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평온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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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2021. 2. 9.

 

 

더 평온한 세상

 

영원히 끝나지 않는 폭풍우는 없다

모든 비바람은 지나간다


고난의 때에도 끝이 있다

그 다음은 이전보다 더 나아진다

 

더 좋은 관념 더 올바른 사회 구조 더 바람직한 제도

더 평온한 국가가 생겨난다


새로운 창조의 때

곧 영원한 어둠을 뚫고 빛이드는 때가 온다

 

여기에는 긴박한 상황이나
흥미진진한 사건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따분한 일상이 펼쳐진다

그러나
그때가 되어서야 새로운 창조의
작업이 시작된다


-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 -


비바람과 폭풍우를 인간이 통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미리 대비는 할 수 있습니다


비바람으로 날아간 지붕을 고치고

폭풍우로 휩쓸려간 다리를 다시 놓은 것도 우리의 몫입니다


막대한 비용과 고난이 뒤따르지만 더 아름다운 지붕
더 튼튼한 다리가 생깁니다

 

고난 너머에는 더 아름답고
더 평온한 세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장 힘들고
절망적일 때 가장 큰 희망이 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