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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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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영농사업 농민 과학자는 봄이 와도 밭을 갈지 않는다

[내일의 기후] 기후 위기에 더 주목받는 '무경운'과 '최소경운' 농법 21.04.22 07:29l최종 업데이트 21.04.27 10:32l 노광준(kbsnkj) 봄이 오면 들녘을 깨우는 소리가 있다. 논을 갈고 밭을 가는 농부들의 소리다. 예전에는 말 잘 듣는 황소가 쟁기를 끌 때마다 딸랑딸랑 워낭소리를 냈다면 요즘에는 힘센 트랙터와 경운기가 텅텅거리는 엔진소리와 검은 연기를 내뿜는다. 땅을 뒤집는 전기동력 관리기도 나왔지만 기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봄이 오면 겨우내 묵혔던 땅부터 갈아 엎어야 한다고, 그게 한 해 농사의 시작이고 그래야 흙이 부드럽고 잡초나 병해충을 줄일 수 있다고, 우리는 그렇게 배웠다. 그래서 등골이 휘어지도록 밭을 갈고 조금이라도 더 깊게 갈아야 부지런하다고 칭찬받았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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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속보] 정부, 백신접종 완료 해외입국자, 5월 5일부터 자가격리 면제

입력2021.04.28. 오전 11:23 수정2021.04.28. 오전 11:32 서지혜 기자 [서울경제] 중앙사고수습본부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28일 브리핑에서 “다음 달 5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모두 완료한 경우 해외 입국 시 자가격리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또한 “백신 접종 완료자가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을 때도 증상이 없다면 자가격리를 면제하고 능동감시, 2차례 진담검사만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예방접종 완료는 2회 접종 백신의 경우 2회 모두를 완료한 사례를 의미한다. 또한 국내에서 허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예방접종을 한 경우는 자가격리 면제에 해당되지 않는다. 정부는 관련 사항을 오는 5월 5일부터 적용하며 추후 지자체 등을 통해 안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