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날

그대로가 좋은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소리가 순수하여 맑고 웃음소리 낭랑한 기분좋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言笑旦旦]

청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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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산

2020. 12. 7.

20.12.05. 토요일 청계산 산행

코로나가 600명을 넘나드는 조심스런 때여서  혼자서 산에 갔다.

산길을 걷는 동안에도 마스크를 써야 해서  힘들긴해도

집에서 멍하니 소일하는 것보다는 산에 가서 걷는 편이 났다.

코스는 청계사에서 석기봉 갈림길 망경대 다시 청계사로 원점회귀

가벼운 걸음으로 다녀올 수 있는 코스

청계사까지 차량으로 가서 청계사 경내를 한번 돌아보고

와불이 있는 우측편 기슭을 따라 석기봉갈림길에서

망경대쪽으로 가면 시원하게 전망이 열리는 말 그대로 망경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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