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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시아를 향한 윈도우. SOFIA TIMES - PANAX

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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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X Tech Ltd BG/Company News [푸드] 불가리아産 프로바이오틱스 '엘비락트'

입력2021.04.22. 오전 4:02 강민호 기자 불가리아 국영기업이 생산 위즙·담즙산 저항성 입증 모든 병은 장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장내 세균이 신체 각 부분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그중에서도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유산균은 장속에 남아 있는 숙변 물질을 제거하고 유익한 균은 강화시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유산균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있는데 성인은 잦은 흡연, 음주, 회식 등으로 인해 나이가 들수록 장속 세포벽을 보호해주는 유익균이 감소하고 비만이나 염증을 유발하는 유해균은 증가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나이를 먹을수록 장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성인에게 유산균 섭취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봐야 한다. 불가리아 국영기업 LB불가리쿰 제품인 '엘비락트(LB LACT)'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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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GSK 전 임원이 설립한 유전자 치료제 회사 코드 바이오, 1000만달러 시드투자 유치

기사입력시간 21.04.22 00:58 AAV 사용 하지 않는 비바이러스 유전자치료제 개발…모든 크기 유전자 전달하고 재투여 가능해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GSK 전직 임원이 설립한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바이오기업이 100억원이 넘는 시드(seed) 투자를 받아 관련 업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드 바이오테라퓨틱스(Code Biotherapeutics, Inc.)는 1000만 달러(약 112억원)의 시드 투자금을 바탕으로 유전자 치료의 진원지인 미국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두고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코드 바이오는 희귀 및 유전 질환에 대한 표적 비바이러스(non-viral)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다.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맥베..

2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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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KIMCo, ‘기술기반 의약품’으로 240조 규모 파머징마켓 공략한다

박세아 기자 승인 2021.04.20 11:02 산업부 ‘글로벌 진출형 제형기술기반 개량의약제품 개발’ 사업 수행 기관에 선정 3년 9개월간 약 200억원 지원…기술기반 의약품 현지 임상과 출시 지원 [바이오타임즈]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기술기반 의약품 개발과 해외 진출이 좀 더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대표 허경화, 이하 KIMCo)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글로벌 진출형 제형기술기반 개량의약제품 개발’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차별화한 기술기반 의약품(Technology Based Medicine)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KIMCo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56개 기업이 약 70억 원을 출연, 지난해 8월 출범한 재단법인이다.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

1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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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실업인회 CBMC/만나 열정을 품고 일하라

열정을 품고 일하라 PURSUING YOUR PROFESSION WITH PASSION By Robert J. Tamasy 사무실에서든, 출장이든, 아니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 재택근무로든, 우리 중 대부분은 하루 40시간 이상을 직장에서 보낸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드물었던 홈 오피스, 또는 일명 ‘호피스’라고 불리는 제도는 특히나 코로나 규제의 여파로 이제는 흔한 것이 되어버렸다. 어디서 일을 하든 간에 한 가지 슬픈 현실은, 많은 이들이 극도로 우울해한다는 사실이다. Many of us spend 40 hours or more at work, whether in a traditional office, traveling from city to city, or increasingly, from ..

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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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체력 강해진 K바이오, 해외 개척 나섰다] 법인설립·M&A·기술수출·나스닥상장 등 다양

“최근 5년간 좋은 성과로 기회 늘고 생태계 구축” 평가 K바이오가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케이팝이 차별화된 전략, 완성도 높은 음악 등으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은 것처럼 K바이오 역시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전략적 접근이 한창이다. 현지법인 설립, M&A(기업인수합병), 글로벌 기술수출(라이센싱 아웃), 나스닥 상장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해외 진출을 시도 중이다. 현지법인 설립으로 시장 공략, R&D 박차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K바이오의 글로벌 입지를 다진 대표적인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더욱 힘쓰고 있다. 우선 셀트리온은 최근 중국법인에 사장급 대표이사를 파견해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중국 진출에 재시동을 걸었다. 셀트리온그룹은 지난달 31일 중국법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