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점(051-743-5291)

초원복국 2007. 3. 11. 12:18

복요리는 비싼게 아니다..!!

 

해운대 초원복국에서 최근  저렴하게 다양한 복요리를 한꺼번에 맛 볼 수있는

코스요리를 내놓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A코스~C코스 까지 다양하게  같은가격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해운대점(051-743-5291)

초원복국 2005. 9. 1. 20:06
정해수 벡스코 대표이사-초원복국 | 부울경 명사의 맛집 2005/08/26 15:05
http://blog.naver.com/ppyung73/100016550941
[명사의 맛집] 정해수 벡스코 대표이사 '초원복국'
복튀김 뽀얀 속살 살살녹아
까치복국 시원담백함 일품

 
  초원복국 대표 장명희씨가 단골손님인 벡스코의 정해수 대표에게 까치복지리를 떠 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전시·컨벤션센터인 벡스코(BEXCO)의 정해수 대표이사가 즐겨찾는 맛집은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초원복국(743-5291)이다. 옆집 아저씨 같은 수더분한 인상의 정 대표는 약속했던 시간에 맞춰 이곳에 도착한 뒤 "편안하게 식사 한끼 하자는 마음으로 나왔다"며 양복 상의를 벗고 자리에 앉았다.

맨 먼저 나온 것은 복 튀김.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크기의 복 튀김은 입에 넣으니 바삭바삭한 겉과는 달리 복어 살코기가 하얀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웠다. 튀김용 소스는 간장, 가스오부시 국물, 무, 잔파 등이 들어가 단 맛이 도는 맑은 소스. 부드러운 복어살과 잘 어울렸다.

그는 복국을 주문하면서 말린 뒤 구운 복 지느러미를 넣은 술도 함께 주문했다. 그는 "일본에선 이를 히레사케라 부른다"며 미식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데운 소주와 구운 복 지느러미를 주전자에 넣고 저은 뒤 불을 붙여 알코올 성분을 날아가게 해서인지 술맛이 매우 순했다. 소주 특유의 향은 없어지고 진한 보리차 색깔을 띠며 맛이 구수했다.

제법 술이 따뜻했음에도 금방 한 잔을 비운 정 대표는 "정종보다는 소주를 사용한 것이 맛도 더 깔끔하고 숙취가 없이 뒤끝도 깨끗하다"고 귀띔했다.

까치복으로 만든 복국은 개인 뚝배기가 아닌 큰 냄비에 함께 담겨져 나왔다. 그리고는 종업원이 옆에 앉아 직접 복국을 떠 주었다. 이는 고객이 주문하면 그때 그때 바로 끓여내 오기 때문이라고.

복국이 나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식초부터 넣는 것과는 달리 정 대표는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 주방장이 가장 맛있는 상태로 음식을 내오기 때문에 거기에 다른 양념을 넣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정 대표는 음식의 맛 그 자체를 즐기는 듯 했다. 까치생복을 사용한 복국은 식초를 넣지 않아도 될 만큼 시원하고 담백했다.

초원복국 장명희 대표는 "정 대표님은 타 지역에서 오신 손님도 자주 모시고 오는 편"이라고 했고 정 대표도 "서울 손님들이 같이 오면 아주 좋아한다"고 화답했다.

그는 "평소 가리는 음식이 없이 식성이 좋은 편인데 최근에는 고기류 섭취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국물을 한 술 떴다. 본래는 육류도 좋아하고 담배도 피웠으나 건강때문에 삼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정 대표는 시원하게 한 그릇 비운 다음 자리를 털고 일어나면서 장 대표에게 "기사가 나면 가게에서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붙여달라"며 눙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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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복국 2005. 6. 2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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