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버섯

시골풍경지기 2010. 10. 13. 09:59

2010년 10월 아버지께서 송이버섯을 이렇게 큰것은 처음 따는 것 같다며 자랑하셔서 그냥먹기는 아깝고 해서 술을 담았다.

그냥 담금주는 품위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곡주로 담았는데 괜찮은 맛이 날 것 같아 기대 된다.

아마 술도 아까워서 못먹을 것 같다.

혹시 문의 하실분은 010-2597-4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