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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기쁨이 느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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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실업인회 CBMC/만나

2021. 9. 13.

그분의 기쁨이 느껴지는가?

DO YOU FEEL HIS PLEASURE?

By Jim Langley

 

당신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주는 어떤 일에 참여하고 있는가?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다른 정기적인 활동들은 당신에게 즐거움이 되어 주는가? 개인적인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당신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을 아는 것, 즉 주께서 당신에게 주신 능력과 은사로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을 하는 것만큼 신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What do you engage in that brings you great joy? Does your work, or other activities that you regularly pursue, bring you a sense of pleasure? I can tell you from personal experience there is nothing more exhilarating than knowing you are in God’s will, doing what He wants you to do with the abilities and gifts He has given to you.

 

불의 전차 극장판을 처음 보았던 순간을 나는 잊을 수가 없다. 이 영화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영화 중 하나가 되었지만, 이는 두명의 실존 인물의 다양한 삶을 담은 영화이기도 하다. 케임브리지 출신의 해롤드 아브라함스는 유대계 영국인이자 1924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단거리 선수였고, 에릭 리델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독실한 크리스천이었으며 1924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아브라함스의 최대 라이벌로 활약했다.

I will never forget the first time I saw the theatrical film, “Chariots of Fire.” It has become one of my all-time favorite sports films, but it is also a film that documents the lives of two diverse, real-life figures. Harold Abrahams was a Cambridge man, a Jewish Englishman, and the fastest sprinter in the world in 1924, while Eric Liddell was a Scotsman, a devout Christian, and Abrahams’ greatest rival in the 1924 Olympic Games that were held in Paris, France.

 

아브라함스는 성공을 목표로 달렸지만, 리델의 원동력은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을 통해 주님을 섬기고 그분께 영광 돌리는 것이었다. 자신이 중국 땅이라는 해외 선교지로 부름 받은 것을 잘 알고 있었던 리델은 자신이 올림픽에 나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세월이 흘러 그가 중국에서 사망한 뒤, 그의 일기장에서 다음과 같은 말이 발견되었다.

하나님께서 어떤 목적을 위해 나를 지으셨음을 믿지만, 또한 나를 빠르게 만드셨다. 그래서 나는 달릴 때, 그 분의 기뻐하심을 느낀다.”

이 잊을 수 없는 말은 불의 전차에서 리델을 연기한 배우의 입술을 통해 고백되어졌다.

Abrahams was driven to achieve success, but Liddell’s motivation was to serve and honor his Lord through everything he did. Fully aware that he was being called to the foreign mission field in China, Liddell also felt strongly that God wanted him to compete in the Olympics. Years later, following his death in China, these words were found in his personal journal: “I believe God made me for a purpose, but he also made me fast. And when I run, I feel His pleasure.” These unforgettable words were spoken by the actor portraying Liddell in “Chariots of Fire.”

 

직장 동료와 함께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아니었지만 리델의 이야기에 큰 감동을 받았었다. 나는 그것이 내가3년 뒤 신앙심을 갖게 된데 기여한 몇 가지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운동선수로서, 나는 이 두 남자 사이에 있었던 경쟁에 공감할 수 있었다. 실제로 나는 이 영화를 보고나서 조깅을 취미로 삼게 되었다. 적어도 이 영화는 나에게 뛰면서 하나님의 기쁨을 느껴보고자 하는 영감을 주었다.

I was not yet a follower of Jesus Christ when I originally saw the film with a co-worker but was greatly touched by Liddell’s story. I suspect it was one of several contributing factors to my faith commitment three years later. As an athlete, I could identify with the competition between these two men. In fact, I took up jogging as a recreational pastime right after seeing the film. The film inspired me to at least attempt to feel God’s pleasure as I ran.

 

요즘 나는 내가 하는 많은 일에서 또 그리스도와 동행하면서 변하는 나의 모습에서 그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 보험 일로 고객을 대하든, 골프를 치든, 글을 쓰든, 내가 멘토링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나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일과 기회를 수행할 때, 그분의 기뻐하심을 나는 느낀다. 일상 생활에서 그분의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만일 이제 내 삶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영이 중심이 되어 매일같이 나를 인도해 나가신다. 공감할 수 있는가? 당신은 그분의 기쁨이 느껴지는가?

