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날

그대로가 좋은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소리가 순수하여 맑고 웃음소리 낭랑한 기분좋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言笑旦旦]

기분 좋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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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다의 감정선

2007. 5. 29.

" 전화 음성이 너무 좋아서

어느 분인가 궁금했습니다."

만남의 첫마디

듣기 좋은 말이면서 기분 좋았다.

상대방의 모습도 선해 보이고

마음이 쉬이 열렸다.

칭찬 한다는 것은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해진다.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먼저 한마디...  당신 너무 곱다.

칭찬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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