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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IA TIMES - PANAX, GB BIO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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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PANAX/Mr.PANAX

2021. 7. 20.

매일 끼니 해결이
혼자 사니.. 일 중에 하나입니다

오늘저녁은 미리 사다놓은 삼겹살로
저녁을 해결합니다

잠깐 사는데 우리는 왜 이리 생각 많게 지내나요?
진정한 삶에 대한 고백이
'예수님 한분이면 충분합니다'가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할겁니다

오후에 사옥농장에 천연 농약 작업을 했습니다

비록 끝은 희미하나
보여주신 소명으로 걸어가는 길.
결과는 어떨지모르지만 그길로 갑니다

그 길이 소명이라 생각되면
아무리 세상이 주는 생각이 많더라도
꾸준히 바보처럼 가십시다

그 땀과 수고가 주 앞에 해같이 빛나게 될겁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