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IA TIMES

유럽.중동.아시아를 향한 윈도우. SOFIA TIMES - PANAX

배가 필요하면, 하나 만들어보지 뭐!

댓글 0

기독실업인회 CBMC/만나

2021. 2. 15.

배가 필요하면, 하나 만들어보지 뭐!

IF YOU ARE NEEDING A SHIP, WHY NOT JUST BUILD ONE?

By Robert J. Tamasy

 

꿈꾸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보여줄 기회만 있었다면!”

어떤 이들은 내 배가 들어오면 무언가를 해보겠노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기회가 찾아왔을 때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만약 기회가 왔을 때, 우리가 낮잠을 자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쓰레기를 치우겠는가? 아니면 취미생활이나 하겠는가?

Some people like to dream. “If only I had the opportunity to show what I could do!” Others talk about what they will accomplish when “their ship comes in.” We talk about people getting their big break when “opportunity knocks.” But what if, when opportunity knocks, we are taking a nap? Taking out the trash? Or pursuing some hobby?

 

누가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통찰력 있는 댓글을 읽은 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그의 가족과 대표적인 동물들을 홍수로부터 지키시기 위해 거대한 방주를 짓는 일을 맡겼던 창세기 6장의 노아를 기억하는가? 관찰자가 지적한 바는 다음과 같았다.

노아는 배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직접 만들어버렸죠.”

I don’t know who originated it, but recently I read an insightful comment. Remember Noah, the fellow in Genesis 6 whom God assigned the responsibility of building a huge ark to preserve his family and representative animals from an imminent flood? Well, as the observer pointed out, "Noah didn't wait for his ship to come in; he built one."

 

우리는 점점 많은 사람들이 무료 점심과 교육 등 자신이 얻지 못한 여러 가지 혜택과 서비스를 눈비비며 찾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기본적으로 그들은 자신이 직접 생산에 필요한 노력을 기울이기 싫어하는 자원을 다른 누군가가 열심히 일해서 자신들에게 제공해주기를 기다린다. 복권을 사는 번거로움을 감수하지 않고 복권에 당첨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We live in a time when an increasing number of people are keeping a vigilant eye out for a free lunch, free education, and a slew of other benefits and services they have not earned. Basically, they are waiting for someone else to do the hard work, to provide the resources they are not willing to put forth the necessary effort to produce. They are expecting to win the lottery  without even going to the trouble of buying a lottery ticket.

 

어렸을 적 나는 응석받이로 자라 당연한 직업윤리가 결여되어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친절하지만 단호하게 이를 가르쳐준 삼촌이 있었는데, 어떤 일에 성공하려면 이를 이루기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이후로 나는 하나님께 내 커리어를 축복해달라고 기도했지만, 하나님 역시도 내가 내 역할을 다 할 것을 기대하셨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 결과,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아래와 같은 분이심을 배울 수 있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에베소서 3:20)

As a young man, I had been coddled by my parents and lacked a reasonable work ethic. Fortunately, I had an uncle who kindly but firmly taught me that if you are going to succeed at anything, you will need to do the work to achieve it. After becoming a follower of Jesus Christ, I prayed for God to bless my career, but understood that He expected me to do my part as well. The result, I ultimately learned, was that God is “able to do immeasurably more than all [I could] ask or imagine, according to his power that is at work within us” (Ephesians 3:20).

 

잠깐 다시 노아를 떠올려보자. 성서학자들의 견해는, 말씀에 따르면 그때 당시 땅에는 비가 단 한 번도 내리지 않았다고 한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비가 올 뿐만 아니라 온 땅이 홍수로 뒤덮일 것이라고 하셨을 때, 아마도 방주를 짓는 당사자는 다소 당황했을 것이다. 하지만 노아는 명령대로 행했고, 주님의 권능과 지휘 아래 엄청난 크기의 배를 짓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하시지 않을지라도, 그에 가공할 만한 일을 하게 하실지도 모른다. 우리는 기꺼이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Think about Noah again for a moment. Biblical scholars tell us that, according to the passage, it had not yet rained on the earth up to that time. So when God informed Noah that it was going to not only rain, but also flood the entire earth, the would-be ark builder was probably a bit perplexed. But Noah did as commanded, building a ship of immense size  empowered and directed by the Lord. We might not be asked to construct an ark, but it is likely He might ask us to do something equally formidable. Are we willing to do the work?

