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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만호 2017. 8. 16. 08:40

미국은 중국당국이 북한 핵문제에 있어 안이한 대응을 한다고합니다.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한 중국의 답은 '지랄도 풍년!" 입니다.
미국은 북한이 김부자독제 및 군사국가라서 핵무장이 위협이라는데,
중국은 "내가 나를모르는데 넌들나를 알겠느냐?
너 미국은 너 꼬라지를 알고 처신을 잘한다고 생각하느냐?
우리도 북한을 모르는데, 너희 미국이 북한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생각하는가?" 입니다.

 

미국의 꼬라지란 미국은 과거에 유럽에서 아메리칸으로 이동해 북미신대륙을 개척했었는데,
문제는 그과정에서 원주민을 학살해 점령한곳이 지금의 미국으로 학살 원죄가 있는 점범국가입니다.
청교도 이주후에도 원주민 소탕작접을 펼쳐 원주민을 잡여죽여오면 1명당 5달러의 포상금을 주는등해,
북미이주민의(현제의 미국인) 잔학에 못이겨 남미로 쫒겨왔던 북아메리카 원주민이 상당했습니다.

 

독일은 나찌시대의 유대인학살에 대해 반성하고 죄값을 잘도 치르고있는데,
어찌된것이 일본을 비롯해 미국 또한 과거 전범행위에 대해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편 핵실험에 있어 세계에서 실험수위가 높았던곳이 미국으로 미키니 민간인 피해가 엄청났으며,
그 핵실험의 민간이 피해가 있음에도 '제1의 핵보유국'이라 자랑하며 스스로 큰소리치고있죠.
그러며 광명의 천사로 둔갑해 유엔을 세우고 유엔지도국으로 스스로 짱먹어 왕초노릇하고있지요.

 

그러면 중국이 과거 청나라, 중공이었을때 주변국에 어땧는지 따진다면 이또한 전범국가입니다.
그러니 일말의 양심있는 중국 지식인은 "내가 나를모르는데 넌들나를 알겠느냐?" 반문하는것이죠.

 

냉철한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중국은 북한에 대해 시원섭섭히 무난히 대응하고 있다' 입니다.
북한이란 나라는 지정학적 위치로나 그나라의 태도로나 복잡하고 신중을 기할 대상입니다.

 

북핵 압박카드로 유엔이 경제제재을 거론하며 실제로 제한적인것이 아닌 그이상의 경제제재를 가하고 있는데,
이것은 문제를 푸는것이 아니라 더 꼬이게 해 큰 문제가 아닐수없습니다.
무차별적 경제제재를 해봤자 북공산당과 군부는 그런데로 잘버티고 있는데,
오히려 순수민간인?인 북한인민이 배급의 축소로 생활고의 고통에 시달리며 심지어는 아사까지 하고 있고,
경제제재속 생활고에 이탈주민이(탈북) 생기고도 있습니다.
이렇듯 무차별적 제재가 인민의 목숨을 담보로 삼고있는 반인륜적이고 어리석은짓인데도, 아직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런 반인륜적이고 무차별적 대북압박이 탈북한 새터민에게도 한이나 원한이 될 지경입니다.
(어떤 새터민은 만일 자기에게 핵폭탄이 있다면 북한은 물론이고 미국 아니 전세계를 공멸시키고싶다고합니다.)

 

혹자는 대북정밀타격.암살을 거론하는데, 과거 유엔이 이라크 점령작전을 펴며 첨단전략폭격기로 후세인반군기지 정밀타격폭격을 실시했으나, 말이 정밀타격이지 당시 인근민간인 사망등 민간인 피해가 엄청났지요.
그런데도 무슨 정밀타격 운운은 가능치도 않은데도 가능하다고 우기는 후한무치한 발상 그자체입니다.
설령 인근민간인민의 사망이 생기더라도 B-1B랜서? 를 위시한 첨단전략폭격기로 북한을 침공해 북수뇌부시설을 타격해야한다고라고라?
문제는 북한은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달리 요즘은 더욱 항시 비상대기 전시체제이기에,
 영공침범시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타격을 개시한다는것입니다.


