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연대 J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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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저런거/사회&시사

2011. 11. 11.

 

 

 

 

 

 

 

 

특공대는 특공여단, 특공연대, 특공대대를 통칭하는 용어로 사용되는데, 북한의 특수8군단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부 산하 육군본부에서 조직한 정예 부대이다. 1982년에 창설되었으며 군단직할로 운영된다. 지형·기후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적지에 침투가 가능하며, 대(對)테러, 대(對)침투, 정찰, 타격, 주요시설물 경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소대장을 포함한 간부2명과 병사12명으로 구성된다. 임무는 유사시 적진 깊숙히 침투,적의 동향을 정찰/감시한 뒤 첩보를 수집해 아군에게 제공하는 것. 때문에 은밀/신속이 임무수행의 관건이 된다. 잡곡을 분말로 압축한 특전식량을 씹으며 밤에 이동하고 낮에 몸을 숨기는 이들은 훈련시기도, 훈련 장소도 따로 없다. 숨 쉬고 발 디딜수 있는 춘하추동 사계절의 조국 산천이 곧 훈련지이자 생활터이기 때문이다.

자대배치후 폭파 특공작전 침투로개척 은거 생존 도피및탈출 지상공수 기도비닉 무성무기 위장 헤펠등의 훈련을 받고 팀에 배속되면 주특기외 특공저격 화기 의무 폭파 통신장비의 기초운용을 배운다.

 

 

 201 203 205특공흉장으로 205특공연대는 해체되어 201특공 1개대대가 상주하며 담당한다

 

제2작전사령부 예하로 대구 경산에 위치한 201특공은 광주민주화운동을 염두에 두고 전두환대통령 당시인 1983년 10월 10일에 창설된 부대로 병을 중심으로 하는 최초의 특공여단으로 편성이 되었고 정권유지목적이 있었으며, 203특공은 1984년 6월 1일에 각각 6개대대를 편제로 창설되었다.

 

2작전사령부 예하 기동타격부대인 201특공여단 부대원 230여 명과 한국군 21항공단 및 미군 2항공여단 소속 아파치헬기 등 각종 헬기 32대가 참가한 가운데 후방지역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한미연합공중강습훈련

 

201특공여단

 

203특공여단

 

1999년 4월 육군항공작전사령부창설과 더불어 제1 공중강습여단으로 개편되었다가 항작사가 각 사단의 배속부대를 사단으로 이양하고 재편되면서 항작사에서 사단으로 전속되어 다시203특공여단으로 재편되었다.

 

 신정환이 복무했던 203특공대로 신정환은 앙골라에 평화유지군으로 파병도 다녀왔다.

 

 

 

 

1984년 8월에 202 203특공여단에서 4개중대, 군단특공연대에서 각 1개중대, 11사단에서 1개중대, 2 8 9 11 17 26 30사단의 수색중대장교, 특전사의 부사관, 행정과 지원화력은 2군사령부에서 배속받아 1984년 10월 1일 창설된 205특공여단(지리산특공대)은 전술, 전략개념의 변화를 반영하여 2008년 12월 1일 해체되었고 201과 203으로 흡수재편되었다.

 

정글모를 착용한 강습수색중대

 

 

 

205특공여단흉장

 

유사시 적후방, 적 종심 침투후 정찰 및 파괴공작등 비정규전 특수작전 임무를 성공시켜 정규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군단 특수임무 수행부대인 야전군단 특공부대는 실질적 적 전투력이 집중된 적 후방에서 아군의 화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없는 고립무원의 적 지역에서 주요 목표의 정확한 위치정보를 획득후 아군 화력유도, 첩보획득, 표적획득 등의 정찰임무와 더불어 주요시설의 거점을 무력화 시키는 위험에 노출된 비정규전 특수임무를 갖고 있으며 특수부대에 비해 생존환경이 열악하여 생환률이 낮다.

 

특공연대는 공수부대자리를 이어받은 702 705특공연대가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203특공여단 저격수 대원과 관측병이 2010년 10월 충남 일대에서 탐색격멸작전을 펼치는 가운데 전방지역을 관측하고 있다. 203여단은 해안 및 내륙지역 대침투작전 수행과 작전 기동성 향상을 위해 주간 이동차단작전, 탐색격멸작전, 천리행군 등 전술집중훈련을 한다.

