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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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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실업인회 CBMC/만나

2021. 1. 4.

친구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말라


By Rick Boxx


사자가 먹이를 사냥하는 모습을 담은 야생동물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다음과 같은 사자의 일반적인 습성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가장 느리거나 약한 가젤을 찾아내어 무리로부터 분리시킨다. 일단 먹이가 무리에게서 떨어져 나오면 승리는 보장된 것이다. 무리에 속하는 것은 안전을 보장해준다. 홀로 먹이가 되면 기도도 소용이 없다.

If you have ever watched a TV wildlife documentary that shows a lion hunting its prey, you will recognize the lion’s common practice: Finding the slowest or weakest gazelle and isolating them. Once the prey has been isolated, victory is assured. There is safety in being part of a group; alone, the prey does not have a prayer.


이러한 양상은 시장경제에서도 나타난다. 야망 있고 의욕이 넘치는 사람들은 목표를 달성하고 경력을 개발하기 위해 무엇이든 하려고 한다.  고독한 전사는 다른 사람과 협력하여 각자가 가진 기술과 강점을 활용하기보다는, 눈앞에 놓인 함정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보상에만 눈이 멀어 있다.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는 팀의 일원으로써 오는 지원과 책임이 없는 수많은 유망주들은 놀라울 정도로 추락하고 소멸되었다.

This problem manifests itself in the marketplace as well. Ambitious, driven people willing to do whatever it takes to reach their goals and advance their careers choose to go it alone. Rather than partnering with others, seeking to leverage their respective skills and strengths, the “lone ranger” pursues the prize unaware of pitfalls lying ahead. Many a rising star has stunningly crashed and burned without the support and accountability that come from being a part of an effectively, well-functioning team.


직업적, 개인적 그리고 영적인 면에서 우리에겐 교활한 사자 같은 적이 존재한다. 또한, 그것은 우리가 혼자일 때 가장 약하다는 것을 알고 우리를 고립시켜 도덕적으로 무너뜨리려 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 상황을 감지했을 때 자존심 때문에 친구에게 전화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쉽게 멸망하고 말 것이다.

In a professional, personal and spiritual sense, we have an enemy who – like the cunning lion – also desires to isolate us so we can be taken down morally, knowing we are at our weakest when we are alone. If we allow our pride to prevent us from calling a friend when we sense that we are in danger, we are prone to destruction.


우리는 성경을 통해 공통의 목적을 위해 타인과 힘을 합치는 것의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접한 바 있다.

Over and over in the Scriptures, we read about the importance of joining forces with others in common pursuits:


숫자에서 찾을 수 있는 평안: 프로젝트를 진행하든,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든, 함께 일하는 것이 혼자서 일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에 관한 수많은 예시를 우리는 발견한다. 두 마리의 말이나 황소는 한 마리가 끌 수 있는 양의 몇 배를 끌 수 있다. 비즈니스 및 전문인 분야에서도 늘 마찬가지이다.

 사람이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사람이면 맞설  있나니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도서 4:9-12)

The safety found in numbers. We find countless examples of how working together, whether on a project or seeking to solve a problem, is more effective than trying to accomplish things alone. Two horses, or oxen, can haul multiple times what a single animal can pull. We see this all the time in the business and professional world as well. “Two are better than one because they have a good return for their work. If one falls down, his friend can help him up. But pity the man falls and has no one to help him up!... Though one may be overpowered, two can defend themselves. A cord of three strands is not quickly broken” (Ecclesiastes 4:9-12).


믿을 만한 친구의 가치: 때로는 나에게 사실 그대로를 말해줄 정도로 나를 아끼는 진정한 친구 한 명만 있으면 족하다. 비록 그가 해주는 말을 받아들이기 힘들지라도 말이다.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잠언 18:24)

The value of a trusted friend. Sometimes all it takes is a single genuine friend, someone who cares enough about us to tell us the truth. Even when what they have to say is hard to hear. “A man of many companions may come to ruin, but there is a friend who sticks closer than a brother” (Proverbs 18:24).


