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날

그대로가 좋은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소리가 순수하여 맑고 웃음소리 낭랑한 기분좋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言笑旦旦]

삼성산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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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산

2020. 11. 6.

일출을 기대하고 새벽 산행으로 삼성산 정상에 올랐다.

구름덮인 하늘을 뚫고 힘차게 해가 나올 줄 알았는데 

해는 끝내 구름속에 머물렀다.

출근해야해서 돌아 오는길 제2경인고속도로에 진입하니

한참을 오른 해가 구름을 찟고 나왔지만 구름이 해를 

잡아 가둔다.

라디오 일기예보에 가을비 소식이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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