 

스콜피언/수사불패

수도군단(충의대) 700특공연대 서해도서지역 침투훈련과 천리행군/주요 임무인 적지종심작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 강한 체력과 전투기술은 물론 극한의 자신감과 인내심을 길러주는 천리행군

700특공대 올빼미

 

1983년 7월 1일 705특공연대에서 차출된 인원으로 창설된 708특공연대가 700특공으로 바뀌었다. 

 

701특공연대705특공연대의 제3대대가 주축이되어 창설된 701특공은 흑표범으로 AN-2기로 후방에 뿌려진 경보병 여단을 막는것이 특공여단이다.

육군1군단 특공연대는 군단의 직할부대로서 본부와 3개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지도발, 테러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ㆍ출동할 수 있는 군단(장)이 직접 운용하는 핵심부대다.

전시에는 인간정보로서 적에 대한 ‘첩보’ 수집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기본으로 적 종심작전을 통한 주요시설ㆍ장비 등에 대한 첩보보고와 후방 포병 화력유도 수행, 타격 후 현장에서 정확한 피해평가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이런 위험하면서도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평소 특공연대 장병들은 고강도 훈련을 한다. 적지종심작전 임무 완수를 위해 평소 다양한 환경과 지형에서 훈련을 실시한다.

생소한 지형으로 이동한 후 주ㆍ야간 전술훈련을 실시하고 월광의 정도에 따른 작전훈련 등 다양한 상황부여를 통해 실전에서의 임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1군단(광개토) 흑표범부대인 701특공대시범

 

 1군단 701특공

 

강원도의 오음리702특공 가리산703특공

 

 

 

오음리 11공수여단이 증평으로 옮기고 박쥐부대자리에 특전사요원들이 주축이 되어 38선 돌파일인 국군의 날 쌍용불사조의 702연대가 창설되어 5개대대로 구성된후 용호리 5대대가 가리산으로 가서 703연대를 창설했기에 부대흉장으로 702 703은 불사조를 사용한다.

교육장은 월남전 파병훈련지 였던 오음리가 특수전 부대론 당시 최고시설이었고 이후 창설 된705 ,706 등 연대들이 천리행군을 겸하여 교장 답사 실전 훈련을 하곤했다.

 

특공연대는 적지 종심작전과 침투 및 국지도발대비, 대테러 초동조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창설된 야전 군단의 직할부대다. 그야말로 군단장의 귀와 눈, 그리고 송곳의 역할을 하는 신속대응군이다.

지상공수훈련과 헬기레펠, 패스트로프훈련을 전부 이수하며 도보·헬리콥터 등 어떤 침투수단으로도 작전이 가능하다. 특전사와 가장 큰 차이점은 구성원이 병사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다.

 

 

 

 

2군단(쌍용) 화천 용화축전702특공연대

 

1983년 5월 1일 5대대가 인제로 부대이동을 하여 창설한 703특공연대

산악군단인 3군단의 703특공대 작전지역의 91%가 산과 강으로 이루어져 있을 정도로 지형이 매우 험해 산악지형과 악기상을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의 뒷받침 없이는 임무수행이 불가능하다.


특공부대는 전시에 적 지역에 침투해 적지 종심작전을 수행한다. 따라서 하천·계곡 등 자연 장애물에 봉착했을 때는 특별한 도하장비 없이 현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수단을 100% 활용해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적지 종심 작전을 위해 출동한 육군3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도하장구’를 급조, 은밀하면서도 신속하게 하천을 건너고 있다.

 

703특공연대는 예능프로인 진짜사나이에도 나온 부대로 특전사 하사관 일부병력과 702특공연대 1개대대 각 사단의 수색대대 병력으로 1983년 4월에 창설되었다.

 

연대본부와 3대대는 인제에 주둔하고 1대대와 2대대는 미시령일대에 주둔하고 있다.

 

 

미시령 일대 한 계곡에서 적지종심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숨죽인 채 물속을 헤치며 수상침투훈련을 하고 있다. 인제=박흥배 기자 국방일보 2012.11월

 

  

 

 

 

82년도에 창설된 5군단 705 특공연대

 

 

 

야음속에 귀신같이 임무를 수행한다는 의미를 지닌 705특공의 표범흉장(승진표범)은 3대대와 6대대를 모태로 창설한 706 701연대의 표범-흑표범으로 그 흉장의 맥이 이어진다.