친밀한 마찰의 장점: 창의적 상호작용에서든, 건설적 비판을 받는 가운데서든, 누군가와 부딪히게 될 때 때로는 불꽃이 튀기도 한다. ‘우리 중 그 누구도 전체의 합보다 똑똑하지 않다.’라는 옛말처럼, 직장 환경에서 서로 어깨를 부딪치며 얻는 잠재적 이익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잠언 27:17)

The benefits of friendly friction. Sometimes “sparks” fly when we interact with others, whether in creative interactions or in receiving constructive criticism. As the adage tells us, “Not one of us is as smart as all of us together.” The potential benefits of rubbing shoulders with one another in workplace settings are immeasurable. “As iron sharpens iron, so one man sharpens another” (Proverbs 27:17).


상호 격려의 중요성: 삶과 일에 있어서 도전과 투쟁에 직면하는 것이 때론 버거울 때가 있다. 누군가가 곁에서 주는 도움과 충고, 긍정의 말은 어려움과 역경을 이겨내는 방법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낸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브리서 10:24-25)

The importance of mutual encouragement. Facing the challenges and struggles of life and work can at times seem overwhelming. Having others alongside of us to offer support, helpful advice and affirmation can make a tremendous difference in how we cope with difficulties and hardships. “And let us consider how to spur one another on toward love and good deeds. Let us not give up meeting together, as some are in the habit of doing, but let us encourage one another – and all the more as you see the Day approaching” (Hebrews 10:24-25).


잘 쉬고, 잘 먹고, 평온하고 만족에 차 있을 때, 우리는 다른 누군가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모든 어려움을 혼자서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때 우리는 가장 느슨해져 외부로부터 오는 유혹과 위협에 대한 경계를 늦추게 된다. 따라서 조심하고 빈틈없이 행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배고픔을 느끼거나, 화가 나거나, 외롭거나, 피곤할 때,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친구를 찾아라. 그것이 당신을 파멸로부터 건져줄 것이다.

When we are well-rested, well-fed, calm and content, we are tempted to believe that we do not need anyone else, that we can handle any and all obstacles alone. But at times like that we can become most vulnerable, letting down our guard against temptations and external threats. So we are wise to beware and be aware. When you are feeling hungry, angry, lonely or tired, do not insist on trusting in your self-sufficiency. Seek out a friend. It may save you from destruction.





묵상  토론 주제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무리에서 떨어진 동물을 은밀히 뒤쫓는 사자의 모습을 연상하면 어떤 생각 또는 감정이 떠오르나요?

When you consider the image of a lion stealthily pursuing another animal that has become separated from the group, what thoughts or feelings come to mind?





2.   다른 사람들과 분리되거나 고립되었을 , 자신이 먹이처럼 느껴진 적이 있습니까? 어떤 느낌이었나요? 그것이 결과적으로 불리한 결과를 가져왔습니까?

Has there ever been a time when you felt like the “prey,” when you became separated or isolated from everyone else? What was that like? Did you suffer adverse consequences as a result?





3.   혼자서 모든 일을 해결하려고 애쓰는 고독한 전사 방식을 택하기보다, 다른 이들과 함께 일했을  가장 좋았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결과물에서 확인할  있었던 차이점을 설명해 봅시다.

What has been your best example of working together with others, rather than choosing to take a “lone ranger” approach of trying to get the job done all by yourself? Describe the difference you saw in the outcome.





4.  이번  월요만나 언급된 성경구절 , 당신에게 가장 의미 있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또는,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구절은 무엇인지 이야기해 봅시다.

Which of the Bible passages listed in this week’s “Monday Manna” is most meaningful for you – or has given you the most to think about? Explain your answer.




 ※ 참고: 성경에서 이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 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출애굽기 4:14-16; 잠언 11:14, 15:22, 20:18; 마태복음 10:1-10; 마가복음 6:7; 히브리서 3:12-14

     Exodus 4:14-16; Proverbs 11:14, 15:22, 20:18; Matthew 10:1-10; Mark 6:7; Hebrews 3:12-14


ž  모세가 이르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의 입에  말을 주라 내가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희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출애굽기 4:13-16)

ž  지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지략이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잠언 11:14)

ž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지고 지략이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잠언 15:22)

ž  경영은 의논함으로 성취하나니 지략을 베풀고 전쟁할지니라(잠언 20:18)

ž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가나나인 시몬  가룟 유다  예수를  자라 예수께서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마태복음 10:1-10)

ž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마가복음 6:7)

ž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히브리서 3:12-14)


 출처: CBMC INTERNATIONAL  /  번역: 한국기독실업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