북영공은 러시아, 중국 반스텔스 레이다와

1000대 이상의 동시교전에 대응가능한 S300, S400급의 방공망으로 덥혀있다합니다.
또한 위에 잠시 새터민 예를 들었듯, 지금 북한에 살고 있는 북한 공산당 가족은 말할것도없고 인민 또한 어떤심정일까요?
800만 총폭탄 들어보셨을것입니다. 이는 반미라는 공산당체제로 뭉친 인민이 상당하다는것입니다.
설령 북수뇌부가 제거됐어도 남은 공산당들이 군수뇌부 비상재개편에 있어 충성행동및 보상심리가 작용,
휴전선 및 비상대기하던 재래식 및 최신무기를 즉각가동해 미제에 보복개시를 전개하겠지요.
(핵잠함,각종미사일기지등등 즉각가동, 말로만 듣던 아마겟돈 3차대전으로 확전될수도있습니다.)

 

 

한편 북한 선제타격이든 기습대북정밀타격이든간에 이것은 중국에 어부지리를 안겨주는 꼴이 될수있습니다.
북한은 중국정부에 막대한 차관이 있는데다 나진경제특구를 비롯해 대부분의특구가 중국자본에 의해 건설되는등,

경제.무역의존도가 80%라합니다.
북한이 붕괴되면 악덕사채업자가 막무가네로 뒤엎으며 채권추심하듯,

중국은 막대한 차관 회수 및 중국시설사유지(특구경제시설) 확보의 명분으로
보란듯이 즉각 대대적인 군사장비와 병력을 이끌고 북한에 진군하여 개엄을 선포할것입니다.
중국은 이미 2003년경때부터 병아리작전을(북한진군작전) 진행했습니다.
부시행정부가 대북공격을 언급하며 그 수위를 높이자, 중국은 올커니하며,
2010년경에 부시행정부에 중국발 한반도 4분할 통제시나리오를 제시하면서,

"뒤에서 지원할테니 한번 대북선재공격을 해보라!"고 합니다.

 


그러자 당시 대북선재공격을 운운하며 떠드는데 주도적이던 미국이, 중국의 행동을 보고 십걱하여 빠집니다.
여차하면 중국에 죽써서 개주는 격의 결과가 오겠구나는 판단이 순간 들면서, 정신이 확깬거지요.
그러나 그때의 상황에 비해 북한과 중국이 더욱 견고해져 건들어봤자 더본전도 못뽑는 지경인데도,
자신은 광명의천사라 지랄하며 대북선재공격 어쩌고하고 있으니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지요.

 

그러면 남북통일이 중국과 주변국에 득이 될까요? 해로울까요?
만약 해가 될거라 생각한다면 무슨 피해망상이나 착각입니다.
세상은 요즘 세상을 무역전쟁의 시대라 하듯이, 통일은 동북아 모두에게 득입니다.
동북아루트 확보, 동북아허브 요충지대확보 <= 이것은 무역시대에 있어 지대한 지상과제입니다.

 

현제 이미 한중 FTA 체결되었습니다만, 한반도가 통일이 않되어 육로가 가로막혀서
중국은 물론이고 한국, 일본 당사자도 무역에 있어 수상로와 공해로만 이동해야하기에,
교역에 있어 좀 지장이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조건부 남북연방제통일이라도한다면 남북육로교역이 확보되서,
중국은 물론이고, 러시아, 동남아시아, 남북한, 일본 등 동아시아루트가 확보되기에
아시아무역활성화라는 세계무역시장의 새장을 열게됩니다.
일본,중국교역에 있어 중국과 남북한 각나라가 부산항 이용이 활성화되는등,
고속도로와 고속철도가 부산과 목포,광양을 시작으로
북한육로를 거쳐 중국, 러시아로 이어지게 되는 상생경제가 도래되지요.
통일이 역설적이게도 한반도는 중국 유통망 활성화로 국내농민의 피해가 더욱 예상되는등,
약간의 호불호가 있기는합니다.
그러나 중국에는 남한의 농산물 이용에 관심이 많은 중산층 또한 있기에,
 양질의 한국농산물이 북한육로를 통해 반나절내에 중국도매시장에 내놓을수있습니다.
현제 중소기업도 중국진출이 아닌 국내서 오다따는것에 관심이 많다고합니다.

