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날

그대로가 좋은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소리가 순수하여 맑고 웃음소리 낭랑한 기분좋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言笑旦旦]

수리산 슬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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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산

2020. 11. 23.

일요일 이른 점심을 먹고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수리산으로 갔다. 

수리산유원지에서 슬기봉까지 깊어진 가을 속을

걷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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