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날

그대로가 좋은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소리가 순수하여 맑고 웃음소리 낭랑한 기분좋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言笑旦旦]

삼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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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산

2020. 12. 7.

모처럼 삼성산을 찾았다.

가까운 곳이라 자주가서 이제 잘 가지 않게 된다.

일요일 오후가 되도록 집에 머물다.

관악역에서 2시5분에 출발해 5시까지 약 3시간의

거리 관악역 제2전망대 학우봉까지 갔다가

해 저무는 시간에 하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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