 

 

아래는 이미 동아시아허브 요충지사업을 진행하고있다는 보도자료입니다.


Q 부산광역시의 발전전략이 무엇인가요? 부산광역시의 발전전략좀 알켜주세요.. 2009.07.09
A  동북아 수산유통거점의 확보 - 수산물 양식 및 처리가공의 일괄시스템을 갖춘 종합유통단지 조성 등 국제적인 수산유통의 거점화 추진
(2) 국제교류거점을 향한 도시공간구조 개편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http://tip.daum.net/question/57152242?q=%EB%8F%99%EB%B6%81%EC%95%84%EB%A3%A8%ED%8A%B8


 해수부,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 허브'로 본격 개발   2017.07.24   출처; 연합뉴스
http://v.media.daum.net/v/20170724060114181?f=o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란 무엇인가?   출처; SK에너지  http://blog.skenergy.com/1129
여수와 울산을 중심으로 계획 중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우리나라를 동북아 석유물류와 금융거래의 중심지로 육성화하여 세계 4대 오일허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이미 여수에는 지난해 6월 저장시설이 준공되었으며, 울산은 2017년까지 6,222억 원을 투입하여 북항에 990만 배럴 규모의 상업용 석유 저장 터미널 건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광양시, 북중국 교류도시와 동북아 골든루트 만들어 간다 교류와 병행하여, 그동안 추진하여 온『동북아 골든루트 구축』에 상당한 진전을 보았다.
『동북아...작년 10월 중국 선양시, 금년 4월 광양시에서 시․항만․기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jeolla.com/bbs/printer.php?tbl=gwangyang&mode=VIEW&num=586    출처; 전라닷컴


[동해]동북아 물류성장 이끌 `5대 SOC' 2016.04.22
 군 현안 토론회에서 동해항 주변지역 항만배후단지 지정 및 조성 등 5개 SOC 확충이...
동서고속도로 미착공 구간 조기 착공, 동해~강릉 동해선 복선전철 조기 시행...
cafe.daum.net/dgbudongsantech/9aBm/5172  출처; 왕비재테크

출처 :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글쓴이 : 채널만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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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견만리 [투자왕, 짐 로저스의 경고] 2부. 대한민국의 생존을 말한다. 2017. 08. 18

http://www.kbs.co.kr/1tv/sisa/goodinsight/


짐 로저슨은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꼽히는 인물이다.
11일 방송된 KBS ‘명견만리’에 출연한 투자전문가 짐 로저스는 “대한민국은 극심한 가계부채와 소득 불균형 등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며 한국 경제상황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한국은 IMF 위기 속에서도 역동적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소수 재벌에게 자본과 권력이 집중돼 관료적이고 폐쇄적인 경제구조로 전락했다. 한국 경제는 부정적이라기 보단 정체돼 있다. 지난 20~30년과 달리 한국은 이제 역동적이지 않다”고 평가했다.
한편 짐 로저스는 “‘통일 한국’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며 “남한의 경영기술과 자본이 (북한과) 합쳐지면 굉장한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통일 한국만이 반등 기회라고 주장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812005238770

 

 

명사정보; 짐로저스
현로저홀딩스대표, 월가의 살아있는전설, 옥스퍼드대학원석사
 월가 월스트리트 금융시장 입성해, 1969년 조지소로스와 퀀텀펀드 설립, 4200% 수익률 기록
세계일주기네스북 기록; 1990년 오토바이로 뉴욕부터 52개 1차 세계일주,

결혼후 부인과 함께 106개국 세계일주 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