 있다.

 

병은 순리대로 살지 않는 데서 생기고 순리대로 사는 데에서 병이란 생길 수가 없다.

병은 습기와 곰팡이와 같고, 순리는 태양 빛과 같다.

태양 빛이 있는 곳에 습기와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가?

 

부모가 서로 높이 쳐다보고 가슴속에 비밀과 부끄러움 없이 살면 자녀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천재 지혜인이 된다.

부부가 서로 내려다보고 가슴속에 비밀과 부끄러움을 갖고 살면 자식이 둔재가 되고 불행하게 된다.

기저귀 채워준 은혜를 버리면 불행하게 되고, 은혜를 알면 행복하게 된다.

 

세계인 모두 무병 무사고로 부자로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배우고 노력하지만,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것은 기운이다.

하루에도 수백, 수천 개의 회사가 망하고 수천, 수만 명이 사고와 불행한 일을 당하는 것은 세계인 그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소는 도살장에 안 들어가려고 버티고 눈물을 흘리는데 사람은 사고로 죽게 될 차, 배, 비행기를 왜 탈까?

한 치 앞에 닥칠 사고와 불행한 일을 모르면 세상일을 안다고 말하지 말고, 병균의 천적을 알지 못하면 무병으로 살길 바라지 말아야 한다.

세계 돈은 주식시장, 부동산, 신기술 창업에 있다. 세상 살기 힘들다 탓하지 말고 앞일을 알지 못하는 자신의 무지를 원망해야 한다.

 

사는 것이란 이기는 것도 지는 것도 없다.
먹은 다음에 화장실에 가야 하고 숨을 한번 들이마시면 한번은 내쉬어야 한다.

 

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