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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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의상식 <9> 조난] 조난의 원인은 산이 아닌, 나 자신이다

이미지 크게보기 우리나라 산에서 가장 많은 사고 유형은 조난이다. 즉 산에서 길을 잃었다는 뜻이다. 소방청 119구조대는 최근 3년간 산악 사고 유형 중 일반조난이 전체 사고의 28.4%(6,195명)로 가장 높다고 밝혔다. 사고 유형 2위를 차지한 실족·추락은 전체의 23%를 차지한다. 선진국의 경우 초등학생도 산행이나 걷기길을 갈 때는 지도를 준비한다. 초보자일수록 산에 갈 때 등산로가 표시된 지도를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그것이 종이지도이든, 스마트폰에 지도 이미지를 저장하든. 그러나 우리나라는 등산복과 등산화 등 장비에만 신경 쓴다. 특히 산악회나 회사 등 단체에 속해서 갈 때에는 상당수가 코스에 대한 이해 없이 그저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릴 적부터 독립심을 중요하게 여기는 외국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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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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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의상식 백패킹스쿨] 혼자라서 더 자유로운, 솔로 백패킹 비법!

신준범 기자의 백패킹스쿨ㅣ솔로 백패킹 혼자이기에 더 철저한 준비 필요, 기본 체력은 필수 이미지 크게보기솔로 백패킹은 자연 속에서 나 자신을 위한 온전한 휴식 시간이다. 혼산(솔로 산행)은 초보자도 할 수 있지만, 솔로 백패킹은 거친 자연에서 자기 몸을 건사할 수 있을 때 해야 한다. 솔로 백패킹을 장비나 노하우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그렇지 않다. 백패킹 특성상 배낭의 무게를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다. 아무리 불필요한 장비와 음식을 줄이고 고가의 경량 장비로 꾸려도 10㎏은 넘는 것이 일반적이다. 평소 등산은 물론 근력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 10㎏ 이상 배낭을 메고 30분 넘게 걸으면 관절과 연골은 손상을 입을 확률이 높다. 관절염을 유발하고 연골을 닳게 만들어 며칠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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