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촛불(민생)

채널만호 2008. 7. 27. 19:39

 △ 차벽으로 봉쇄된 시청, 광화문 일대

 

 △ 7.26 오후 5시경에 명박스러운 세상에 반대하는
'청소년 행동의 날' 행사가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 7.26 저녁 7시전 이미 차도 뿐아니라 인도까지 진입이 불허. 원천봉쇄된 청계광장 방향



△ (7월 26일) 제 80차 촛불문화제가 청계 광장 일대가 통제된 가운데 저녁 7시경에 열렸다.



 △ 저녁 8시경 참가자들 인도 및 청계천을 따라 종로 및 명동 방향으로 행진 시작

 

 



△ 저녁 8시경 종로일대에서 게릴라 행진중인 대학생모임과 네티즌모임(누리꾼들)



△ 저녁 8시 30분경, 종각 사거리 부근(광교), 청계 광장에서 집회를 가졌던 참가자와 종각 쪽으로 진행하던 행진단과 합류


 △ 26일 저녁 진입이 봉쇄된 (좌)안국동 방향과 (우)종로1가 방향

 

 △ 26일 밤 9시 30분경 종각일대에서 연좌시위하던 일부 행진단이 종로1가 방향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그러나 상황이 녹녹치 않아 다시 종각방향으로 대부분 되돌아 왔다.


 

 △ 7.26 밤 10시경 안국동 방향에 있던 전경들이 종로3가로 우회하거나 종각 방향으로 곧바로 진출해 해산을 위한 진압을 시작했다.



 △ 26일 밤과 27일 새벽까지 경찰의 해산작전으로 40여명이 연행되고 경찰을 포함해 부상자도 속출했다.

 





△ 인도까지 올라와 해산작전을 하고 있는 전경들


 

 

 

 △ 27일 새벽 1시 20분경 시위대를 싫어하는 어떤 음주차량이 서울 종로2가에서 촛불시위 중이던 시민들을 향해 돌진해,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27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대부분 촛불단은 종각 근처에서 경찰과 대치하며 휴식을 취하였다.


 △ 27일 아침 7시경 경찰들 종각에서 철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