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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경영,인수합병 김승연, 한화그룹 신사업 드라이브 건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2.16 15:31 수정 2021.02.16 15:32:57 19일 취업제한 풀려···㈜한화 등 대표이사 복귀할 듯 수소·우주 등 신사업 드라이브···세 아들 ‘교통정리’ 역할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7년여간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던 김승연 회장이 한화그룹 미래 사업 드라이브를 위해 ‘책임 경영’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신사업을 꿰뚫고 있는 김 회장이 수소, 우주·항공, 친환경 등 분야에 큰그림을 이미 그려둔 만큼 경영 복귀 이후에는 그룹 체질개선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관측된다. 김 회장은 2012년 8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돼 2014년 2월에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의 판결을 받았다. 2019년 2월 집행유예가 종료됐다. 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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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불가리아서 240억원 상당 헤로인 400㎏ 압수

입력2021.02.17 01:19 불가리아 세관이 화물선에서 400㎏이 넘는 헤로인을 압수했다.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불가리아 검찰은 16일(현지시간) 흑해의 항구도시인 바르나에 정박한 화물선에 숨겨진 헤로인 401.47㎏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바르나 세관은 압수한 헤로인의 가치를 약 2천200만 달러(약 242억 원)로 추산했다. 검찰은 헤로인이 봉지 487개에 담긴 채 아스팔트 롤러 사이에 숨겨져 있었다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아스팔트 롤러는 이란 회사가 제조·판매했으며, 최종 목적지는 불가리아로 확인됐다. 불가리아 당국은 마약 밀매 조직이 불가리아를 거쳐 서유럽에 헤로인을 판매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AP통신은 이란·터키·불가리아를 거치는 루트는 마약의 주요 생산지인 아프가니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