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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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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진격의 K바이오···쑥쑥 크는 국내 CRO

입력2021-05-16 17:38:08 수정 2021.05.16 17:38:08 김성원 기자 에이디엠코리아 등 기술수출, 코로나 연구 개발 확대에 실적 호조 국내 CRO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정책적 지원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약·바이오 업계가 지난해 기술 수출 10조원을 달성하는 등 급성장하면서 산업의 한 축을 이루는 국내 임상시험수탁기관(CRO)도 고성장을 실현하고 있다. K바이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연구 개발을 더욱 확장한 것도 이런 고성장에 힘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1분기에만 기술 수출이 4조원을 넘긴 만큼 전망도 밝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이디엠코리아·노터스·바이오톡스텍 등 CRO 업체들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7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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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실업인회 CBMC/만나 수익을 따져봐야 할 시점

수익을 따져봐야 할 시점 MAYBE IT IS TIME TO RECONSIDER THE BOTTOM LINE By Jim Langley 비즈니스 전문가들은 확실히 수익 올리기를 좋아한다. 만일 당신이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고 있다면, 이런저런 인사 고과를 처리하게 될 것이다. 최고 경영자조차도 이사회의 검토를 받고, 대주주들로부터 조사를 받는다. 수익은 보통 이러한 심사의 주요 항목 중 하나이다. Business professionals obviously like improving the bottom line. If you work for others, you might have to deal with performance reviews of one kind or another. Even top exe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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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서정진 회장에 뿔난 셀트리온 주주들

박경보 기자등록 2021.05.17 07:44 실적·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도 주가 ‘뒷걸음질’ 계열사 합병과 경영권 승계에 약세 방치 주장 사측 “호재 있을 때마다 적극 홍보, 풍문도 해명” 셀트리온의 주가가 연일 급락하면서 서정진 명예회장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등 초대형 호재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는데도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시장에서는 셀트리온 삼형제의 합병과 경영권 승계, 세금 부담완화를 위해 의도적으로 주가하락을 방치하는 것 아니냐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최근 주가는 올해 초 고점 대비 30% 이상 폭락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1월 12일 38만4000원을 찍은 후 연일 떨어지더니 2월 24일 28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