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꽃과 식물

사랑과 기쁨 2019. 11. 3. 20:48









집 바로 옆이 수목원인데 오늘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전에는 점심 먹고 매일 산책한 곳인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 따스한 햇볕이 아주 좋습니다.


점심을 준비하고 돗자리도 가져갔습니다.

한바퀴 돌며 산책도 하고, 아내와 함께 점심도 나누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목원의 단풍과 꽃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저도 몇년전에는 많이 다녔는데요.
그때는 느껴보지 못했는데....
늦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