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복국역사

초원복국 2005. 5. 21. 11:23


 

 

   일육정 이전의 '一力'초밥집에서의 조부님과 밑에서 배우던 조리사들입니다.

   밑에서 배우시던 조리사들도 지금 부산에서 다 내놓으라 하는  음식점 사장님들입니다.

 
 
 

초원복국역사

초원복국 2005. 5. 21. 11:20


 

 

  일식점 '일육정'의 개업때 모습입니다. 1966년때의 모습, 현재 부산중구 중앙동

 
 
 

초원복국역사

초원복국 2005. 5. 21. 11:18


 

 

1960년대 부산 중앙동 에서 일식집 '남미료'를 시작으로 '일육정'이 지금의 초원복국의

모태가 됩니다.

 

일육정은 일본관광객들이 많이 찾았으며 또한 그때는 흔한 자연산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던

전통일식점 이었습니다.

 

복국은 주로 까치복이나 참복(자주복)을 사용했었는데,

부글부글 끓는 뚝배기에  큼지막하게 썰은 생복을 미나리와 함께 시원하게 먹던

손님들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