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해초 2017. 7. 17. 12:08


 

 

부산 송도에 케이블카가 새로 건설되었기에

★부산맛집기행 회원들과 팸투어로 다녀 왔다.

바다 위를 가르지르고 바닥이 투명한 캐빈도 있어 좋았다.

여수에서 처음 해상케이블카를 타보았는데

여수보다 풍광도 좋다.

아들내외가 오면 며느리와 같이 가서 점수를 따야겠다.

해상케이블카에서 본 풍광으로 가히 최고라 할 수 있겠다.






송도해상케이블카 하부역으로서

송도 송림공원 앞에 크게 들어 서있다.

각종 편의시설이 입주하고 있다.








하부역 1층에 매표소 앞 공간이 아주 넓게

 자리 잡고 있어 복잡하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런데 주말엔 엄청 복잡하다고  하므로

가능하면 인터넷 예매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수유실





오션테라스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며 연인과 함께

케이블카와 송도해수욕장을 바라 볼 수 있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송도해수욕장 동쪽에

자리 잡은 송림공원에서 서쪽 암남공원까지

1.62km 구간을 바닥이 투명하여

바다가 바로 보이는 크리스탈 캐빈을 포함한

8인승 39개가 왕복 운행한다.

크리스탈 캐빈은 일반 캐빈보가 가격이

5,000 원 비싸다,




 

사람이 올라 탈 수 있는 커이블카를 '캐빈'이라고 부른다,

이게 개당 1억원이라고 하여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총 39개가 다니고 있으니 캐빈 금액만 총 39억원이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많은 분들이 이용하던 사진

우측 하단 해변의 암남공원의 둘레길은

케이블카에게 그 인기를 넘겨 주어야 할 것 같다,





위 오렌지색 캐빈은 바닥이 투명하여 바다가 바로 보인다,

노약자의 경우엔 처음엔 겁이 나서 어쩔 줄 몰라 하겠다,

그러나 시선을 멀리 바라 보면서 마음을 진정시키면 괜찮다,












참새방앗간 등 먹거리는 다양하게 있었다.

구입 후 앉아서 먹을 공간은 넉넉히 많았다.

그래도 도시락 준비해 온 분들도 있던데

가족들끼리 소풍이 즐겁겠다,









철학의 길 ~ 이것 또한 지나 가리니,

솔로몬이 잠시 생각한후 말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away..










에어 펌프 ~ 암남공원 산책 후 옷이나 신발에

 믇은 흙은 털고 전망대로 들어 가야 한다,









오래 전에는 송도해수욕장에서 암남공원까지

걸어서 갔었다, 그러나, 이제는케이블카가

도착하는 상부역에서 암남공원 산책로 바로

진입할 수가 있게 되어 있었다, 비다 전망도

좋아서 일일 데이트코스로 특별할 것 같다,






송도스카이하버전망대에 올라 가면

수 있는 공간과 편의점이 들어 있다,













조각품 손에다 휴대폰을 올려 놓고 자동촬영모드로

조작하면 사진이 멋지게 찍힐 것 같다,





매점에서 소원을 적는 종이를 구입한 후 꼭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소원을 적은 후

조각품에 붙이면 용의 비늘이 되어 용 모양이

완성되면서 소원도 이룬다고 한다,




































부맛기의 선남선녀들













케이블카 박물관, 위의 의자에 앉아서

영화를 바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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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상케이블카

부산시 서구 송도해변로 171

전화 : 051-247-9900

부산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겠습니다
버림받았다고 생각했던 송도가 재탄생하니 정말 좋습니다.
부산의 대표관광지로
거듭날 듯합나다.
상부역이 있는 암남공원도
얼마나 좋다구요.
좋은곳 소개 감사드립니다.
송도 해수욕장 케이블카 다 좋은데 요
사진은 배꼼만 보이네요 ㅎㅎ
케이블카 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