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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IA TIMES - PANAX, GB BIO SCIENCE

0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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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BIO SCIENCE Inc./마이크로바이옴 바이오리더스, 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노인성근감소증 효능 확인

입력2021.06.03 14:15 마이크로바이옴 표면에 항원 단백질 발현 바이오리더스(6,520 -1.95%)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동물 모델에서 우수한 효능을 검증했다고 3일 밝혔다. AI 마이크로바이옴은 AI 기술을 적용해 인위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갖게 한 마이크로바이옴을 뜻한다. 바이오리더스는 아주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적용 가능한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바이오리더스는 이를 정부과제로 선정된 노인성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에 적용했다. 회사는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약효를 보이는 후보물질 ‘BLS-M32’를 개발했다. BLS-M32는 마이크로바이옴 표면에 단백질이 발현되도록 만들어졌다. 노인성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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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BIO SCIENCE Inc./마이크로바이옴 ‘뉴노멀시대,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 춘계 심포지엄

김윤경 기자 입력 2021.06.01 10:26 한국유산균ㆍ프로바이오틱스학회는 11일 세종대 대양AI 컨벤션센터 지하 1층 107호(B107)에서 춘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뉴노멀시대,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ㆍ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심포지엄은 2개 세션으로 운영되며, 세션 1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을 주제로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의 현재와 미래(이동호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유산균을 활용한 만성간질환의 개선 효능(석기태 교수, 한림대 소화기연구소) △Gut-lung axis와 마이크로바이옴의 역할(최성미 연구교수,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을 발표한다. 세션 2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정책 및 연구동향’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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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BIO SCIENCE Inc./마이크로바이옴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내달 사단법인 전환 창립총회

강민 기자 승인 2020.01.23 13:42 법인으로 발전…연구·기술 보급 등 다양한 사업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회장 고종호, 이하 학회)가 올해 사단법인화를 통해 국가에서 인정 받는 공인된 학술단체로 거듭난다. 학회는 최근 법인설립 관련 보완서류를 제출한 상태로 사단법인화 작업이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고 창립총회는 다음달 21일로 예정돼 있으며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학회는 작년 10월 25일 사단법인 발기인 총회를 열고 정관(안)과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안을 심의하고 발기인 대표와 이사진 11명 선임 등 조직 구성완료했다. 발기인 대표는 고종호 현 학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다음달 21일 예정된 정기총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초대 회장 추인과 이사진 구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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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한국바이오협회 ‘고한승 체제’ 100일, 스킨십 강화·스타트업 지원 주력

등록 2021-06-03 오전 6:00:00 왕해나 기자 취임 이후 3개월여 만에 신규 회원사 37개사 늘어 CEO교류회, 방문 서비스 운영…’연대와 협력’ 일환 국내 바이오 기업 해외 진출 위한 ‘글로벌 밍글’ 출범 “임상 성패 명확한 답 찾겠다”…백신 원부자재 품목 발굴도 이데일리 왕해나 기자]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지난달 6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지난 10년간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이 이끌었던 터라 새 협회장 체제가 가져올 변화에 업계의 관심이 컸다. 고 협회장은 회원사와의 스킨십 강화와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27일 고 협회장 취임 이후 지난달까지 신규로 가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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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BIO SCIENCE Inc./마이크로바이옴 경희대병원-지아이바이옴, 염증성장질환 연구 힘모은다

장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진단바이오마커, 치료제 개발 및 임상시험 협력 박선혜기자 yourname@medipana.com 2021-06-02 09:07 [메디파나뉴스 = 박선혜 기자] 경희대병원(병원장 오주형) 염증성장질환센터가 지난 1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기업 지아이바이옴(대표이사 양보기)과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개발 및 임상시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희대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 이창균 교수와 지아이바이옴 양보기 대표는 1일 지아이바이옴 본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합해 IBD-특이적 장 마이크로바이옴 표지자를 발굴하는 연구를 공동 수행한다. 표지자를 발견하고 그 효과와 기전이 검증되면 향후 IBD 진단 기술 및 치료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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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바이오] 리스크 부담 큰 '신약 독자개발' 줄어든다

메디포스트, 전문업체 세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집중 전통제약사, 벤처투자 대체 김시균 기자 입력 : 2021.06.02 04:03:03 "한 업체가 신약 개발에 '올인'하는 시대가 저물고 있다." 제약바이오업계의 신약 개발 방식이 진화하고 있다. 합성의약품(제네릭)이든 바이오의약품이든 신약 개발에 소위 '올인'하는 곳이 있는 반면 전문 업체·바이오벤처 투자 등 방식으로 선회하는 업체가 하나둘 늘고 있다. 첫 단계부터 끝까지 신약 개발에만 전념하는 기존 독자 개발은 자금력이 부족할 경우 실패 리스크가 크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전문 업체를 따로 세워 신약 개발 포트폴리오를 넓히거나 실력과 기술이 있는 바이오벤처에 투자하는 형태로 리스크 헤지에 나서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