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뽀-스 2008.05.16 01:43
얼마 전에 어머니 모시고, 대연본점에서 복국을 먹었습니다.
잘 먹고 계산을 치루는데, 기분이 팍 상했습니다.
"계산 좀 해주세요."
"18,000원."
종업원도 아니고, 주인장이 그렇게 말 짧게 끊으니 기분이 영 아니더군요.
왜? 자기보다 어려 보이면 대놓고 말 짧게 합니까? 바쁜 점심시간에 와서 제일 싼거 두그릇 먹고 간다고 그러는 겁니까? 그 시간에 손님도 없더만.
저는 저와 전혀 관계없는, 생판 모르는 남이 저 한테 말 짧게하면 그냥 안넘어 가는 성격이라 몇마디 하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말리셔서 그냥 왔다만 다음에 한번 더 찾아 가겠습니다.
그 때도 말 짧게 해보십쇼. 아주 개망신을 줄테니까.
안녕하십니까? 본점 방문을 감사하게 생각드립니다.
아마도 계산하는 분이 큰 실례를 범했나 봅니다.
주의를 주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손님에게 실례를 범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5월 어린이 초상화 전시회를 마치고
전시 작품 올리고 있습니다.
평 부탁 드려요.
그릴 때 마다 행복한 모델은 어린아이 들입니다...
2006년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7일간 사단법인 전업화가협회
부산지회(회장:이중렬)주체, 부산 시설 관리공단 후원으로
부산 미술의 거리 갤러리에서 어린이 초상화 전시회가 열립니다.
관심 부탁드려요.
  • 소현이 2005.12.12 11:48
제 블로그 알리려고 다녀갑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도 다가 오구요.
틈나시면 다녀가 주세요...
  • 온라인 미술강사 2005.11.02 15:10
다음블로그 메인화면 블로그 파티에 제 블로그와 함께
좋은 그림블로그들이 편집자님 추천 되었군요.
그림과 가까워지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