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시골풍경지기 2009. 8. 2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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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풍경지기 2009. 8. 20. 15:20

우리 동네에서 약 5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예천읍으로 넘어가는 다리가 있는데 그 밑에 많은 사람이 피서를 온다 우리도 함께 좋은 시간 보냈다. 특히 물이 얕아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수 있고 다리밑이 너무 시원했다. 다리위에 차가 지나가면 마치 파도치는 소리처럼 들린다.  넓은 내성천이 마을 가까이 흘러는 위치에 살고 있다는 것도 행운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