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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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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재무.회계 김범수 아들딸이 다니는 회사는?…"사실상 카카오 지주회사"

기사입력 2021-01-25 09:58 55살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의 아들·딸이 카카오 지분을 가진 김 의장의 개인 회사에 다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5일) 카카오 등에 따르면, 김 의장 아들 28살 김상빈 씨와 딸 26살 김예빈 씨는 지난해부터 김 의장이 지분 100%를 보유한 비상장 회사 '케이큐브홀딩스'에 재직 중입니다. 케이큐브홀딩스는 현재 카카오 지분 11.21%를 가진 회사입니다. 김 의장은 카카오 지분 13.74%와 케이큐브홀딩스 지분 100%를 갖고 있어, 사실상 카카오 지분 24.95%를 가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카카오는 케이큐브홀딩스가 김 의장 개인 회사고 카카오에는 주주일 뿐이라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케이큐브홀딩스가 사실상 카카오의 지주회사 성격이라고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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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무역.시장동향 이명수 의원, 중소 마스크 제조업계 지원위한 토론회 개최

문영호 기자 승인 2020.11.18 14:43 마스크 업종, 중소기업간 경쟁제품 지정해야 중부매일 문영호 기자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은 1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식약처, 중소벤처기업부, 방역 관련 전문가 및 마스크 제조업계, k-biz 시설관리협동조합 k-방역공동사업단 소속 회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생산 중소기업 활로 모색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명수 의원은 "과잉 공급으로 위기 상황을 맞은 중소 마스크 제조업체의 진단과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업계와 정부 관계부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의 종합적인 대책이 부재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확장해 온 마스크 산업의 위기는 예정된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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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경영,인수합병 내달 취업제한 풀리는 김승연 한화 회장, 7년만에 경영복귀 예고

입력 2021.01.28 06:00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계열사 경영복귀에 걸림돌이 됐던 ‘취업제한’ 족쇄가 다음 달 풀리면서 ㈜한화 대표이사로 복귀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화는 이 회장의 계열사 경영 복귀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이지만, 책임경영을 위해 대표이사직으로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그룹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최근 한화그룹이 우주산업과 신재생에너지에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 것도 김 회장의 복귀를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재계에서는 김 회장의 복귀에 맞춰 그를 차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으로 추대하자는 의견도 있다. 28일 재계와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다음 달 18일 취업제한이 해제된다. 김 회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가법)상 배임 혐의로 2012년 8월 1심에서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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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로빈후드 CEO "주식투자자가 되는 것은 새로운 아메리칸 드림"

김수아 해외통신원 입력2021-01-28 03:12 미국의 수수료 없는 주식 및 암호화폐 거래앱 로빈후드(Robinhood) 공동 창립자겸 최고경영자(CEO) 블라디미르 테네프(Vladimir Tenev)는 "현대 주식 투자자가 되는 것은 과거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일부였던 주택소유와 같은 것"이라면서 "수수료 제로 시스템 로빈후드로 모든 미국인들이 주식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새로운 아메리칸 드림의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27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밝혔다. 테네프 CEO 가족은 그가 5세 때 세계은행(WB)에 근무하는 아버지를 따라 불가리아에서 이주했다. 그는 2013년 4월 바이주 바트 공동 CEO와 함께 '수수료 제로' 모바일 주식거래 회사인 로빈후드를 창업했다. 중세 영국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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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불가리아, '대유행 비상사태' 3달 연장

입력2021.01.27 23:25 수정2021.01.27 23:25 불가리아가 '대유행 비상사태'를 3달 연장하기로 했다. 27일(현지시간) dpa 통신에 따르면 불가리아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대유행 비상사태를 4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비상사태 연장에 따라 불가리아 정부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의회와 협의할 필요 없이 코로나19 관련 규제를 강화하거나 완화할 수 있게 됐다. 불가리아는 코로나19 발병 초기인 지난해 3월 비상사태를 선포한 후 지금까지 비상사태를 유지하고 있다. 인구 690만 명의 불가리아에서 지금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1만6천416명, 누적 사망자는 8천916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출처 : 연합뉴스 기사원문 :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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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화장품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 韓 스킨케어 수출 사상 최고치

입력2021.01.28. 오전 6:04 권오은 기자 무역협회, 유망품목 AI 리포트 "최대 수출국 中, 앞으로도 가장 유망" "美·日 점유율도 프랑스와 격차 좁혀" 2020년 한국 스킨케어 제품 수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착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8일 ‘유망품목 AI 리포트-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스킨케어 제품 수출은 57억달러(약 6조3000억원) 규모로, 2019년보다 15.9% 증가했다.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마스크를 장시간 써야 하고,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스스로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려는 트렌드가 확산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