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생명

    德正中道 2019. 3. 2. 04:51


    <<**내가 發掘精神生命價値評價>>

    결론부터 말하면 <정신생명은 천억가치의 보배이다.>

    인류사상 인간 누구나 모두 갖고 있는 최대의 보배 임을 여기서 논하겠다.

    전 인류에게 편안 한 마음과 행복감을 안겨주는 眞我<정신생명>

    발굴은 1492년 스페인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과는 비교가 되지도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일부 종교인을 제외하고는 우리 인간이 생노병사

    하면 나의 육신 인생은 소멸하여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종교에서 영혼은 영생하며 육신은 살아저도 윤회하여 다시 환생 한다

    하여도 진정으로 신뢰 하는 신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본인이 영혼의 수명을 100억년임을 과학적 증거로 증명한 이상

    정독하여 理解하면 우리 인류의 생명이 현생만인 自我 肉身生命永生

    하는 眞我 精神生命 (2)생명을 갖엇음을 쉽게 확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과 영혼은 물질이지만 변질 하지 않는 암흑물질이요 영생한다.

    精神 중에서도 정밀 정교한 탁월한 이다

    마음은 정신과 영혼을 담는 그릇이며 물과 같아서 이 마음 그릇이 淸靜해야

    정신의 産物生覺이 오염되지 않고 깨끗하고 맑아 淸淨하여 정신의 기능인

    지혜가 證得(增得) 된다.

    한번 지혜가 증득되면 영원이 유지하며 마음이 정신을 담는 그릇이다 함은  본래

    한자는 形象문자로 글자 모양과 붙여 쓴 글자의 뜻으로 그 글자의

    의미를 알 수 있다, 마음 자는 그릇의 형상과 3개의 점으로 담고 끄내는

    형상이 나타나 있다. 의식과 정신을 담아 두고 여기서 발생한 생각을 끄내는

    形象인 것이다. 마음 심자는 그 뜻의 표현을 참으로 잘 나타낸 글자다.- 

     <영혼-정신- 생명- 지혜- 마음>永生 不滅 하며 육신이 생노병사 하여도 

     래세인 精神世界移住한다. 그리고 육도을 윤회한다 함은 불교적인 교리요

    맹인5女兒가 태어난후 한번도 볼수도 없었는데도 들은 음악을 피아노로

    연주하는 것은 전생의 習業임이 확실하고 윤회설을 부인 할 수 없는 증거다.  

    精神이기 때문에 육신을 떠나면 본래 기능인 時空超越로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자재 함은 물론이요 精神이 사물을 인식하는 능력은

    틀림없는 사실임이 여러 가지 증거사례가 많다. 그렇다면  인류는 현생의

    육신생명과 영생하는 정신생명으로 생명이 둘(2)이며 生老病死가 결코 苦惱

    우려 할 대상이 안이요 創造神이 자기들의 세계는 틀림없이 현세의 우주의

    생명세계보다 보다 더욱 秀麗靈像세계로 裝飾極樂世界임이  확실하다.

      <<創造神이나 인간의 精神이나 機能水準對等한 것은 인간이

      人工知能 알파고을 창조하여 바둑왕 이세돌에 全勝한 것으로 推測 할 수 있고,

    生老病死精神肉身拘束에서 解脫하면 제7識 末那識  열여 時空超越

      神出鬼沒 기능을 갖일 수 있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므며 이는 곧

    불교에서 修行을 통하여 成就하는 生死解脫 生死一如 境地와 다름 없다>> 

    우리 인간 생명체는 육신생명과 정신생명이 결합하여 생명활동을 영유하는데

    마치 남녀가 결혼하여 부인은 내부살림 남편은 직장에 나가 생활비늘 벌어와

    가정생활을 꾸려 나가는 이치와 같으며 부인이 생노병사하면 남편은 정신세계

    로 복귀하여 영생하는데 여기서 두생명이 결합하여 인간몸 받기가 망망대해

    거북이가 나무토막 하나 맞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로 인간으로 태어났을

    때 만이 두타 수행으로 정신이 영혼을 운전하는 등급인 지혜증득을 할 수는

    기회인데 대부분 부귀공명,이해득실에만 몰두하고 허송세월 하게된다.

    100억년 수명을 갖인 나의 영혼을 운전하는 내 정신생명의 등급을 부처님

    수준으로 올리는 공부가 인간 최고의 가치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2019. 2. 22 曉正 丁埰泓 著 謹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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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精神生命의 價値評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