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8오후 내원암,청련암 뒷길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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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산행&종주

2020. 12. 9.

산행일-20201208오후

산행구간지점명칭-범어사입구-청련암뒷편-내원암뒷길-남근바위-삼거리갈림-휴식년재금지줄-고당봉아래-

고당봉-북문식수처-북문임도아랫길-중허릿길들어감-원효봉안부갈림지점-새론야영지갈림터-

의상봉안부갈림-삼거리갈림-중성합류점-억새지대뒷길-회룡정사안부지점-목책라인-3망루안부-

이끼바위(놋정약수터)-금정산제6등산로

산행인-카리스마

날씨-맑음

*산행전기*

금주4일째 불필요한 음주는 피하려고

회사에서 점심먹고

오후에 운동겸 산행에 나선다

고당봉

청련암뒷편길

문구는 멧돼지 출몰로 전기철조망을 하였는데

가만보니 사람들도 못가게 해놓은것 같다

범어사 입구에서 천천히 걸어 오늘은 청련암뒷편으로 농막골에서보면

남근석이 크게 보이는데 십수년전에 가보아서

오늘은 그짝으로 한번 가보려한다

청련암전경

왼쪽 뒷편으로 올라선다

내원암이 바라보인다

예전에 올랐던 청련암뒷길은 전기철조망휀스로 완전히 막아서

돌아나와 내원암뒷길로 오른다

편백나무향이 짙게 베여서 그향이 참좋다

도심근교의 큰부속암자이다보니 스님들의 뒷길도 지금도 빤질하게 다녀서

길이 잘 나있다

가파르게 오르면서 너덜구간을 바라본다

농막골에서 보면 남근석이 바라보이는 큰 바위 이다

예전에는 청련암쪽으로 올라와서 남근석 지금의 반대편길로 나왔는데

오늘은 그밑의 길로해서 이곳을 온다

살째기 바위들을 건너 남근석 반대편으로 가본다

남근석 바로아래에서 바라본 전경

예전에 올라왔던 뒷길로 왓다 길이 이어져 청련암뒷길과 연결이된다

청련암 뒷길초입에서 전기철조망으로 막아놓아서

못오지만 올라오면 위에서는 그길과 만나지고 연결이 된다

남근석 바위옆에서 바라본 계명봉전경

남근석바위뒷편길에서 옛길을 따라와보니

일욜날 삼거리에서 만나지는 금강암에서 올라온길과 연결이 되었다

그래서 암자와암자사이엔 반듯이 옛길이 있다

지리산 탐방때 알아던 정보다

지리산의 암자와암자사이의 길은 암자가 없어지면서 그길도 사라지고 잡풀과잡나무만

무성하였지만 산죽을 헤치고 길을찾다보니 길이 나왔다

그러나 범어사의 부속암자들은 지금도 왕성하게 번성되었고 스님들이 뒷길을이용하여

암자와 암자사이의 길로 다니며 서로 소통하고 왕래한다

그래서 길이 반듯하게 잘나와있다

하지만 절에서 통제하고 스님들이 못가게하여 산객들이 모르는길이다

앞전 일욜 이길로 올라서 갈림지점에서 내원암길로 안가고 햇는데 오늘은 내원암 길에서

오다보니 다시 내려가 원위치에서 그대로 치고 올라본다

앞주 주말에 보았던 삼거리갈림

원위치로 다시내려오면서 지리산에서의 구롱길이 생각났다

즉 아홉모랭이길로해서 청이당으로 갓는데

약간 그길의 느낌이 왓다

원위치로 다시내려와 남근석바위에서 직진으로 치고올라본다

가면서 만나는 바위

바위들을 지나고 히미한소로를 찾아 오르는데

앞전 주말에 올랐던길과마주하며 작은 석문통하던 바위를 만나서

다시 돌아가기도 뭣하여 그대로 치고올라

앞주에는 금줄넘어서 좌로 가서 북문으로 붙었는데 오늘은

금줄넘어 우측으로 가볼생각이다

석문통과하여 바위위에 올라서 금정북릉라인을 바라본다

나란히 서있는 3개바위

이곳의 허릿길 지나 앞주에는 좌측으로 갔는데

오늘은 우측으로 간다

가면서 보니 쉴만한 바위들이 많았다

올여름에 만난태풍의 잔재

고당봉아랫길로 나와서 고당봉으로 간다

오늘은 산객들이 없겠지 하고 갔는데 조금이긴하나 올라오는 산객들도 있엇다

고당봉 오름길의 로프

목재계단과 회전철계단전경

까마귀들이 근처에까지 왓는데도 날아가지 않는다

선돌과 계명봉전경

고당봉전경

산객들이 안보이는것 같은데 산객들이 주변에 있다

그래서 언능 내려선다 산에서도

요즘은 주위를 돌아보며 조심한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사람들이

모르는길로만 진행한다

고당봉사면전경

목재 계단에서 바라본 금정주릉라인

금정서릉라인

멀리는 승학산과 명지앞바다가 보인다

끝에는 낙동강과 바다가 합쳐지는 지점이다

북문 식수처

물을 조금담아간다

북문

이곳에서 임도길로 조금내려가서 허릿길을 찾아 북문에서 산성마을가지는

중성로지점까지 가려한다

임도길 조금내려서서 허릿길 찾아서 진행한다

지골의 계류지점

조금이지만 맑은물이 조금씩 흘러내린다

계류의 아랫쪽에도 조금씩 흘러내린다

중허릿길 옛길 재넘어오름길지점

야영지 내려가는지점

이곳에 다른산우들을 위해 돌탑을 조그마하게 세우고 표식을 해두었다

의상봉안부가는 삼거리 갈림지점

좌는 중허릿길계속이어지고

우측은 임도로 내려서는 길이다

중성로 연결되는지점

습지지점 금지안내문

이곳을 지나 억새지대 사잇길로 가서 회룡정사 안부지점으로 가려한다

사잇길에서 바라본 주릉라인

약간 출출하여 가벼이 싸온 닭가슴살 주먹밥을 하나먹는다

주능선에 합류하여 부채바위를 바라본다

목책라인전경

동자바위

3망루 암봉전경

이끼바위(놋정약수터)

금정산제6등산로 안내판

잘내려오다 먼지털이 앞에서 옷과신발털고있는데

전화벨이 울려서 보니 후배의전화엿다

크게 중요하지않은 술자리 피하려고 오후에 일찌감치 운동에 나섰는데

하필 다내려와서 지방에 있는 후배전화에

멀지는 않지만 약속을 하고 산을 내려선다

*산행후기*

오후에 시간이 좀나서

금주 4일째를 맞이하고 잇어서 쓰잘데기없는

술자리 피하려 아예 오후에

사부작하게 산에올라

올만에 청련암뒷길로 남근석바위쪽으로 붙어보려

가다가 전기철조망휀스때문에

내원암뒷길로 올랐다

그길로 오르면서 남근석도 보고 올만에 그짝에서

다른길로도 올라보았다

그렇게 고당봉에 올라 산객들이 없겟거니 했는데

요즘은 젭 산객들이 있어서

북문 임도로 하여 다시 산객들이 없는 중허릿길을 이용하여

금정산제6등산로 방향으로 내려선다

그렇게 오후시간에 금정산에서 힐링하고 내려선다20201208오수 금정산에서 카리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