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IA TIMES

SOFIA TIMES - PANAX, GB BioScience

0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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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PANAX/Mr.PANAX 소피아의 아침

오늘 소피아 아침은 쌀쌀합니다. 영상1도. 왕성한 생명력이 봄 속의 소피아에 강력합니다. 낮기온이 영상20도 예상. 초겨울의 영상1도 아침은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겨울 준비를 생각하게 합니다만 봄 아침의 영상1도는 신선한 생명력으로 왕성케 합니다 지금 조금 춥다는 것은 더 따듯한 시간이 올 것을 믿는다면 신선한것이고 더 추운 시간이 올 것을 믿는다면 옷깃을 여며야 합니다 천지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이를 질서로 운행하시는 분을 당신의 '아버지'로 믿으십니까? .. 소피아의 신선한 아침을 선물합니다.

07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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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무역.시장동향 최근 해상운임 상승 원인과 중소기업 물류비 절감 방안

요약 해상운임은 전년 보다 평균 3배 수준으로 올랐다. 해상운임 폭등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해운업은 코로나 이전에 오랜 침체로 적극적인 선박 발주에 나서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로 인해 코로나로 일시적 위축 후 급격히 늘어난 선복 수요에 공급이 따라가지 못했다. 둘째, 물류 현장에서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자 항만과 내륙운송이 도미노처럼 지체되기 시작했고, 공컨테이너가 회수되지 못하면서 설상가상으로 운임이 증가했다. 중소기업들은 물류비 절감에 나서야 한다. 관행적으로 유지해온 거래조건을 변경하거나 선진화되지 않은 물류프로세스는 적극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높은 수준에서 고착화되고 변동성도 큰 운임이라면 바이어보다 화주의 선택권이 더 많은 조건으로의 수출계약 변경을 고려해볼 수 있다. ..

0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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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Bio Science Inc./회사 소개 GB Bio Science Inc. 소개

GB BioScience Inc. 2009년에 불가리아에서 설립된 법인이며, 2021년 5월 현재 100% 오너이자 법인의 대표로 경영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장수국가로 알려진 불가리아에서, 그 장수국가 이미지를 생성한 오리지널 불가리쿠스 유산균의 보물 창고로 알려진 불가리아에서, 불가리아 국가의 자존심이자 국부의 상징인 불가리아 유산균, 불가리아 국영회사 LB Bulgaricum의 한국 독점대리점 및 불가리아 비건 프로바이오틱스의 대표 브랜드인 ProViotic사의 한국 독점 대리점 으로 지난 수년간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사업을 진행하면서 불가리아의 자존심과 같은 유산균 산업과 전세계 바이오 산업의 큰 축으로 자리매김중인 'Microbiome'에 대한 R&D 천연제약 R&D. GB BioS..

0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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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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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스마트팜 광운대 연구진, 배터리 필요 없는 ‘스마트 팜’ 기술 개발

바람·물에서 전기에너지 얻을 수 있는 나노발전 기술 박재영 교수팀, 스마트 팜·시티 등에 적용가능성 높여 등록 2021-04-29 오후 12:44:39 수정 2021-04-29 오후 12:44:39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광운대 연구진이 바람과 물에서 전기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나노 발전기술을 개발했다. 향후 배터리가 필요 없는 친환경 스마트 팜 등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광운대는 박재영 전자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이러한 연구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바이오의료 기술개발사업과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연구 결과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 연구 전문 저널 ‘나노 에너지 (Nano Energy)’에 게재됐다.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은 1·2차 ..

2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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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독재자의 말로(7) - 불가리아 공산당 서기장 토도르 지프코프

김주원∙ 탈북자 2021-04-28 북녘 동포 여러분, 1990년대를 전후로 하여 구소련을 중심으로 한 동유럽 공산국가들은 어느 나라나 할 것 없이 공산독재를 실시하다가 결국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 붕괴되었습니다. 루마니아, 유고슬로비아, 체코슬로바키아, 불가리아 등 동유럽 공산국가들의 붕괴와 함께 그 나라의 국가수반들이었던 공산독재자들도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죠.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불가리아 공산당서기장이었던 공산독재자 토도르 지프코프의 말로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가리아인민공화국 국가주석이자 불가리아 공산당 서기장이었던 토도르 지프코프는 1954년부터 1989년까지 무려 35년간 장기 집권한 인물입니다. 1911년 9월 불가리아 수도인 소피아의 인근교외마을인 프라베츠(Правец,..

2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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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영농사업 농민 과학자는 봄이 와도 밭을 갈지 않는다

[내일의 기후] 기후 위기에 더 주목받는 '무경운'과 '최소경운' 농법 21.04.22 07:29l최종 업데이트 21.04.27 10:32l 노광준(kbsnkj) 봄이 오면 들녘을 깨우는 소리가 있다. 논을 갈고 밭을 가는 농부들의 소리다. 예전에는 말 잘 듣는 황소가 쟁기를 끌 때마다 딸랑딸랑 워낭소리를 냈다면 요즘에는 힘센 트랙터와 경운기가 텅텅거리는 엔진소리와 검은 연기를 내뿜는다. 땅을 뒤집는 전기동력 관리기도 나왔지만 기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봄이 오면 겨우내 묵혔던 땅부터 갈아 엎어야 한다고, 그게 한 해 농사의 시작이고 그래야 흙이 부드럽고 잡초나 병해충을 줄일 수 있다고, 우리는 그렇게 배웠다. 그래서 등골이 휘어지도록 밭을 갈고 조금이라도 더 깊게 갈아야 부지런하다고 칭찬받았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