 

특전사13여단이 담양으로 이전을 하고 이곳에 705특공연대가 6개대대편제로 창설되었다.

부사관체제는 아니지만 특공작전, 공수, 해상, 산악, 레펠, 유격, 특공무술등 전투력지수가 적보다 월등해야 했기에 창설 특공병들은 살기와 분노를 바탕으로 철통같이 단련된 살인병기로 변모하였고 힘든시기를 거쳤다.

 

 

705특공의 천리행군 

 

 

 

706특공연대 / 수사불패,결사특공

706특공은 6강습대대로 편제가 변경되었다가 다시 옛날 특공연대로 환원되었으며 요즘은 전용 공수복에 공수훈련용 화이바가 따로 있다.

 

706의 마크는 원래 표범이 아니고 살쾡이(시라소니)인데 살쾡이부대라고 하자니 뭣해서 표범으로 부른다.

 

 

 

 

 

 

 

 

707 공정연대

7강습대 흉장

 

가평과 양평을 책임지는 7군단은 기계화군단으로 경기도 장호원에 있으며 주력은 수도기계화사단(수기사), 20기계화사단(양기사)으로 알려져 있다. 전략예비부대이며 북진선봉부대로 전투력 지수가 전방군단의 2~3배로 707특공대대는 1988년 6월 연대로 창설되었고 초기 인원은 각 특공연대에서 착출 하여 구성되었고, 1988년 7월군번부터 신병을 받기 시작했다.

 

                                                 

창설시 수기사 수색대에서도 착출되었으며 1중대-701특공, 2중대-705특공, 3중대- 706특공, 4중대- 708특공에서 배속받았고 모자란 인원은 각 수색대에서 보충 했다.  707은 처음부터 특공강습연대로 창설이 되었고 강습대대는 특공연대나 특전사처럼 특별한 편제에다 특수임무만 수행하는게 아니라, 일반 보병편제로 보병의 임무를 수행하고 전투에 투입되는 지역이 적진이라 규모면이나 작전적인 차원에서 숨어서 하는게 아니라 완벽하게 노출된 작전을 하며 미국이나 유럽등의 공정사단과 거의 같은 개념이며 기동군단이기에 연대가 아닌 대대급이다.

 

양양 8군단 동해충용부대 801특공대대

90년 12월 24일 703특공연대 3대대가 양양으로 이동하여 1991년 4월 1일 8특공이 창설

훈련도 고되고 침투도 도보로 후방에 침투하는 군단직할의 801특공대대

 

 

 

 

 

 JSA / UN사 경비대대

 

 

2마일 구보, 자유의집, 임진강도하훈련, 시누크, CQB훈련

원래 JSA는 유엔사 소속의 한미연합부대로써, 미군장비를 오랫동안 사용해왔으며 JSA 전투병은 대부분이 카투사 선발시험도 거치지 않았지만 카투사 대우를 받았고 주한미군 시설을 사용했으며 미군의 시스템에 맞게 운용되어져 왔다. JSA에서는 BRF근무 등을 제외하고는 미군 전투복장을 입었고, 험비를 타고 다녔으며 M계열의 총기를 사용지만 2004년에 JSA 경비책임이 한국군에 이양되고 JSA 한국군 경비대대가 창설됨에 따라, 대부분의 장비를 국산으로 교체되었다.

 

 JSA는 1사단 배속부대로 보급을 1사단으로부터 받고 있으며 패트롤은 수색정찰과 비슷한 의미로 생각되지만, JSA의 패트롤은 주변 사단의 수색대대에서 하던 DMZ 수색과 조금 다른 의미와 형태를 띠었다.

 

싸이월드 같은데 돌아다니는 글귀 보면, 미군들이 한국군 JSA병사들이 하는거 보고 따라하기 시작했다는 전역자들 얼음물에 빠트리기 전통이 있다. 예전에는 게스트뱃지에 기수번호를 넣었으나 관리권이양후에는 도끼만행사건때 전사한 보니파스 대위의 뱃지 넘버인 234를 넣고 있다.

 

 

4소대원들

 

초기에는 매드독이 진돗개 모양으로 생겼었으나 지금은 불독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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