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촛불(민생)

채널만호 2008. 7. 28. 17:01


폭력 사태다. 자기가 정권을 잡아서 민주주의가 됐다고, 교만과 나가고 있다. 우리는 이정권을 인정하지

못한다, 민중의 생명권을 부수고 사람을 생명을 무시하는 정권은 우리는 인정할수 없다.

이 부르주아정권은 타도해야 한다. 그리고 민중의 생존권을 투쟁해서 나가야 한다. 폭력주의 정권



과자본가들 야합해서 우리민중의 생존권을 뺏고 비정규직 악법은 노동자들을 노예제도로 만드는 폭력적인정권을 새로 교체시켜야 한다. 우리의 꿈은 우리의 세상을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혁명으로 꿈을 이룰수 있다. 혁명투쟁의 길을 걷기위해서, 우리는 이명박정권에 폭력진압에 맞서 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