 

성경은 특히 명확한 목표와 목적을 추구함에 있어서 열심히 일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성경에서 제공하는 몇 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The Bible teaches much about the importance of hard work, especially when pursuing clear-cut goals and purposes. Here are some of the principles it offers:

 

목표는 꿈꾸는 것 그 이상의 것을 필요로 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취하고 싶은 것에 대한 커다란 포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소망과 바람만으로는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없다.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거니와 방탕한 것을 따르는 자는 지혜가 없느니라”(잠언 12:11)

Goals require more than dreaming. Many of us have lofty aspirations, things we would like to accomplish. But wishful thinking and hoping is not enough to turn our dreams into reality. “He who works his land will have abundant food, but he who chases fantasies lacks judgment” (Proverbs 12:11).

 

행동은 늘 말보다 효과적이다.

말이야 쉽지!’라는 옛말은 우리를 일깨워주지만, 실제로 돈은 좋은 의도를 따라 행할 때 들어오는 것이다. 목표를 기록하는 것은 늘 좋은 생각이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측정 가능하고 가시적인 계획을 수립한 다음 이를 끝까지 실행시키는 것이 훨씬 더 좋다.

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어도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니라”( 14:23)

Action always speaks louder than words. “Talk is cheap,” the adage reminds us, but the real expense comes in actually following through on our good intentions. Writing down goals is always a good idea, but formulating a measurable, tangible plan for accomplishing them  and then following through  is much better. “All hard work brings a profit, but mere talk leads only to poverty” (Proverbs 14:23).

 

적당히 노력하면 성공하기 어렵다.

어느 날, 내 친구 게리 하이필드는 가족들에게 더 나은 삶을 살게 하고 싶다는 자신의 원하는 바 해야 하는바가 되어야 하며, 이는 자신이 더 가치 있는 일꾼으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의 노력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오늘날 많은 젊은이에게 영감을 주는 책 <원하는 것이 해야만 하는 것이 될 때(When Want To Becomes Have To)>라는 책을 쓰게 되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골로새서 3:23-24)

Half-hearted efforts seldom succeed. One day, my friend Gary Highfield realized his “want to”  desiring a better life for his family  had to become “have to,” shaped by a variety of efforts to transform himself into a more valuable worker. His efforts paid off, and he even wrote a book, When Want To Becomes Have To, that inspires many young people today. “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not for men, since you know that you will receive an inheritance from the Lord as a reward” (Colossians 3:23-24).

 

 

 

 

토론 및 적용 주제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개인적으로나 전문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얻고 싶은 기회가 있습니까? 있다면, 무엇입니까?

Are there opportunities you would like to receive to advance yourself personally, or professionally? If so, what are they?

 

 

 

 

어떻게 하면 그러한 기회가 갑자기 문 앞에 나타나길 기다리지 않고, 더욱 부지런히 그것을 뒤쫒을 수 있을까요?

How do you think you could become more diligent in pursuing those opportunities, rather than waiting for them to suddenly appear at your door?

 

 

 

 

하나님께서 방주를 지으라고 명령하셨을 때, 노아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그가 어떻게 반응했을 것 같습니까?

What do you think Noah might have been thinking when God instructed him to build an ark? How do you think you might have responded?

 

 

 

 

 누군가에겐 자신의 꿈과 포부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꿈의 나라에 갇혀 있는 사람을 알고 있다면, 당신 또는 다른 사람이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까?

Why do you think it is difficult for some people to act upon their dreams and aspirations? If you knew of someone stuck in “dreamland” rather than moving into action, how do you think you  or someone else  could help in acting upon what they have been envisioning?

 

 

 

 참고: 성경에서 이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 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창세기 6:9-22; 잠언 10:4, 13:4, 16:26, 22:29, 27:18; 전도서 9:10; 에베소서 2:10

Genesis 6:9-22; Proverbs 10:4, 13:4, 16:26, 22:29, 27:18; Ecclesiastes 9:10; Ephesians 2:10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너는 먹을 모든 양식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먹을 것이 되리라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창세기 6:9-22)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잠언 10:4)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잠언 13:4)

고되게 일하는 자는 식욕으로 말미암아 애쓰나니 이는 그의 입이 자기를 독촉함이니라(잠언 16:26)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잠언 22:29)

무화과나무를 지키는 자는 그 과실을 먹고 자기 주인에게 시중드는 자는 영화를 얻느니라(잠언 27:18)

네 손이 일을 얻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스올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전도서 9: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에베소서 2:10)

 

 출처: CBMC INTERNATIONAL / 번역: 한국기독실업인회www.cbm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