These days I feel His pleasure in much that I do and in the person I have become through my walk with Christ. Whether it is dealing with clients in my insurance business, playing a round of golf, writing, or meeting with someone I am mentoring, I sense God’s pleasure in pursuing tasks and opportunities He places before me. I say that with humility, because I know there are many others who also feel His pleasure over the course of their daily lives. My life now centers around Christ and His Spirit, guiding me through each day. Can you relate to this? Do you feel His pleasure?

 

예수님과 제자들의 말씀을 통해 이 개념을 살펴보자. 요한복음에서 발견할 수 있는 예수님의 대제사장의 기도가 끝나갈 무렵, 우리는 그분이 우리를 대신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다음과 같이 기도하시는 것을 보게 된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복음 17:26)

그 사랑과 환희는 우리가 매일의 삶에서 그리스도를 신뢰하고 따를 때, 그분의 기쁨으로 나타날 수 있다.

Let’s look at this idea through the words of Jesus and His disciples. Toward the end of Jesus’ high priestly prayer, found in the gospel of John, we see Him praying these words to His Father in Heaven on our behalf: “I have made You known to them, and will continue to make known in order that the love that You have for me may be in them and that I myself may be in them” (John 17:26). That love and joy can be expressed in His pleasure as we trust and follow Christ in our lives each day.

 

빌립보서 3 7~9절에서 사도바울은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의라”(빌립보서 3:7-9)

바울은 심지어 자신이 겪은 시련과 어려운 상황가운데서도 진정으로 하나님의 기쁨을 경험했음이 그의 글을 통해서 분명히 드러난다.

In Philippians 3:7-9, the apostle Paul declares, “…whatever was to my profit I now consider loss for the sake of Christ.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compared to the surpassing greatness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 rubbish, that I may gain Christ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a righteousness of my own that comes from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 faith in Christ – 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 and is by faith.” It is apparent from his writings that Paul truly experienced God’s pleasure, even in his trials and circumstances.

 

직설적으로 묻겠다. 당신은 당신의 삶에서 그분의 기쁨을 느끼는가? 그렇지 않다면, 그것을 느껴보고자 하는 마음은 있는가? 이는 겸손과 회개로 그리스도께 나아가 그분을 구원자이자 주로 믿는 모든 사람이 경험할 수 있다!

Let me ask you directly: Do you feel His pleasure in your life? If not, would you like to? It is available to all who come to Christ in humility and repentance, and place their trust in Him as Savior and Lord!

 

 

 

적용  토론 주제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기쁨을 어떻게 정의하겠습니까? 우리가 TV나 영화, 잡지, 인터넷 등에서 보는 것을 토대로 기쁨을 경험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관한 통상적인 문화적 견해는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How would you define “pleasure”? Based on what we see on TV, in the movies, even in magazines and on the Internet, what would you say is the prevailing cultural view of what it means to experience pleasure?

 

 

2.     어떤 것들이 당신의 삶에 기쁨을 가져다주나요? 한 두가지 예시를 들어봅시다.

What kinds of things bring pleasure to you in your life? Give an example or two.

 

 

3.     불의 전차라는 영화에 관해 잘 알든 모르든 간에, 이 영화는 하나님을 섬기면서 운동 능력을 최대화할 기회를 추구하고자 헌신하는 사람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에릭 리델은 달릴 때 하나님의 기쁨을 느낀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그 말에 공감할 수 있나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Whether you are familiar with the film, “Chariots of Fire,” or not, it is a depiction of a person committed to following his God – and pursuing opportunities to maximize athletic abilities. In the film, Eric Liddell states, “when I run, I feel God’s pleasure.” Can you relate to that in any way? Explain your answer.

 

 

4.     대부분의 일상적 업무는 지루하고, 평범하며, 심지어 좌절감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기쁨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Much of the typical workday is tedious, mundane, even frustrating. How do you think it is possible to “feel God’s pleasure” under those kinds of circumstances?

 

 

 참고: 성경에서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아래 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For more about what the Bible says about this topic,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마태복음 7:21-23; 에베소서 1:5-10; 디모데후서 1:11-12; 야고보서 1:25-27; 요한일서 2:4-6

Matthew 7:21-23; Ephesians 1:5-10; 2 Timothy 1:11-12; James 1:25-27; 1 John 2:4-6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21-23)

*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에베소서 1:5-10)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디모데후서 1:11-12)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야고보서 1:25-27)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한일서 2:4-6)

 

 

 출처: CBMC INTERNATIONAL  /  번역: 한국기독실업인회www.cbm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