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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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다 속담에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으로 알고 있는 내용은 지성껏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감동해서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지성이란 앉은뱅이와 감천이란 맹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지성이란 사람은 기어 다니는 앉은뱅이 인데 날씨가 추운 겨울밤이 되면 얼어 죽지 않으려고 남의 집 굴뚝을 끌어않고 밤을 보내고 낮에는 장터를 돌아다니며 빌어 먹으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장터에서 구걸하는 감천이란 맹인을 만났습니다 동병상련의 아픔이 있었기에 두 사람은 끌어 앉고 울면서 같이 살기로 하였습니다 지성이란 앉은뱅이는 감천이란 맹인에게 자기를 업고 다니면 길을 안내하여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감천이란 맹인이 '지성'이란 앉은뱅이를 엎고 장터에 나타나면 서로 돕는 ..

댓글 좋은글 2021. 9. 19.

1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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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지나간다

지나간다 결국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우리에게 가장 치유가 되는 글귀이기도 하다 지금의 고통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끝은 있기 마련이다 우리의 지나간 과거를 돌아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그때만 해도 죽을 것처럼 고통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치 남의 일인양 지나갔을 것이며 때로는 추억이 되기도 한다 물론 그 순간에는 많이 힘들겠지만 결국 끝이 있다고 믿어야 한다 끝이 없다고 생각하면 죽을 것 같은 고통은 점차 커지게 된다 생명을 가진 존재는 항상 경험하는 것이다 특히 우리의 고통이라는 것도 그러한 원리처럼 흘러가게 될 것이다 그래서 되도록 그것을 잡으려하지 않고 그저 바람처럼 서서히 사라지기를 기다리고 지금의 순간에 충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가져온글) ​

댓글 생명의 삶 2021.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