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꿇음

미완의광복 2007. 9. 27. 20:49

그대는 복을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그대가 오늘 아침 아프기 보다는 건강하게 일어났다면
한 주일밖에 살지 못하는 백만명보다 복 받은 사람입니다.

만일 그대가 전쟁의 위험이나 감옥의 외로움
고문의 괴로움이나 배고픔을 겪어보지 못했다면
세계 속의 2천만명보다 나은 사람입니다.

만일 그대가 핍박을 당하거나 고문이나
죽음의 위험없이 교회에 참석할 수 있다면
그대는 세계 속의 30억 인구보다 더 복 받은 사람입니다.

만일 그대의 냉장고에 먹을 음식이 있고
걸칠 옷이 있고 머리를 가릴 지붕 아래 잘 수 있다면
그대는 세계 인구의 75%보다 더 부자입니다

만일 그대의 은행이나 지갑에 돈이 있고
쓰다 남은 동전을 그릇에 담아 둘 수 있다면
그대는 세계 인구의 8%의 부자 반열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만일 그대의 부모 두 분이 아직 살아 계시다면
특히 미국에서 그대는 아주 희귀한 사람에 속합니다.

만일 그대가 웃는 얼굴로 머리를 들고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다면 그대는 복 받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는데도
하지 못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대가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고 포옹해 주거나
어깨를 가볍게 안아줄 수 있다면
하나님의 치유하시는 손길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그대는 복 받은 사람입니다.

만일 그대가 이 글을 읽을 수 있다면
글을 전혀 읽을 수 없는 세계 20억 인구보다
그대는 복을 더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그대는 전혀 알 수 없는 많은 것으로 복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